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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비규제에 중도금 무이자 더한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더 퍼스트’ 본격 청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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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지난 26일 성황리에 견본주택을 오픈한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더 퍼스트’가 GTX B노선중 유일한 비규제지역인 이점과 2024년 GTX B노선 착공(예정) 호재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을 앞세워 본격 적인 청약에 들어간다.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더 퍼스트’의 청약일정은 오는 9월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6일(화) 1순위 청약, 9월7일(수)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9월19일(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개별 조회가 가능하다.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더 퍼스트’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일대에 건립된다. 단지는 총 138세대,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를 갖춘 주상복합 아파트로 조성되며, 타입별 전용면적 세대 수는 전용 59m² A타입 92세대, 전용 59m² B타입 46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판상형 단지로 남향 위주(일부 세대 제외) 세대 배치에 따른 채광 및 조망이 우수하고 3베이 맞통풍 구조로 마련된다. 

 

특히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더 퍼스트’가 들어서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은 서울과 접근성이 용이한 수도권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세대원 및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고 당첨일로부터 6개월 이후 전매가 가능하다.

 

또 대출 조건도 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이며, 기존 주택 당첨 이력과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고 재당첨 제한도 없어서 투자자에도 유리하다. 특히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시까지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혜택도 제공되어서 신혼부부 및 실수요자의 부담을 줄였다.

 

또한 오는 2030년 완공 예정인 GTX-B 노선 개발 사업에 따라 서울 접근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GTX B노선은 2024년 착공(예정)으로 실제로 2030년 GTX B노선이 개통될 경우, 서울 도심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서울 중심업무지구와의 종횡간 이동이 30분 이내로 단축되며, 남양주 마석역에서 서울역까지 약 27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단지 도보권에 위치한 마석역의 경우 ‘마석~청량리’ 구간은 경춘선, 중앙선과 공용되어 더블 역세권도 확보했으며 화도IC를 통해 서울양양고속도로와 잠실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하이마트, 하나로마트, 병원, 가리온아울렛, 화도체육문화센터, 롯데시네마 등 생활 편의 시설을 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고 마석초, 마석중, 심석초, 심석중, 심석고(농어촌 특별전형으로 대학진학이 가능) 등이 인접해 있으며 송라산, 천마산 등도 가까워 친환경 에코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지난 26일 오픈한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에서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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