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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푸르농, 바질씨드캔디 '불러불러' 사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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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불러불러는 국내산 딸기 농축액과 참다래 농축액을 사용하여 만든 사탕을 딸기맛과 키위맛 두종류로 판매하고 있다.

 

바질씨드는 바질의 씨앗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물에 담궈두면 하얀 막이 생기면서 부풀어오르며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식단관리를 위해 샐러드나 음료로도 이용하는 식재료이다

 

불러불러 바질씨드 캔디는 설탕 대신 말티톨과 팔라티노스를 사용해 당류의 부담을 줄인 제품이다. 팔라티노스는 설탕에 비해 체내 흡수 속도가 1/5 수준으로 느려서 천천히 흡수되어 포만감을 유지해주며,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바질씨드로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설탕대체제로 당류의 부담을 줄여 저칼로리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맞는 간식이 될 수 있다.

 

한편, 바질씨드캔디 불러불러는 HACCP(식품안전 관리 인증 기준) 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는 시설에서 제조된 제품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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