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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밝은 미래'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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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밝은미래’(대표의원 전봉근) 는 지난 30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경산시 영유아보육정책의 동향과 과제에 대한 연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밝은미래’ 소속 의원인 전봉근, 안문길, 양재영 의원을비롯해 용역수행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영유아 정책의비전과 방향성 제시를 위해 의뢰한 연구용역의 최종 결과물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를 주재한 ‘밝은미래’ 전봉근 대표의원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우리 시 영유아보육정책의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향후 우리 시 보육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연구 결과가 우리시 정책 수립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 the 30th, the Gyeongsan City Council member research group Bright Future (CEO Jeon Bong-geun) held a final report on the trends and tasks of Gyeongsan City's infant care policy at the council's steering committee room.

 

The briefing session was attended by eight members, including Jeon Bong-geun, Ahn Moon-gil, and Yang Jae-young, who belong to the Bright Future, and shared the final results of the research service requested to present the vision and direction of Gyeongsan's infant policy.

 

Representative Jeon Bong-geun of Bright Future, who presided over the report, said, "Through this research service, we will present ways to improve our city's infant care policy and use it as basic data for our city's childcare policy."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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