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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 성료 ‘4차 산업혁명’주제의 우수 영상작품 11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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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이 개최한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우수 영상작품 11점을 선정하고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내가 4차 산업혁명 리더! △자유롭게 소개하는 4차 산업혁명 △기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영상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접수하였다.

 

과학관은 공모기준을 만족하는 작품 중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1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작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땡땡이의 하루’로 대전송촌고등학교 강혜령, 김은진, 유소은 학생이 스톱모션으로 제작한 영상이다.

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은 모션그래픽으로 ‘2030년 나의 하루 이야기’를 만든 김지홍 씨에게 돌아갔다.

 

11월 26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유소은 학생은 “코로나19로 친구들과 함께할 기회가 적었지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대상 수상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시의성 있는 과학 이슈 및 주요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며 “국립대구과학관은 대중들이 지속해서 과학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시의성 있는 과학 이슈 및 주요 정책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이 영상 제작 과정에서 자발적으로 해당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제8회 2022 올해의 SNS’에서 꾸준히 영상콘텐츠를 발굴하여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유튜브 비영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문의) 과학문화실 남주형 연구원 053)670-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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