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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의회, 제242회 정례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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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도 예산안 최종심사
- 수정의결(일반회계 세출분야 22건, 5,611백만원 삭감)
◈ 조례안(의회 규칙안) 7건, 기금운용계획안 11건, 일반안건 3건
- 원안가결 20건(서면보고 2건 포함), 부결 1건
※ 부결 : 「경산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제2차 본회의에서 양재영 의원 5분 자유발언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산시의회(의장 박순득)는 1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42회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경산시 및 경산시의회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조례 및 의회 규칙안 6건, 기금운영계획안 11건, 일반안건 3건으로 모두 20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경산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부결됐다.

또한, 13일부터 3일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 예비심사를토대로 내년도 전체 예산 1조 2,728억원 중 일반회계 세출분야 22건,5,611백만원을 삭감했으며, 예산은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한편, 제2차 본회의에서 양재영 의원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는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순득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2023년도 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 등활발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과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으로적극 협조해 주신 집행부 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2023년 편성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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