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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청, 행안부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최우수 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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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자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유누리란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한 유휴자원을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대국민 공공개방자원 공유플랫폼이다.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평가는 공유누리 관련 3개 지표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개선을 비롯해 △지역 실정에 맞는 우수시책 추진을 포함해 총 4개의 지표로 이루어진다.

 

동구청은 올해 주차장, 교육·강좌, 생활 공구 등 620개 중점자원을 집중 발굴하고 출산가정의 양육비용 절감을 위한 다양한 대여 서비스(유축기, 도서, 장난감)를 제공한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자원 개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주민 만족도 제고 및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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