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7.8℃
  • 맑음강릉 14.1℃
  • 황사서울 9.9℃
  • 황사대전 7.5℃
  • 맑음대구 13.5℃
  • 맑음울산 17.1℃
  • 황사광주 7.8℃
  • 맑음부산 17.5℃
  • 맑음고창 5.5℃
  • 구름많음제주 11.9℃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7.4℃
  • 맑음금산 6.3℃
  • 맑음강진군 8.3℃
  • 맑음경주시 15.2℃
  • 맑음거제 16.6℃
기상청 제공

사람들

【운세】 재미로 보는 ‘天通地氣’

URL복사

2023년 5월 23일~6월 6일

동쪽에서 자라던 나무가 때를 만난듯이 꽃이 활짝 피도다. 천신이 나를 도우니 애써 구하고 수고하지 않아도 모두 내것이 된다. 부부가 화합하고 서로 한마음같이 살아가니 집안은 화평하고 화기애애하다.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생각이 많아 일을 그르치는 격이니 가장 기본적인 자리에서 단순하게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 이성간 애정면에선 적극적인 접근 무방하다. 목감기 주의.

 

 

한번 모으고 한번 흩어지는 운세주기로 내 코가 석자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가운데서도 별로 이익을 얻지 못해 안타깝다. 다른 일을 욕심내면 하던 일에 지장이 따를 수이니 조금 미루어라. 때를 기다려 움직이면 호운 따르니 화를 면할 수 있겠다.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이지러졌던 달이 다시 차오르니 기쁨과 괴로움이 교차한다. 다른 시야로 관찰하면 보지 못하던 것에서 기회를 잡겠다.

 

 

만리에 달하는 넓은 하늘에 해와 달이 환히 비추는구나. 황룡이 넓은 물을 만나고 고기가 그물아래에서 빠져나오는 운세주기이다. 믿고 구하면 이루게 되나 이룸이 반드시 옳고 길한 것은 아니다. 적게 쓰고 많이 들어오니 금전대길. 가깝더라도 보증은 주의.  
양력 2월, 3월, 8월생 사공이 여럿이면 배가 산으로 간다. 가족과 불신불화가 생기니 의논할 일은 다음으로 미루자.

 

 

나가면 장군이요, 들면 정승이니 모든 일이 내 뜻대로다. 말만 잘하면 천냥빛도 갚는 운세주기로 자신의 분야에 집념으로 밀고 나간다면 행운은 나의 편. 보석도 처음부터 광채가 나는 것이 아니다. 계획에 정열 쏟자. 
양력 3월, 8월, 11월생 남의 일로 뜻밖에 심신이 고달프다. 적당한 선을 지키는 것이 좋을 듯. 너무 깊게 간섭하다 결국은 잘해주고 좋은 소리 못 듣는다. 운전주의.

 

 

돌 위의 외로운 소나무가 애써도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달이 구름 속에 숨었으니 그 빛을 볼수가 없구나. 건강에 적신호가 깜빡이니 달리던 것을 잠시 멈추고 충분한 휴식을 가져야 할 시기. 금전은은 그런대로 잘 풀려나가나 마음이 불안하고 갈등이 심화되어 초조하고 조급해지니 매사 심사숙고하자.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차츰 침체기에서 벗어난다.

 

 

연꽃이 만발하나 지나고 보니 잠시뿐이로구나. 하나 더 얻으려 하면 하나 더 잃는다. 성에 안차도 만족할 줄 알아야겠다. 세상만사 불평할 때가 아니다. 사업가는 감정이 앞서는 행동을 삼가고 정치인은 관재구설, 망신수가 있으니 말을 삼가자.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일에 박차를 가해서 덤벼야만 올바른 결실을 맺게 된다.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내 몫을 챙길 때.

 

 

용반호거 풍운제회라. 용과 범이 한데 어울려 보기좋은 조화를 이룬격이라 모든일이 뜻대로 되고 재수가 대통한다. 겉으로는 없어보이나 안으로는 풍족하고 소가 먹을 풀을 만난격이니 식록이 풍부하겠다.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헛된 일에 마음빼앗겨 사사로운 욕심부리면 손해본다. 하던일을 잘 지키는 것이 새일을 찾는 것보다 낫다. 애정운은 짜증내지 말 것.

 

 

겉모양은 화려해도 실속이 없는 주기로 자신의 감정에 너무 치우치면 헤어나기 어려우니 과감한 결단력 가지고 행동할 때이다. 상대방을 잘 살펴서 일한다면 무난하다. 동료의 의견을 무시하지 말자.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그 사람의 벗이 되는데 있다. 적극적일때 주변에 사람이 모인다.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한 가지로 두 가지를 터득하니 얻는 것이 많다. 문서운이 대길하니 매매나 계약에 좋다.

 

 

작은 구멍이 배를 침몰시키는 법. 주위환경에 변화수가 있다. 조직, 사업확장, 모임등으로 일정이 바쁘나 기대한 만큼 성과없다. 자신의 주된 활동무대를 잃거나 변화가 생겨 심정이 괴롭겠으나 당황하여 서두르면 불리하겠고 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모든 일이 가능한 형국이다. 
양력 5월, 6월, 7월, 10월생 꽃잎이 탐스럽구나. 평생 잊지 못할 깊은 인연 만나는 주기.

 

 

가는 말이 거칠면 오는말도 거칠다. 강한표현은 금물. 사소한 시비가 큰 관재수 만드니 참는 마음을 갖자. 다투는 것은 백해무익하다. 욕심에는 눈이 없다고 했던가. 수입적고 지출과다하니 허영사치 근절하고 현상황 타개할 돌파구 마련할 때. 
양력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쥐가 곳간에 구멍을 냈으니 사업가, 자영업자 큰 이득보고 곤경이 사라진다.

 

 

굶주린자가 밥을 얻었는데 숟가락이 없으니 어쩔꼬. 그림자가 바람처럼 몸을 휘감으니 구설따르고 몸이 고단함을 어찌할까. 한번 기쁘고 한번은 슬프며 비록 재수는 있으나 얻어도 도리어 잃게 되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문을 나서면 이롭지 못한 일만 있겠으니 오히려 집에 있느니만 못하다. 집안이 화평하니 생각치 못한 재물 들어오고 애정운은 헤어진 연인에게서 뜻하지 않은 연락올 듯.

 

 

미꾸라지가 용이 된 격으로 큰 행운 찾아와 재물과 명성얻는다. 의기양양하게 소신껏 일을 처리하면 큰 성과를 거둔다. 돋보일 일이 생기고 우러름이 따르나 오만하면 버림받는다. 똑똑하지 않은 사람 없는 세상이니 자기의견을 조금 접고 전체의 조화를 맞추라.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친구의 꾐에 넘어가지 마라 내가 다 책임져야 할 일이 생긴다. 계와 새로운 투자등은 신중을 기해야 할 시기.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북한 구성 핵시설 이미 널리 알려져...정동영 장관 기밀 누설 주장은 잘못”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북한 평안북도 구성시에 있는 핵시설은 이미 널리 알려졌음을 밝히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기밀을 누설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 정관 '구성 핵시설' 발언 이전에 구성 핵시설 존재 사실은 각종 논문과 언론보도로 이미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었던 점은 명백한 팩트다”라며 “정 장관이 '미국이 알려준 기밀을 누설'했음을 전제한 모든 주장과 행동은 잘못이다”라고 밝혔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과거 미국의 싱크탱크 과학국제안보연구소(ISIS, Institute for Science and International Security) 보고서와 국내 언론보도 등에서 구성이 핵시설 소재지로 지목됐다. 이는 공개된 정보다”라며 “북핵 문제의 심각성을 설명하기 위해 정책을 설명한 것인데 이를 정보 유출로 모는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미국의 대북 위성 정보 공유 일부 제한을 비판했다. 정동영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작년 7월 25일 통일부 장관 취임 후 국내외 관계 정보기관으로부터 핵시설 관련 정보보고를 일체 받


사회

더보기
2026 승가원 행복나눔대축제, 기부런과 바자회 행사로 장애인의 날 함께 기념하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사장 현각스님)은 지난 4월 18일 토요일,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성북천 분수마루 일대에서 ‘2026 승가원 행복나눔대축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승가원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승가원 기부런’과 ‘행복나눔바자회’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승가원과 함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날 오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2026 승가원 기부런’ 오프라인 행사에는 2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석했다. 온‧오프라인 모집 인원 총 600명이 접수 마감일 이전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던 기부런 행사에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러닝 외에도 경품 이벤트, 체조, 오프라인 증정품 지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기부런은 한성대입구에서 출발해 청계천 제2마장교까지 이어지는 6km, 11km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되었으며, 각 코스에 특별한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상징하는 숫자를 더해 만든 6km(4+2+0) 하프 코스는 일상 속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으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