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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롯데렌탈,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운영기금 및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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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이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해 기부

[시사뉴스 이용현 기자]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과 롯데렌탈이 13일 용인의 보바스어린이의원 3층 음악놀이실에서 어린이재활센터 건립과 운영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렌탈은 이날 전달식을 통해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해 연 4천만원씩 3년간 총 1.2억원,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에는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이사, 윤연중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 박종우 재단사무국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는 화상을 통해 참여했다.

 

롯데렌탈은 2018년부터 [롯데렌탈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통해 제주지역 롯데렌터카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진행하여 전기차 주행거리 1km당 50원씩 적립된 기금으로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과 제주 보조기기센터의 저소득층 장애아동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왔다.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은 “치료받을 병원이 없어 전국을 떠도는 29만 장애어린이들이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보바스어린이재활 건립 및 운영에 도움을 주신 롯데렌탈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어린이재활치료에 최적화된 의료기관에서 아이들이 온전히 치료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치료 환경을 만들고, 가족이 안정감을 가지고 편안함 속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롯데의료재단의 보바스기념병원은 앞선 의료서비스와 시스템으로 요양/재활병원의 롤 모델로 거론되어 왔으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보건 의료 산업의 주목을 받아왔다.

2024년 말에는 20년이 넘는 재활치료의 노하우를 담고, 성인재활센터,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검진센터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갖춘 하남 ‘보바스병원’을 개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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