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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혁 미래보수청년연합 대표 이색 출판기념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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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이예솔 기자] 제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93일 앞으로 다가왔다.

1948년 5월 10일 제헌국회의원이 선출된 이후 벌써 21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면서 80년에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강산이 8번이나 변하는 세월이다.

시대가 변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세상이 많이 변했다. 그만큼 정치인들이 유권자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선거운동을 하는 방법도, 자신을 홍보하는 방법도 많이 바뀌었다.
기존에는 유권자들을 직접 대면하고 만나는 행사와 문자메세지를 통한 일방적 소통만 존재했지만 요즘은 스마트폰과 sns가 활성화되면서 온라인 소통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단 한가지, 정치인 혹은 출마예정자들의 출판기념회나 북콘서트는 대부분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것이 관례였다. 출판기념회는 책을 홍보하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기념회 현장에 모이는 사람들에 자신의 지지세력을 보여주는 자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그 관행을 깨뜨린 사례가 있었다.
지난 6일 미래보수청년연합 황시혁 대표가 "젊고 당당한 미래보수, 황시혁"책을 출간하면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온라인으로 북&토크콘서트를 진행한 것이다.
출판기념회 현장을 생중계하는 방법은 많지는 않아도 더러 쓰는 방법이지만, 온전히 온라인으로만 진행하는 것은 상당히 드문 케이스이다.

사실 출판기념회 라이브커머스가 이번이 최초의 사례는 아니다.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코로나 등의 여러 이유로 서대석 구청장이 비대면 출판기념회를 진행한 적이 있다.하지만 황시혁 대표는 이번 북&토크콘서트를 처음부터 전면 온라인으로 기획했다고 전했다.

황시혁 대표는 "자신의 오랜 꿈이 책을 집필하는 것이었는데 며칠 전 드디어 저의 40년의 인생, 20년의 가치관, 1000일 동안의 치열했던 도전이 담겨있는 책이 세상에 나왔다. 오늘은 참 뜻깊은 날이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 날 황시혁 대표의 "대구사람이 목포까지 다녀온 이유" 북&토크콘서트에 원희룡 전 국토부장관, 이인선과 윤상현 국회의원, 장예찬 국민의힘 전 청년최고, 서훈 전 의원 등의 여야를 아우르는 정치인들의 축사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황시혁 대표와 유튜브 사선하이킥의 콜라보로 진행된 이번 북&토크콘서트는 동시 접속자 최대 1만4천명이 넘어가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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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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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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