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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런던의 가을, 가슴 벅찬 인연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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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의 마지막 로맨스>…포스터 및 예고편 대공개!

더스틴 호프만과 엠마 톰슨,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는 명품 커플이 선사하는 올 가을 최고의 감동 로맨스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가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동시 공개했다.

주변에 아무도 없다고 느껴진 순간, 다시 가슴을 벅차게 만드는 사람을 만난다면? 영화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는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우연히 만난 남녀 하비와 케이트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서로를 향해 다시 사랑의 용기를 내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로맨틱 드라마이다.

평생을 바쳐온 직장에서도, 하나뿐인 딸의 결혼식에서도 환영 받지 못하는 존재가 된 하비. 그리고 참견쟁이 엄마 때문에 제대로 연애할 시간조차 없는 외로운 싱글녀 케이트. 사는 곳도, 성격도, 취미도 다르지만 어느새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은 올 가을, 관객들에게 눈부신 가을의 런던처럼 기분 좋은 감동을 약속하고 있다.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 공식 포스터는 런던의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하비와 케이트 커플의 설레는 만남을 담아내고 있다.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한 순간, 이들에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 지금 하비와 케이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사랑을 향해 움직일 수 있는 용기일 것이다. “용기를 내요… 당신”이라는 카피로 하비와 케이트를 응원하고 있는 공식 포스터는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가 사랑이 그리운 이들에게 따뜻한 용기를 선물할 올 가을, 최고의 감동 로맨스 영화임을 암시하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서는 런던으로 향하게 된 하비의 우여곡절 스토리를 좀 더 보여주고 있다. 모든 일이 꼬여버리고, 혼자라는 생각에 외로워진 하비가 케이트라는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서 설렘을 느끼게 되는 모습이 담긴 본 예고편에서는 더스틴 호프만과 엠마 톰슨의 명연기를 살짝 확인할 수 있어 관객들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올 가을, 당신에게 기분 좋은 행복을 선물할 영화 <하비의 마지막 로맨스>는 오는 10월 28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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