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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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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 새해 시정설계 참여하는 열린행정 구현

성남시는 ‘시민중심주의’으로 시청사 시민환원, 시장실 개방, 시민접촉 확대, 현장행정 강화 등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시민중심정책과 오랜 관습에 따른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탈피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 민선 5기는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이라는 시정목표를 설정, 2011년 새해 시정설계를 들어본다.


참여하는 열린행정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성남시는 시민의 참신한 안목으로 시정을 바꾸기 위한 ‘시민이 참여하는 시정모니터’를 2011년부터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추진하는 주요시책에 대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다각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시민의견을 발굴하고 시정운영을 위한 피드백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청의 랜드마크인 하늘북카페를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서비스 공간으로 좋은 책과 편안한 휴게공간을 조성, 시민의 정보접근 욕구 충족 및 문화서비스 질을 높이고 신간도서 및 인기도서를 확충 구입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의견을 접수 반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북카페로 운영해 나갈 것입니다.

지역경제 및 활성화 및 전통시장을 살기기 위해 ‘낙후된 시설과 경영방식’을 개선해 오는 2014년까지 중앙시장 시장정비사업, 모란민속 5일장과 하대원시장은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서민일자리창출을 위한 취업지원 및 무역환경 조성을 위해

성남시는 취업지원을 위한 성남일자리센터 서비스창구의 단일화, One-stop 서비스 제공, 노인 등 취약층 접근성 강화 및 온라인 통합운영, 상담에서 취업까지 전과정 밀착 지원, 복지와 일자리의 융합, Total Care 서비스 제공을 기본방향으로 하고 있다.

이밖에도 네트워크 협의회 구성 및 운영회의 개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동행면접 및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취업박람회 운영, 일자리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실시, 희망근로사업 추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추진, 공공근로사업추진, 시니어직업훈련센터 설치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안정된 삶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또 시는 관급공사 성남시민 50% 의무고용을 위해 2011년 3월부터 시에서 발주하는 1억원 이상 관급공사에 성남시민 50%이상 고용으로 일자리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시는 수출 저변확대를 위한 무역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기업들의 수출증진을 위한 자금 지원과 환경조성으로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 해외마케팅 지원 해외 규격인증 획득지원 및 수출보험료 지원 등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보편적인 나눔과 건전육성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하기 위한 지역아동센터 50개를 운영하고 있다.

아동센터에서는 학년별 학습지도하기, 숙제지도, 예체능 교육 등을 실시하는 학습지원프로그램, 문화체험, 견학, 캠프, 특기적성 프로그램 지원과 관련된 특별활동프로그램, 지역사회 내 방임아동보호, 건강생활지도, 급식제공 하는 생활지원프로그램 등 이 있다

또한 저소득 아동들에게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위스타트마을과 드림스타트 마을을 운영, 민·관·산·학 협력 네트워크를 연계해 아동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분야는 기초영양 지원 등 12개 사업, 복지분야는 가족기능 강화 프로그램 및 지역사회보호를 통한 사례관리사업 등 88개 사업, 보육분야는 영유아 발달수준 및 욕구에 따른 69개 사업을 실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가난의 대물림을 차단해 행복한 미래를 향해 나아갈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문화가족 지원 및 고령화 노인복관에 대해

성남시 외국인 등록 인구는 2만3210명으로 시 등록인구 대비 2.4%를 차지, 전국 규모로 보면 233개 지자체중 6번째 해당되며 비교적 외국계 주민 거주율이 높은 지역이다.

시는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첫째, 다문화정책 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 둘째, 사회 적응 정착 지원. 셋째, 행복한 시민운동 이라는 다문화관련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한국문화 강의, 한국요리 교실, 한글 교실, 통·번역 서비스 등을 지원, 외국인센터에서는 다문화 가족의 취업보장 기회 확대를 위해 모국에서 취득한 각종 자격증을 등록하게 하고 전문 지식이나, 경험 등을 활용한 취업보장 기회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문화지원센터에서 한국문화 배우기, 김치 담그기, 명절상 차리기 등의 체험 행사를 운영, 다문화 교육의 사각지대 방지을 위해 언어발달 진단 및 교육, 언어발달 지원 프로그램 및 교재 공급, 청소년 상담교실 운영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주여성이 고국을 방문할 수 있는 항공권을 제공하는 ‘친정 나들이 행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고령화 사회 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들이 품위 있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노인종합복지관이 4개가 있다.

수정구 산성동 수정노인종합복지관, 복정동에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중원구 성남동 중원노인종합복지관, 분당구 정자동에 있는 분당노인종합복지관이다.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상담사업과 사회교육사업, 자원봉사자 육성사업, 후원개발사업, 노인우울 및 자살예방사업, 취업알선사업, 노인일자리사업, 복리후생사업, 물리치료사업, 간호보건사업, 재가복지사업 등이 있으며 운영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를 통해 프로그램을 보완하고 각 복지관에 대한 실태를 조사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있다.

특히 몸이 불편한 노인들은 정기적으로 물리치료를 받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은 재가복지사업으로 받는 서비스에 큰 만족을 나타내고 있다.


평등교육 및 친환경 무상급식과 장학사업

시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안전한 친환경 먹거리 무상급식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성장기 학생의 건전한 심신 발달을 도모하기 위한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147개 학교의 13만9548명이다. 2010년 지원현황은 초등학교 전학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다. 시는 예산 문제로 2011년까지는 현행수준을 유지하고 2010년부터 점차 확대 실시해 2014년에는 초·중·고 전학년 친환경 무상급식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장학사업을 통해 2010년 11월까지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816명이며 장학금액은6억6086만7800원이다.

지원내용은 초등학생에게는 과학 영재 양성 지원 및 선행·효행 학생에 대한 지원, 중학생은 학교운영지원비 납부 어려운 학생을 지원하며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은 저소득층 가정 장학생 선발 하고 있다.

장학금 지원사업은 성남시의 단기적 재정문제 해결 상황에 따라 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것이며 향후 장학생 선발인원은 1만명이상, 장학금은 12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남 문화예술의 중심 성남문화재단과 감동있는 문화예술은

성남아트센터는 앞서가는 공연기획 능력을 발휘, 지역내 문화잠재 청중을 발굴하는 사업도 병행해 지역밀착형 문화공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공연 외에도 미술 전시장과 문화강좌 아카데미를 운영해 음악, 미술, 무용 등 수준높은 교육을 제공, 자기개발의 공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고 있다.

사랑방문화클럽은 성남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클럽(동호회)들이 주최가 되어 클럽들의 자생적 활동 강화와 친목도모 및 정보교류 등을 통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조성해 문화예술클럽들의 기량향상과 문화예술로 다양한 공헌활동을 유도함으로써 문화예술의 향기가 생활 곳곳에서 피어나는 성남을 만들고자 하는 성남문화재단 프로젝트 이름이다.

우리동네문화공동체만들기는 주민, 예술가, 행정가가 함께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생활속에서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동 단위의 생활 속 문화환경을 개선하고, 5개(골목길·아파트·공단 ·시장·상가) 유형의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각 동네가 스스로 문화공동체의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사업을 발전시켜 모범적 동네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로 이 사업의 핵심 또한 시민이 문화예술의 주체가 되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문화예술 활동을 추구하고 있다.


문화의 리더인 성남시 예술단체 활성화를 위해

2005년 10월 성남아트센터의 개관으로 시민들과의 음악적 소통을 위한 훌륭한 공간을 갖게 된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이곳을 중심으로 연간 30여 회의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는 한편, 평소에 클래식 음악을 접하기 어려운 성남시의 학생들을 초청해 공연하는 ‘스쿨 클래식’, 장애인을 위한 ‘희망콘서트’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문화적 삶을 나누는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또한 성남문화재단과의 유기적 연계 속에서 성남아트센터가 기획하는 ‘마티네 콘서트’를 비롯한 각종 공연에 참여함으로써 문화도시 성남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음악멘토링을 위해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음악동아리의 활성화 및 시립예술단의 지역사회 봉사의 일환으로 시립예술단원(교향악단, 합창단)이 직접 학교 등으로 찾아가 지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폭 넓은 음악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해 감동있는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합창 멘토링은 수진초등학교 등 15개 학교를 방문해 합창을 지도하며, 관현악 멘토링은 초·중·고등학교 7개소를 방문해 시립교향악단 단원이 관현악을 직접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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