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1.5℃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2.7℃
  • 맑음대구 5.3℃
  • 맑음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0℃
  • 맑음부산 8.7℃
  • 구름조금고창 3.8℃
  • 구름조금제주 10.6℃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3.3℃
  • 구름조금강진군 6.3℃
  • 맑음경주시 5.7℃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경제

국내최초 녹용닭과 녹용계란 생산, 판매

URL복사

녹용 추출액을 발효 사업화 성공이룬 로하스바이오(주)

식품생산 유통업체인 로하스바이오(주)가 녹용 추출액의 발효기술을 응용 육계와 산란계의 영양이 풍부하고 저지방 건강식품 녹용닭과 녹용계란을 대량 생산하여 지난 5월부터 백화점 및 대형마트 등에 유통을 시작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로하스바이오(주)는 녹계마을에서 개발하여 사육, 생산하는 녹용 닭은 일반 닭과 비교할 때 지방질이 약 70%감소 했으며 백숙을 할 때도 딹 특유의 노린내가 현저히 감소 삶았을 때 노란기름이 아닌 매색의 뽀얀 기름으로 맛 또한 일품이며 가슴살도 쫄깃쫄깃 하고 담백하여 일반 닭과 비교할 수 없는 건강식으로 손색이 없다.

녹용 닭의 특징으로는 강글리오사이드-두뇌개발, 어린이 성장발육, 콜라겐, 글루코사민-관절과 골격에 관한 효과 등이 있다.

또한 녹용닭의 생산 및 특징으로 병아리 입추에서 출하시까지 항생제를 일체 투여하지 않고 녹용 추출액을 물에 희석하여 섭취함은 물론 녹용액이 가진 면역력으로 조류 독감 등 질병에 대한 내성이 강해 성자이 녹용성분 대사효과로 외이 일반 닭과 확연히 구분이 되고 있다.

녹용계란은 현재 유명 백화점에서 절찬리 판매되고 있으며 대형업체와도 납품계약을 마친 상태로 대형마트 등 시중에 유통시킬 계획이다.

녹용닭도 역시 대형업체들과 시식회을 마친 상태이다. 6월부터는 대량 생산하여 납품에 들어갈 예정이며 향후 해외 수출을 위해 미국, 일부노, 중국 등 바이어들과 지속적인 미팅을 하고 있으며 녹용관련 특허출원 5개와 상표출원(녹용닭, 녹용계란) 등 9개를 출원한 상티다.

로하스바이오(주)김창수 회장은 “녹용이 인체에 유익함과 식품으로 보편화 되어 있다는 것에 착안, 질 좋은 연구개발로 올해 녹용 추출액을 발효시켜 건강에 좋은 기능성 건강식품을 대량 생산하여 농가에 고부가가치의 수익을 창출하여 농어촌 발전은 물론 향후 해외 수출로 세계적인 기능성 건강식품으로 국가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큰 포부로 사업에 전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녹용 배양액을 육계와 계란 생산에 접목시켜 값진 연구실에 대량생산에 성공한 후 영향풍부, 모토의 기능성의 닭과 계란을 유통함으로써 축산농가의 활로개척은 물론 올해 50개의 일자리창출로 소비자에게 수요 충족에 한몫을 다하고 있다.

이같이 로하스바이오(주)는 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손 단체’와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나가고 있으며 소비자에는 최상의 품질과 검수를 통해 친환경 먹거리 제품으로 우뚝서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배너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조국혁신당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 부여하는 것도 반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입법예고한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조국혁신당은 강하게 반발하며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부여하는 것도 반대함을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13일 국회에서 정부의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한 기자회견을 해 “어제 정부가 입법예고한 공소청법 및 중수청법은 검찰개혁의 본질에서 벗어나 있다”며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시늉만 낼 뿐 실제로는 검찰 기득권을 교묘하게 연장하려는 위장술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조국혁신당은 국민의 염원에 역행하는 이번 입법예고안의 실체를 낱낱이 밝히며 정부의 전면 재고를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조국혁신당은 “정부는 공소청법에서 검사의 수사 개시 규정을 삭제했으니 수사권 남용이 사라질 것이라 강변한다”며 “그러나 근원적인 검사의 수사권은 형사소송법 196조에 살아있다. 이 규정을 삭제하지 않는 한 검사는 언제든 공소청법에 명시된 바처럼 ‘다른 법령에 따라 그 권한에 속하는 사항’을 빌미로 수사의 칼날을 휘두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공소청법안 제2조(공소청)제1항은 “공소청은 검사(檢事)의 사무를 총괄한다”고, 제4조(검사의 직무)는 “검사는 공익의 대표자로서 다음



문화

더보기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통합의 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새해의 문턱에서 하나의 노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 현대문화기획 주관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신년음악회를 넘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상징적인 ‘통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의 중심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4악장 ‘환희의 송가’가 놓여 있다. 인류 보편의 연대와 형제애를 노래하는 이 작품에 한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핵심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성악 전공자에게도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이 합창곡을 통해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음악적 도전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무대 위에 올린다. 무대에는 프랑스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참가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이 함께 오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150명의 연합합창단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모였다. ‘베토벤의 합창에 함께 서기 위해’, 그리고 ‘함께 노래함으로써 더 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