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3.1℃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0.2℃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2.0℃
  • 맑음고창 -4.6℃
  • 맑음제주 1.9℃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0℃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1.7℃
  • 맑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인사> 외교통상부 外

URL복사

▣ 외교통상부


▲ 부대변인 한혜진

 

▣ 부산시   
 
 
◇ 고위공무원단

▲ 경제부시장 이영활


◇ 2급

▲ 정책기획실장 정경진


◇ 3급

▲ 경제산업본부장 이종원  ▲ 행정자치국장 조성호


◇ 행정5급

▲ 부산영어방송재단 파견 정선룡  ▲ 유시티정보담당관실(정보자원관리담당) 석상천


◇ 시설5급

▲ 도시계획과(도시계획담당) 노수상  ▲ 도시계획과(지역계획담당) 김태호  ▲ 산업입지과(입지정비담당) 김종철  ▲ 사하구(과장요원) 김태규

◇ 방송통신5급

▲ 유시티정보담당관실(정보보호담당) 이선주 
 

 

▣ 한국도로공사   
 
 
◇ 승진

▲ ITS성능평가팀장 김태연  ▲ 서울영업소장 서훈석  ▲ 강릉도로관리소장 윤경종  ▲ 영동지사장 김명호  ▲ 서해대교관리소장 신용석  ▲ 함평지사장 구정회  ▲ 남원도로관리소장 김관민  ▲ 진안도로관리소장 이학구  ▲ 경북지역본부 기술처장 유병철  ▲ 구미지사장 임형택  ▲ 군위지시장 이 청  ▲ 상주지사장 손진식  ▲ 울산지사장 이일원  ▲ 창녕지사장 서무원  ▲ 창원지사장 전성학  ▲ 산청지사장 박해웅  ▲ 고성도로관리소장 강남원  ▲ 보성지사 개소준비팀장 천종신  ▲ 한국도로교통협회 파견 이병웅


◇ 전보

▲ 자금팀장 박문규  ▲ 용지팀장 장형팔  ▲ 녹색교통팀장 김동인  ▲ 녹색환경팀장 김진광  ▲ 국가교통정보센터 운영팀장 최경석  ▲ 휴게시설계획팀장 엄창용  ▲ 인력개발팀장 현병업  ▲ 목포광양건설사업단장 권혁  ▲ 수도권건설사업단장 김광수  ▲ 울산포항건설사업단장 이명훈  ▲ 상주안동건설사업단장 김일환  ▲ 평택시흥건설사업단장 이강훈  ▲ 구리포천건설사업단 준비팀장 원창연  ▲ 경기지역본부 관리처장 기남석  ▲ 경기지역본부 기술처장 문명국  ▲ 인천지사장 김정열  ▲ 시흥지사장 전덕수  ▲ 군포지사장 한진부  ▲ 화성지사장 조등용  ▲ 수원지사장 유시영  ▲ 동서울지사장 손창진  ▲ 강원지역본부 기술처장 정민  ▲ 원주지사장 노승렬  ▲ 홍천지사장 박광신  ▲ 제천도로관리소장 김기찬  ▲ 충청지역본부 관리처장 이이환  ▲ 천안지사장 채철표  ▲ 진천지사장 배흥준  ▲ 공주지사장 신재선  ▲ 부여지사장 정진화  ▲ 호남지역본부 관리처장 김동희  ▲ 호남지역본부 기술처장 손용민  ▲ 전주지사장 여운상  ▲ 고령도로관리소장 성기헌  ▲ 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최동덕  ▲ 양산지사장 이용운  ▲ ITS-KOREA 파견 강춘식 

 

▣ 한국건설기술연구원   
 
 
◇ 승진 <선임연구위원>

▲ 이경석  ▲ 김연복  ▲ 박영환  ▲ 김광수  ▲ 김승  ▲ 송호면  ▲ 양관섭  ▲ 이태원  ▲ 우제윤


◇ 승진 <연구위원>

▲ 정한교  ▲ 이용호  ▲ 문학룡  ▲ 문병섭  ▲ 조창빈  ▲ 황환국  ▲ 박금성  ▲ 박태무  ▲ 김균태  ▲ 심재경  ▲ 홍재청


◇ 승진 <수석연구원>

▲ 박범진  ▲ 정우태  ▲ 김승현  ▲ 홍창희  ▲ 진원종  ▲ 이광우  ▲ 장철희  ▲ 김성진  ▲ 이준우


◇ 승진 <전임연구원>

▲ 전준표  ▲ 하정아  ▲ 정해권  ▲ 배순정  ▲ 엄민옥  ▲ 강재구  ▲ 황은혜  ▲ 홍희진  ▲ 유동철 
 



▣ 한국지질자원연구원
 
 
◇ 센터장

▲ 광물자원연구본부 희유자원연구센터장 장희동  ▲ 지구환경연구본부 심지층활용연구센터장 최병희


◇실장 및 팀장

▲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 지질박물관장 이융남  ▲ 지질자원분석실장 홍완  ▲ 제4기지질연구실장 홍세선  ▲ 지진연구센터 지진재해연구팀장 신진수  ▲ 광물자원연구실장 고상모  ▲ 자원탐사개발연구실장 박삼규  ▲ 선광연구실장 김형석  ▲ 제련연구실장 윤호성  ▲ 희유자원연구센터 해수용존자원연구팀장 김병규  ▲ 희유자원연구센터 도시광산연구팀장 김병수  ▲ 가스하이드레이트연구실장 김세준  ▲ 해저지질연구실장 최헌수  ▲ 심지층활용연구센터 CO₂지중저장연구팀장 김정찬  ▲ 심지층활용연구센터 CO₂지열자원연구팀장 김형찬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같은 반사회적인 악행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 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를 이용해 기름값을 부당하게 많이 올려 폭리를 취하는 것에 대한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로 세계 경제가 격변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며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기민하고 세밀한 대응을 통해서 국민 삶에 가해질지도 모를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제

더보기
이노비즈기업, ‘K-방산’ 혁신의 주역으로 우뚝 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해 온 이노비즈기업들이 ‘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실질적인 주역으로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정광천)는 3월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판교 이노밸리 E동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K-방산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을 방위 산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을 비롯하여,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류하열 회장 및 방산 분야 주요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이노비즈기업의 방산 진입 가속화를 위한 실무형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국방 분야 첨단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방위산업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방산혁신기업 대상 이노비즈 확인 지원 △이노비즈기업 방산 분야 교육·컨설팅 지원 및 국방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