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2.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8.1℃
  • 맑음강릉 11.5℃
  • 연무서울 8.9℃
  • 구름많음대전 12.9℃
  • 맑음대구 13.4℃
  • 맑음울산 14.6℃
  • 맑음광주 13.9℃
  • 구름많음부산 13.2℃
  • 맑음고창 11.8℃
  • 맑음제주 13.5℃
  • 맑음강화 6.7℃
  • 구름많음보은 10.7℃
  • 구름많음금산 11.4℃
  • 맑음강진군 14.7℃
  • 맑음경주시 14.3℃
  • 맑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사회

청소년 유해 환경 지킴이

  • 등록 2006.03.03 16:03:03
URL복사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이사장 이주열)은 청소년보호육성 및 문화 교육사업, 국제교류 등 청소년 문화를 육성 보호하여 건전한 의식을 함양하고 미래의 지도자로 육성하기 위하여 공익단체의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인천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지도적 인물을 양성하자는 취지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1세기 주역인 우리의 청소년에게 폭력 없는 건전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여 청소년 보호와 건전하고 자발적인 청소년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은 현재, 어린이들로 구성 된 어린이 기자단,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푸르미기자단과 대학생 봉사단으로 구성 되었으며, 각 구별 어머니회를 조직 편성하여 청소년을 유혹하는 유해환경,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 및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에서 현재 모집 중인 청소년푸르미 문화예술단은 성적만능의 사회적 분위기에서 청소년의 꿈과 다양한 재능으로 삶을 개척하는 사회적 분위기로의 변모는 청소년 자기능력 개발 및 리더의 자질을 함양하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을 위해 인천지역계 노래, 춤 개그, 모델, 리포터, VJ, 사회 등 장기를 가진 청소년들을 개성과 소질을 성장 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청소년푸르미 문화예술단과 함께 인천보호관찰소, 갱생보호공단, 인천구치소 및 자매결연을 맺은 복지관 등 효 실천 운동, 준법운동, 학교폭력 근절, 유해환경 감시 역할 활동을 하고 있다.
매월 발행되는 ‘청소년푸른쉼터 소식지’ 는 푸르미기자단의 청소년들이 스스로 취재하여 제작한 청소년 신문으로 매월 말에 발행되어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고 사고할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바른 가치관 함양하고 청소년들의 언론자유를 선도해 나가는 길라잡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9기 기자가 활동 중이며, 현재까지 배출한 기자단만 해도 1,000여명을 육박할 정도로 왕성한 활동력을 자랑한다. 청소년 스스로가 기자가 되어 취재, 편집,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청소년의 바른 윤리의식과 정서함양은 물론 청소년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개성과 창의력을 적극 신장하고 건전한 문화 육성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2003년과 2004년 ‘청소년문화국제교류’에 청소년들의 21C세기 세계화에 발맞추어 프로그램을 교육의 장, 대화의 장을 위한 청소년국제교류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2004년도 꾸준한 프로그램과 청소년들 사이에 참여 신청이 3:1의 높은 경쟁을 보여줄 만큼 인기와 성공을 거두었다는 ‘문화관광부’의 결과 발표도 있었다. 문화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이 운영하는 과학탐구마당은 생활속의 과학을 인천의 청소년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알기 쉽게 체험할 수 있는 2005청소년문화 영종ZONE ‘과학탐구마당’으로 영종도 과학상설전시관을 견학 및 과학실험수업을 실시하며, “매주 토요일, 과학아 놀자”라는 테마로 진행되었다.

또한 1996년부터 신명보육원, 예림원, 인정재활원, 군부대, 미추홀 종합 사회 복지관 등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매년마다 끊이지 않은 봉사활동으로 이웃 사랑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수련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즉, 소년 소녀가장, 근로 청소년, 소외된 청소년이 아닌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청소년으로서 신나게 뛰어 놀고 타인을 사랑하고 미래의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마음을 열고 세상을 볼 수 있으며, 수련활동을 통하여 문화적 감성배양, 정서함양 및 우정과 친선 도모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청소년 범죄예방 청소년 지킴이 청소년 푸른쉼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폭력 없는 건전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학교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지난 1998년 5월 28일 청소년 푸른쉼터 제1호로 자유공원을 지정 선포(2호,중앙공원)하고 상설공연장, 그 외 월미도, 문학경기장등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천만이 매주 토요일마다 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지방검찰청(정동기 검사장),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인천지역협의회 주최하며,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후원하고, 자녀안심하고학교보내기운동 각 사회 단체와 함께 ‘청소년 푸른쉼터’는 전국적으로 청소년 범죄예방 일환으로 운영하고 청소년 동아리, 놀이문화, 공동체의식을 고취시키며, 전국 최우수 청소년 건전 문화활동 사례로 인천지역이 꼽히고 있다.

‘청소년 푸른 쉼터’는 노래, 춤, 풍물, 수화, 스포츠댄스, 힙합, 전시공연에 이르기까지 각자 평소 갈고 닦은 청소년들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며, 청소년들의 놀이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실질적으로 즐길 수 있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을 기획하여 국내 유일의 청소년문화 창조의 공간,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주체가 되어가는, 청소년문화사업의 중점적으로 지향하고 있다.

지난 1998년 자유공원 청소년푸른쉼터 선포 및 중앙공원 청소년푸른쉼터 선포를 시작으로 현 청소년푸른쉼터 야외공연 224회 총 860,500명, 청소년푸른쉼터 기념행사 11회 11,200명, 찾아가는 청소년푸른쉼터 112회 64,310명, 총 936,010명이 참가하여 청소년의 자발적인 야외공연 행사를 통해서 범국민준법운동과 학교폭력 근절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또한 월간청소년푸른쉼터 발행45호 54만부를 발간 했다.

그리고 2006년 청소년푸른쉼터는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인천시 관내에서 상설공연으로 이뤄질 예정이고, 11월에는 2006 청소년푸른쉼터 야외평가시상식을 개최 2006년 한 해 동안 청소년푸른쉼터에 참가한 인천 관내 청소년 동아리를 중심으로 시상식이 이루어질 것이다. 참가문의는 다음카페 (http://ca fe.daum.net/joypeopletv)에서 접수를 받는다.

또한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은 국무총리산하 청소년위원회로부터 청소년유해감시단(Youth Patrol)으로 지정. 국제화·정보화사회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극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고, 대중매체와 상업주의의 부작용과 각종 유해대중매체들의 범람으로 건전한 청소년문화와 성장환경이 저하되고, 오염되는 것을 청소년 유해 환경에 대한 감시단 활동으로 청소년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을 정화하고, 청소년 문화활동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 올바른 사회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기관 지정을 계기로 1998년부터 실천해 온 청소년문화, 청소년교육 보호육성뿐만 아니라 청소년 환경을 지키며, 청소년이 언제든지 안전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사업을 확대할 것이다.

이주열 이사장은 “청소년은 따뜻한 보호 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야합니다. 그것이 10년 후 100년 후의 세계 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을 만드는 바탕이 됩니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한국청소년문화사업단이 되도록 노력하며, 청소년유해감시단의 목적과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정치

더보기
정청래, 합당 논란에 “전 당원 여론조사 최고위원들과 논의하겠다...경청하겠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란에 대해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하는 것을 최고위원들과 논의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합당 논란에 대해 “원래 합당 여부는 전당대회나 수임 기구인 중앙위원회 직전에 전 당원 투표로 결정되게 돼 있다”며 “그런 과정 전이라도 합당 여부에 대한 전 당원 여론조사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부분을 최고위원 분들과 함께 논의해 보도록 하겠다. 이 논의에서 지금 당원들이 빠져 있다는 부분을 간과해선 안 되겠다”고 말했다. 현행 더불어민주당 당헌 제113조(합당과 해산)제1항은 “당이 다른 정당과 합당하는 때에는 전국대의원대회 또는 전국대의원대회가 지정하는 수임기관의 결의가 있어야 한다. 다만, 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하기 어려운 상당한 사유가 있는 때에는 중앙위원회를 수임기관으로 한다”고, 제4항은 “제1항 및 당의 해산을 결정할 경우, 그 전에 우리 당의 공직선거 후보자 추천 및 당직선거의 선거권이 있는 권리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한 토론 및 투표를 사전에 시행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정청래 당대표는 “합당에 대해 의원들께서 토론·간담회 등을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도 주거용이 아니면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 경고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새벽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예정으로 고가 1주택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요? 분명히 말씀 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정상화하겠다. 부동산 투기는 소득 불평등과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공정 사회와 경제 정의를 파괴해 온 주범이다”라며 “이번 기회에 이 고질병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대전환과 대도약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다주택자 중과가 1년씩 네 차례나 유예되며 정책 신뢰를 훼손한 과오를 이번에는 바로잡아야 한다”며 “부동산 투기의 희생양이 된 20·30 청년과 신혼부부, 서민을 위한 1·29 수도권 주택공급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될 것이다”라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수도권에 6만호를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루이스 캐럴 '앨리스' 시리즈 출간... 삽화 편지 등 수록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성경과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많이 인용된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문예세계문학선 신간으로 출간됐다. 앨리스의 모험을 다룬 두 작품, 존 테니얼이 그린 삽화 90여 점에 더불어 루이스 캐럴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초판 출간 직전 삭제한 아홉 번째 장 ‘가발을 쓴 말벌’, 1876년에 앨리스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에게 보낸 다정한 편지를 함께 수록해 앨리스의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865년에 처음 출간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어린이와 성인 독자에게 읽히며 우리의 내면에 싱그러운 색깔을 불어넣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자리 잡았다. 후속작 ‘거울 나라의 앨리스’도 마찬가지다. 앨리스 이야기는 17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연극·영화·드라마 등으로 무수히 각색돼 상연되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아동 문학, 환상 문학의 걸작인 동시에 정체성과 자아, 이들을 둘러싼 세계에 관한 독창적인 철학적·논리적 체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는 의도치 않게 토끼 굴에 들어가며 모험의 첫발을 뗀다. 완전히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