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해 ‘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권역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해 2년 연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국비 28억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핵심인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SW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1차 년도)에 디지털 인재 양성의 거점인 경북ICT이노베이션스퀘어를 김천(경북혁신도시)에 구축한 바 있다. 이를 통해 SW개발자 및 교육생을 위한 테스트베드, 커뮤니티 및 창업보육 공간 등 시설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또 SW 개발, 취창업 연계, 멘토링 지원, 세미나 및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2차년도)는 AI·SW교육 관련 취창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 수준별 AI복합교육(80~160시간) 운영을 통해 인공지능, 블록체인 기술 활용 경북지역 실무형 인재 583명을 양성하였고, 취·창업 준비생 기준 79명이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져 지역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2021년 인센티브 및 추가경정의 예산으로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 북구청 직원들은 28일 새해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비대면으로 제수용품과 명절음식 등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칠성종합시장, 팔달신시장, 서변중앙시장 및 대구‧경북상생장터에서 판매하는 상품 110여 종을 북구 내부 전산망으로 직원들에게 홍보하고, 직원들이 구매를 원하는 상품을 선택하여 민생경제과에서 주문받아 시장에 주문내역을 전달하여 28일 오전 직원들에게 상품을 전달했다. 참여하는 직원들은 직접 시장에 가지 않아도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편리함과 지역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매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많은 호응을 보였고, 주문 접수 기간 중 200건이 넘는 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이번 설 맞이 비대면 장보기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빨리 일상이 회복돼 다시금 많은 사람들이 시장을 방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우리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서부정류장, 클린하우스, 주요 가로·이면도로를 집중 청소하는 2022년 설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남구청은 지난 17일부터 28일까지 ‘설맞이 대청소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등 설맞이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서부정류장, 앞산공원, 신천둔치,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원룸·빌라 밀집지역, 학교, 전통시장 주변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점 청소하고, 시가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자 한다. 또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우리 집(가게), 동네 앞 내가 청소하기, 생활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등을 통해 깨끗한 거리, 청결한명품 남구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설맞이 대청소는 주민들이 따뜻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 며, “설 연휴 후에도 적체 쓰레기 일제 수거, 마무리 청소 실시로 깨끗하고 쾌적한 남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성주군 및 관내 유관기관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성주시장을 찾아 새해 인사를 전하며 서민경제를 살피고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성주시장 일원에서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하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며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성주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성주시장과 성주전통시장 주차장 사이에 비가림시설을 추가 설치하고 노점공간을 확장하기 위해 성주시장 주변 부지를 매입하여 비가림시설 등 영업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이번 설명절 기간동안 성주사랑상품권 특별판매(10% 할인)를 진행하며, 전통시장 살리기 홍보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 오세문 상인회장은 “코로나19와 비대면 온라인 거래 확대 등 유통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성주전통시장이 좋은 품질의 상품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성주전통시장을 찾아 고향 시장만의 넉넉한 인심과 정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꾸준히 펼쳐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고령군 덕곡면(면장 최용석)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새마을지도자 회장 이정운, 새마을 부녀회장 이한숙)는 지난 27일 14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특히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로 엄중한 시기인 만큼 참석자 전원 발열체크,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됐고 백 1리 신임 부녀회장 박영애 씨의 인준을 시작으로 연간 주요 계획 등을 논의했다. 덕곡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해마다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분기별 자연정화운동(생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 써오고 있다. 덕곡면 새마을지도자 이정운 회장은 “지난 한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덕곡면 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하자”며 의지를 모았다. 최용석 덕곡면장은 “요즘 같이 어려운 때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서새마을 운동을 이끌어주시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게 많은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안동 문화도시의 시민 거버넌스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공회 모디'가 지난 25일 저녁7시 문화플랫폼 모디684(구.안동역)에서 2022년 첫 ‘모디데이’를 열었다. 2020년 10월부터 진행된 시민공회 모디는 그동안 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거쳐 안동시민의 공론, 공유, 공감하는 효율적인 시민공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시민공회는 시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지역문화자원 활성화, 도시문제 등 전방위적인 다양한 도시 의제를 시민이 주체가 되어 도시 거버넌스와 함께 소통하고 해결해 나가고자 하는 공론장으로 역할을 하고 있어 안동 문화도시의 핵심적인 추진체계로 성장해 왔다. 이번 ‘모디데이’에서는 작년 연말 시민기획자들이 진행한 ‘모디데이 윈터파티’에 대한 결과 공유와 함께 2022년 시민공회 운영위원장 및 공동운영위원장을 선출하고, 도시의제의 분업화된 분과모임(공동체분과, 예술분과, 환경분과... 등) 소개 및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2년 시민공회 모디 운영위원회의 운영위원장으로는 정주임(연임), 공동운영위원장으로 권민정님이 새롭게 임명됐다. 이날 모인 분과장 및 시민들의 추천을 통해 선출되었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경상북도는 올해 지역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지진대비 행동요령 등 도민순회교육’(이하 도민순회교육)이 시작된 이후 교육에 대한 문의와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그간 경주와 포항의 지진을 겪으면서 지진에 대한 초기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전 도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진대비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해 왔다. 교육대상 선정에 있어 지난해까지는 도민순회교육 위탁기관에서 교육의 전 과정을 전담해 교육이 진행됐다. 올해는 지역별․연령별 교육 환경을 감안해 경상북도어린이집연합회(이하 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서도 교육 신청을 받고 있어 관심 끌기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교육청의 지원을 받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는 연간 51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반면, 대다수의 어린이집에서는 교육프로그램 미비, 비용 문제 등으로 재난관련 교육이 정기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어, 실제 지진 발생 시 더 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실정이다 특히 재난에 취약하지만 교육비용 부담 등으로 정기적인 재난교육이 어려운 어린이집(원아)을 도민순회교육 중점 대상으로 선정한 이후 총 184회의 교육을 완료했다. 올해부터는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시는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되도록 ‘120달구벌콜센터’(국번없이 120)를 정상 운영한다. 연휴 기간 동안 이용 가능한 병·의원, 당번약국 등 의료정보와 대중교통, 무료 개방 주차장, 도로상황 등 교통정보, 쓰레기수거일 등 생활정보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방역수칙,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등의 상담도 가능하다. 지난 추석 명절 연휴 기간 동안 접수 및 처리 완료된 민원건수는 1,383건으로 주요 문의사항은 선별진료소 검사, 예방접종 예약 등 코로나19 관련으로 678건, 택시·버스 이용 및 교통정보 238건, 쓰레기 배출일 등 환경분야 130건 순으로 나타났다. 120달구벌콜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국번없이 120), 문자 및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로 운영된다. 김진상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세심히 살펴 만족도 높은 민원상담이 되도록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28일 오전 경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주낙영 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가 열렸다. 주낙영 시장은 이날 중대본 회의 참석과 함께 경주시 주요 부서로부터 코로나19 상황을 보고받으며, 철저한 대응조치를 지시했다. 먼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대형마트 2개소, 준대형마트 13개소, 전통시장 20개소 등 이용객의 밀집도가 높은 시설 35개소와 종교시설 244개소, 영화관 등 문화예술공간 20개소와 코인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문화산업시설 107개소에 대해서도 특별방역 점검을 지시했다. 또 태권도장, 합기도도장 등에 대해서는 이 기간 자율휴업을 권고했고, 노인복지시설과 요양병원 등의 면회도 금지했다. 이밖에도 설명절 시민들이 많이 찾게 될 목욕탕 등에 대해 방역점검을 지시했고, 유흥업소에 대해서 각별한 방역관리를 당부했다. 개인택시와 법인택시에 대해서도 외지방문객에게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를 안내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29일부터 지역 내 선별 검사소에서도 신속항원 검사가 도입되는 것과 관련해, 현장에서 발생할 혼란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지역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8일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미크론 우세종화에 따른 효과적인 대응을 위하여 신속항원검사소를 보건소 북편(남매공원 주차장 뒤편)에 설 연휴 시작일인 29일부터 설치, 운영하기로 하였다. 이는 최근 급증하는 코로나19 검사수요에 대응하고 고위험군에 PCR 역량을 집중해 위중증 예방, 조기진단 및 치료 연계가 가능한 새로운 코로나 진단검사체계이다. 또한 전파력은 높지만, 중증화와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 변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대규모 이동이 예상되는 설 연휴 동안 특별방역을 추진하기 위해 부서별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문제점을 논의했다. 회의 후 최영조 경산시장은 직접 신속항원검사소를 찾아 걱정하는 시민들의 관점에서 검사 동선과 시설 등을 꼼꼼히 체크한 후,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최일선에서 설 연휴에도 출근해 고생하는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금만 더 힘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동시에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지역확산 차단에 집중할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시설운영문제, 거주 장애인 학대문제, 노사대립 등으로 소란스러운 청암복지재단에서 이번에는 외부이사 선임과정에 위법이 저질러졌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파행과 갈등이 계속되는 재단의 문제에 책임을 통감하고 외부이사 A 씨는 이사직에서 사임했다. 문제는 신임 외부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에 발생했다. 동구청은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천을 받아 3배수의 인원을 추천했으나, 청암재단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이의를 제기했으며, 동구청은 새로운 추천 이사명단을 작성해 동의를 받는 중이라 전해지고 있다. 사회복지사업법 18조 2항은 <3배수로 추천한 사람 중에서 외부이사가 선임하여야 한다>고 적시하고 있다. 처음 추천된 인사를 배제한 것은 명백한 사회복지사업법 위반이다. 더욱 석연치 않은 부분은 새로운 추천명단에는 문제의 당사자인 청암이사회가 직접 추천한 인사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인물을 선임하려 한다는 제보가 흘러나오면서 동구청과 재단 사이에 모종의 약속이나 거래가 있었다는 의혹이 퍼지고 있다. 외부추천이사제도는 소위 ‘도가니 사건’ 등 사회복지시설의 불행한 사고를 방지하고 비영리법인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도입됐다. 따라서 외부이사는 선임과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지역 건설현장에 불법이 난무하고 있지만, 사법당국의 솜방망이 처벌로 근절되지 않고 있다. 27일 건설현장의 임시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다 피해를 입은 모 근로자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대구 동구 신암6구역 해링턴 플레이스 재개발 현장에서 안전 장구를 제대로 받지 않은 채 현장 일을 하다 눈을 다쳐 실명될 뻔한 일이 발생했다. 또한, 이 사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없는 근로계약서를 근로자 본인도 모르게 가짜로 작성해 관련 기관에 제출하고 안전화를 지급받지 못한 채 현장 일을 하는 등의 안전과 관련한 불법이 판을 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이와 관련한 피해근로자에 대한 대책은 거의 미미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대재해처벌법이 이날부터 적용되는데도 불구하고 피해근로자의 이같은 사고에는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근로자는 올해 1월에 치료를 마치고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재보상을 받기로 했으나 피해보상은 거의 효과가 없는 미미한 소액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근로자는 “다친 눈의 시력이 원래 상태로 돌아오지 않고 통증에다 눈동자도 아래로 쳐진 것 같으나 의사의 더 이상 치료 효과가 없다는 말에 치료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포항시는 27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오미크론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장식 포항시 부시장은 27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최근 정부가 효율적인 진단검사와 역학조사 관리 대응체계로 전환하는 대응전략을 발표함에 따라 포항시도 이에 맞춰 ‘포항형 방역·의료 대응체계’를 마련해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3일 국내 첫 오미크론 발생 이후 폭발적인 증가추세를 보여 한 달이 지난 26일 기준으로 전국의 하루 확진자 수가 1만4,000명을 넘고 있고, 지역에도 지난 일주일동안 1일 평균 70명, 27일에는 11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2020년 3월 이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시는 먼저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9일부터 기존 PCR 검사는 고위험군에 집중하고, 이외의 대상에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한다. 광주 등 시범실시 중인 현장을 모니터링하면서 종합운동장과 장량동행정복지센터에 신속항원검사소를 추가 설치해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철저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요양병원, 시설 등 감염취약시설에 자가진단키트를 무료로 제공해 감염자 조기 발견과 집단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