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하고, 공동 개발한 특별 레시피 ‘라초 짜파게티’를 공개한다. 후덕죽 셰프는 최근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특유의 온화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보여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농심은 58년 중식 경력을 가진 후 셰프의 요리 철학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국민 짜장라면 짜파게티의 브랜드 이미지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 농심은 모델 발탁과 함께, 후 셰프와 손잡고 짜파게티를 더욱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를 공동 개발했다. ‘라초(辣炒)’는 맵게 볶는다는 뜻으로, 짜파게티를 매콤한 라초 소스에 볶아 진한 감칠맛을 살린 레시피다. 삼겹살과 고추, 마늘, 두반장, 식초 등을 함께 볶아 라초 소스를 만든 뒤, 삶은 면과 짜파게티 분말스프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올리브 조미유를 넣어 비비면 완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농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심은 소비자들이 라초 짜파게티 레시피를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4월부터 짜파게티 패키지에 레시피 정보를 반영해 유통할 계획이다. 또한, 31일에는 인기 유튜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사장 조해나 패리스)는 올해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PC ‘오버워치(Overwatch)’ 한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 이래 개성 넘치는 영웅들과 빠르고 전략적인 플레이로 전세계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블리자드의 대표 프랜차이즈 중 하나다. 블리자드는 지난 2월 ‘오버워치 스포트라이트’ 쇼케이스를 통해 ‘오버워치’를 위한 새로운 시대의 개막을 알렸으며, 1년에 걸쳐 전개될 장편 스토리와 신규 영웅 5종을 공개하고 연내 5종의 신규 영웅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을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넥슨은 PC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을 담당해 연내 한국 시장에 특화된 라이브 서비스, 사업 운영을 진행하며,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IP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게임 개발을 총괄한다.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맞춤형 하이퍼 로컬라이징 콘텐츠를 선보이고, PC방 생태계를 확장하여 국내 ‘오버워치’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넥슨과 블리자드 양사 모두 공동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추가적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와인 정보 확인부터 입출고, 보관, 음용까지 AI로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피니트 AI 와인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 가전의 인피니트(Infinite)라인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품격 있는 디자인, 혁신 기술이 집약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초프리미엄 가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제품 상단에 탑재된 카메라인 'AI 비전(AI Vision)' 기반으로 장기간 세심한 보관이 필요한 와인을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AI 와인 매니저(AI Wine Manager)' 기능을 최초로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고도화된 'AI 비전' 기술로 와인 관리하는 'AI 와인 매니저' 탑재 이번 신제품에는 생성형 AI 기반으로 한층 고도화된 'AI 비전(AI Vision)' 카메라가 탑재됐다. 냉장고 도어가 열리면 기기 상단의 'AI 비전' 카메라가 와인 병의 입출고를 감지한다. 냉장고에 와인이 수납되면 와인의 위치를 인식하는 동시에 라벨 정보를 분석해 와인의 이름과 품종, 빈티지 등 세부 정보를 스마트싱스의 'AI 와인 매니저'에 자동으로 기록한다. 보관 위치가 변경되거나 새로 꺼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건전한 튜닝 문화 선도를 위한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차를 맞는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2’는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한 튜닝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행사로, 픽업∙SUV 전문 기업으로서 건전한 튜닝 문화를 만들어가고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사흘간 강원도 평창군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린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3월 27일(금)부터 4월 23일(목)까지이며,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무쏘’와 ‘무쏘 EV’등 KGM의 픽업 라인업을 기반으로 특장 및 커스터마이징을 적용한 개인 및 비즈니스 튜닝 업체로, 튜닝카의 완성도와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0팀을 선발한다. 선정된 팀에게는 참가 지원금 50만원이 제공되며, 결과는 4월 24일(금)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행사 기간 동안 튜닝 차량을 현장에 전시하고 우수 튜닝카를 뽑는 ‘튜닝카 콘테스트’에 참여하게 된다. 수상작은 현장 방문객 및 온라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서비스가 일부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던 '예약 서비스'를 4월 1일부터 전국 모든 서비스센터로 확대한다. '예약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대기 없이 휴대폰, 태블릿, 웨어러블 제품을 점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전국 주요 서비스센터 23곳에서 예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전국 주요 서비스센터를 보면 ▲서울 · 인천(5곳): 광진, 방배, 삼성강남, 홍대, 연수▲경기 · 강원(6곳): 구성, 권선, 서안양, 성남, 중동, 원주 ▲대전 · 충청(3곳): 대전, 중대전, 북천안 / 광주 · 전라(3곳): 광산, 동광주, 여수▲대구 · 경북(3곳): 남대구, 서대구, 경산 / 부산 · 경남(3곳): 동래, 연제, 진해까지 23곳이다. 시범 운영 결과, 서비스센터 내방객 중 예약 고객의 비중은 서비스 도입 초기인 지난해 9월 대비 올해 3월에 50% 이상 증가했다.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예약 고객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이에, 삼성전자서비스는 4월 1일부터 전국 모든 서비스센터에서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예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예약 서비스는 삼성전자서비스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세계 최초의 핀테크기업인 페이팔(Paypal)은 2002년 2월 15일 상장에 성공했다. 기업가치는 8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02년 7월 8일 이베이는 페이팔을 15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베이에 회사가 매각된 후 페이팔을 떠난 220명은 소위 말하는 ‘유니콘’기업 일곱 곳을 설립했다. 페이팔의 창업자이자 CEO인 피터 틸은 5,500만 달러를 거머쥐었다. 그리고 파운더스펀드를 설립하여 페이스북의 초기 투자, CIA와 FBI를 고객사로 둔 빅데이터분석 기업 팰런티아의 공동창업, 오픈 AI의 공동창업, 리드 호프만의 링크드인 투자,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스페이스X의 투자로 이어졌다. 친구를 소중히 ‘페이팔 마피아’의 탄생 숱하게 많은 기술 기업 중 페이팔이 중요한 롤 모델로 성장한 요인은 무엇일까? 큰 성공을 거둔 투자가의 투자 철학은 때로는 지나치리만큼 단순하다. 워렌 버핏의 여러 명언 들 중에 ‘능력 범위’ circle of competence라는 개념이 있다. 투자는 자기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하라는 의미인데 이런 점에서 봤을 때 틸의 능력 범위는 ‘스탠퍼드에서 반경 5마일 (약 8Km)이내’였다. 스탠퍼드에서 기업가 기초를 닦았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아제약이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6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맛있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번 ‘얼박사 제로’ 출시를 통해 에너지 음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얼박사 제로는 타우린 1000mg, 비타민B 3종이 더해져 피로 회복과 부족한 에너지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얼박사 제로에 가장 많이 함유된 타우린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회복, 간의 해독작용 등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얼박사 오리지널과 동일한 레몬 라임 향에 탄산을 더해 청량감을 높였으며, 당류를 첨가하지 않아 355mL 한 캔 기준 10kcal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얼박사 제로는 전국 주요 편의점과 박카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일부터 편의점 채널에서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얼박사 오리지널 제품과의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설탕과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기는 얼박사 제로를 출시하게 됐다”며 “얼박사 제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가히 경이로운 수준이다. 단순히 인간의 질문에 답하던 '챗봇'의 단계를 지나, 이제는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적의 경로를 설계하는 ‘AI 에이전트(AI Agent)’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기술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우리 경제의 기초 체력이라 할 수 있는 ‘환율’과 ‘실물 가치’는 유례없는 풍랑 속에 휘청거리고 있다. 세계적인 경제학자들과 전문가들은 이러한 불안의 근본 원인으로 정부의 방만한 통화 정책, 즉 ‘돈의 홍수’를 지목한다. 기술은 자율주행을 하고 있는데, 정작 그 차를 움직이는 연료인 화폐의 가치는 바닥으로 추락하고 있는 역설적 상황이다. 정부가 시중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붓는 이유는 명확하다. 고금리와 고물가로 신음하는 내수 경제에 억지로라도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 자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동산 시장의 급격한 붕괴를 막기 위한 일종의 ‘심폐소생술’이었다. 지나치게 풀린 돈(유동성)은 화폐가 지녀야 할 최소한의 ‘희소성’을 파괴해 버렸다. 시장에 돈이 흔해지면 가치는 당연히 떨어진다. 그 결과가 바로 우리 경제의 대외적 성적표인 환율의 급등이다. 우리는 AI가 모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3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438.87)보다 257.07포인트(4.73%) 하락한 5181.80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41.51)보다 39.74포인트(3.48%) 내린 1101.77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508.9원)보다 4.5원 오른 1513.4원에 출발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월요일인 3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31일까지 전라해안과 경상권해안, 제주도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전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오후에 충청권남부와 경상권, 밤에 그 밖의 중부지방으로 비가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이 비는 31일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강원산지·동해안과 경북동해안은 오후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5~20㎜ ▲서울·인천·경기북부 5~10㎜ ▲서해5도 5㎜ 미만 ▲강원산지·동해안 10~50㎜ ▲강원남부내륙 5~30㎜ ▲강원중·북부내륙 5~10㎜ ▲충북남부 10~40㎜ ▲대전·세종·충남, 충북중·북부 5~30㎜ ▲광주·전남 20~50㎜(많은 곳 전남해안 60㎜ 이상) ▲전북 10~40㎜ ▲부산·울산·경남 20~50㎜(많은 곳 부산·울산·경남남해안, 지리산 부근 60㎜ 이상)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10~40㎜ ▲제주도 30~80㎜(많은 곳 산지 120㎜ 이상, 남부중산간 100㎜ 이상)이다. 이날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도산지·남부중산간에는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Nazi, Nationalsozialistische Deutsche Arbeiterpartei,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유족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제주4·3사건 진압 공로 서훈에 대한 취소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와 소멸시효를 배제해 또 다른 4·3을 방지하는 입법을 재추진하겠다”며 “나치전범과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국가폭력 범죄의 형사 공소시효와 민사 소멸시효 배제법을 꼭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형사소송법에 따르면 사형에 해당하는 범죄는 공소시효가 25년이지만 2015년 살인죄는 공소시효가 폐지됐다. 현행 민법에 따르면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의 청구권은 피해자나 그 법정대리인이 그 손해 및 가해자를 안 날로부터 3년간 이를 행사하지 않거나 불법행위를 한 날로부터 10년을 경과하면 시효로 인해 소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120∼130불로 오르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9일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 한국방송공사)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를 경계로 격상하는 것에 대해 “위기의 심각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한다”며 “유가가 지금은 100∼110불 왔다갔다하는데 120∼130불 간다든지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을 보겠다”고 말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가 경계가 되면) (원유) 시장 가격은 훨씬 많이 올라갈 것이고 그쯤 되면 소비도 줄여야 한다”며 “현재는 민간에 5부제 자율 참여를 요청하고 있지만 의무로 전환하게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현행 ‘국가자원안보 특별법’ 제23조(자원안보위기 경보의 발령)제1항은 “산업통상부 장관은 자원안보위기에 대한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하여 자원안보위기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핵심자원에 관한 자원안보위기 경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