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목요일인 29일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매우 춥겠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동해안,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눈이 쌓여 있거나 비 또는 눈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하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다. 오전까지 충남서부와 전라서해안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엔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는 30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산지 1~5㎝(29일) ▲제주도중산간 1㎝ 미만(29일) 등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5㎜ 안팎이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대부분의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이 되겠다.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중심으로는 영하 15도 안팎이다. 낮 기온도 당분간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을 중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1월 서울의 전세수급지수가 163.7로 4년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세수급지수는 기준선인 100을 초과할수록 '공급 부족' 비중이 높다는 의미인데 지난해 7월부터 6개월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KB부동산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1월 서울 전세수급지수는 전월 대비 3.9포인트(p) 상승한 163.7을 기록했다. 이는 2021년 9월(167.7) 이후 최고치다. 서울 전세수급지수는 지난해 1월 125.2을 기록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6·27 대책 이후인 7월부터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과 경기 12개 지역을 '3중 규제'로 묶은 10·15 대책 이후에는 전세 물건이 감소하면서 수급 불균형이 확대되고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새로 주택을 매수할 경우 2년간 실거주 의무가 부여돼 전세를 끼고 매매하는 '갭투자'가 불가능해지면서 최소 2년간 임대 물건을 시장에 내놓기 어려워지면서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물건은 2만2079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2만3263건) 대비 5.1% 감소한 것으로 1년 전(2만9566건)과 비교하면 25.4%
◇본부장 보임 ▲경기영업본부 김종수 ▲ 재경영부 정효태 ◇본부장 전보 ▲ 서울서부영업본부 김남수 ▲ 서울동부영업본부 최종천 ▲ 인천영업본부 강현구 ▲ 호남영업본부 안정열 ▲ 경영기획부 황재규 ◇부서장 승진 ▲ 성과관리부 조영직 ▲ ICT 전략부 강용묵 ▲ 신용보증부 계종성 ▲ 혁신금융부 유훈석 ▲ 신용보험부 김윤원 ▲ 인프라금융부 송철의 ◇부서장 전보 ▲ 미래전략실 안정복 ▲ 리스크준법실 임효진 ▲ 안전전략실 장근탁 ▲ 홍보협력실 강형모 ▲ AI혁신부 정낙원 ▲ 스타트업금융부 강종신 ▲ 기업개선부 김윤기 ▲ 고객지원부 이승미 ▲ 감사실 유춘광 ▲ 감사실 감사부장 김수영 ▲ 감사실 감사부장 최병욱 ▲ 감사실 감사부장 심재헌 ▲ 비상계획부 정재열 ◇지점장 승진 ▲ 혁신성장심사센터 김은희 ▲ 서울서부스타트업 이혜옥 ▲ 평택 김홍일 ▲ 시화 조준기 ▲ 창원 강문일 ▲ 사상 유성근 ▲ 김해중앙 이정엽 ▲ 성서 박근익 ▲ 경산 이종구 ◇지점장 전보 ▲ 유동화보증센터 양용준 ▲ 전문심사센터 조현영 ▲ 지식재산평가센터 최중호 ▲ 스케일업금융센터 김경수 ▲ 서부신용보험1센터 황영준 ▲ 서부신용보험2센터 황인국 ▲ 영등포재기지원단 손성빈 ▲ 경기신용보험센터 김승배 ▲ 수원재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매출 93조8000억원, 영업이익 20조1000억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29일 발표했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지난해 4분기 매출 44조원, 영업이익 16조40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전자의 전체 영업이익 가운데 DS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81.6%에 이른다. DS부문의 영업이익률은 37.3%로, 전년 동기(9.7%)에 비해 대폭 상승했다. DS부문 호실적의 주 요인으로는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이 꼽힌다. 특히 HBM과 고성능 D램 등 고부가 메모리의 수익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전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HBM의 경우, 지난해 빅테크들이 HBM3E 기반의 AI 칩들을 잇달아 출시하며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최근 HBM3E의 계약 가격이 기존보다 20%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엔비디아와 구글, AMD 등 빅테크들에 H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아이에스동서(주)(대표이사 배기문)는 28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 배기문 대표이사는“어려운 순간일수록 서로의 손을 놓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텨낼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큰 나눔에 담긴 따뜻한 진심이 고스란히 전해진다”며“아이에스동서(주)가 전해준 이 마음이 주변에 이웃에게 깊은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주)는 건설·콘크리트·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온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는 23일 경산소방서에서 경산시 의용소방대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경산시장, 시의원, 소방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다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그동안 경산시 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김종길 대장의 이임과 함께, 새롭게 의용소방대를 이끌어갈 최한열 대장의 취임이 공식적으로 이루어졌다. 경산시 의용소방대는 재난 예방과 화재 대응, 각종 안전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행사가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지역 안전의 핵심이므로, 앞으로 의용소방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과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시장 조현일)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27일 남부동까지, 한 달간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이번 주민 대화에는 총 600여 명이 참석해, 생활 불편부터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민선 8기 시정 운영 기조인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는 질의응답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 상석 없는 원탁 배치로 격식 낮추고 소통은 깊게 간담회는 상석을 두지 않은 원탁형 좌석 배치로 진행되어, 시장과 시민이 같은 눈높이에서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분위기로 이어졌다. 또한 각 읍·면·동별로 생활 현안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일상 속 목소리를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 지역별 주요사업, 현장에서 직접 설명 특히 간담회 자리에서는 각 읍면동에서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조현일 시장이 직접 설명하며,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 향후 일정 등을 주민들과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지역 발전 계획을 보다 구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지난 27일 새마을건설 최귀연 대표가 각북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또한 최귀연 대표 자녀인 도우현님 역시 ‘고향사랑기부금’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모녀가 지역발전을 위해 나눔을 전했다. 최귀연 대표는 “사실 이웃들에게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드리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각북면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전하는 새마을건설 최귀연 대표와 자녀인 도우현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을 살피는 따뜻한 온정의 손길에 촘촘한 복지행정을 보태어 훈훈한 각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또한 ‘고향사랑 기부금’은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북돋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재정적 기반을 만들 것이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7일(화) 매전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용섭, 민간위원장 박종수)와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운영 추진 및 매칭금 안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 발굴 협조 ▶´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산현황 및 특화산업 논의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보건복지부‘이웃애발견’ 동영상을 시청하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민간중심의 지역복지 실천을 위한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가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박종수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 여러 특화사업 추진에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매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섭 매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위원님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고 마음을 가깝게 나누는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청도읍은 2026년 찾아가는 우리동네 이동상담소 운영을 본격 시행하며, 그 첫 시작으로 지난 27일(화) 부야2리 경로당에서 이동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는 매월 1회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보건·복지 상담을 진행하며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담당자로 구성된 2인 1조 이동상담팀이 보다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부야2리 경로당에서는 혈압 및 혈당 측정, 건강·의료 정보 제공, 복지 상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불편 상담까지 더해,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상담 과정에서 위기 가능 가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필요한 서비스 연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철승 청도읍장은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통해 주민 한 분 한 분의 생활 속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나진훈)는 지난 27일 영주축협 한우프라자에서 제11기 영주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종사자와 분과 관련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실무협의체 위원 24명과 실무분과 위원 76명이 새롭게 위촉됐다. 실무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와 실무분과를 잇는 역할을 맡아 △대표협의체 안건에 대한 사전 협의와 조정 △지역사회보장 서비스 제공과 복지자원 연계·협력에 관한 논의 △실무분과에서 발의된 안건 검토 및 분과 간 역할 조정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에 대한 모니터링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기능을 수행한다. 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로, 대표협의체를 중심으로 실무협의체와 가족·노인·장애인·사회보장정책·통합사례관리·읍면동네트워크 등 6개 실무분과로 구성돼 있다. 나진훈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근섭 복지정책과장은 “제11기 영주시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및 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희수)는 농경지의 토양 영양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고 처방을 통해 작물 생육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토양분석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제공 한다고 28일 밝혔다. 토양 분석 서비스는 토양 내 화학 성분을 정밀 분석하여 작물에 필요한 만큼의 비료를 처방함으로써 양분과잉 또는 결핍으로 인한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분석 항목은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유효인산, 유효규산, 치환성양이온(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 총 8개 항목이며, 분석이 완료되면 비료 사용 처방서가 제공된다. 정확한 토양 분석을 위해서는 올바른 시료 채취 방법이 중요한데, 필지별로 농경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5지점을 선정한 후 겉흙을 1~2cm를 제거하고 논·밭은 15cm, 과수원은 30cm 깊이에서 시료를 채취해야 한다. 채취한 토양을 골고루 섞어 약 500g 정도를 준비한 후, 시료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접수하면 토양분석을 의뢰할 수 있다. 토양분석 결과는 의뢰일로부터 약 2주 후에 제공되며 반드시 퇴비와 비료를 사용하기 전에 토양분석을 실시해야 정확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영주시장 권한대행 엄태현)는 2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난해 12월 선발된 SNS 홍보단 20명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 가이드 교육을 진행하는 순서로 마련됐다. 홍보단은 영주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북, 대구, 경북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3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다. 또한 자영업자, 프리랜서 작가, 인플루언서,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의 구성원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시각의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 홍보단원들은 영주시의 관광지와 축제, 명소, 맛집, 생활 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SNS 콘텐츠와 기사로 제작하게 되며, 원고가 채택될 경우 소정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시는 홍보단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고료 지급 외에도 팸투어 실시, 우수 활동자에 대한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SNS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되면서 필수적인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며 “영주시는 성리학을 도입한 안향 선생과 조선왕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