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조나누리)는 3월 11일 강동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 2025년 활동보고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26년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했다.
올해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의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이불 세탁 사업을 재추진하였으며, 복지사각지대 지원 대상자 추천을 진행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도움을 줄 계획을 수립하였다.
김정철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김성남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