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보건소에서 실시해 오던 영유아 건강검진을 지난 4. 1.부터 의료법인 대남의료재단 청도대남병원으로 변경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진기관 변경 배경은 2026년 보건소 공중보건의사의 배치 부족에 따른 지역의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민간의료기관인 청도 대남병원과의 협의 및 검진기관 지정으로 시행하게 되었다. 건강검진은 전국 종합병원, 병·의원, 치과의원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관내 영유아 건강검진은 청도대남병원에서, 영유아 구강검진은 서울치과의원, 청도치과의원, 이왕치과의원, 청도선치과의원에서 가능하다. 대남병원 영유아 건강검진은 주 2회(매주 화, 목요일) 운영되며, 대남병원 건강검진실로 문의하면 된다. 검진항목은 시기별 특화된 문진과 진찰, 신체 계측과 시각·청각 검진, 비만 및 영유아 발달 선별검사, 성장 발달평가, 구강검진 등이 있으며, 보호자 대상 건강 관리교육(영양, 안전사고 예방, 수면 등)과 상담도 이루어져, 월령별 성장 발달 이상 여·부를 사전에 판단하게 된다. 또한,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심화 평가 권고’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발달 정밀 검사비를 지원하며, 영유아 정밀 검사비 지원 관련 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회장 김영희)는 4월 13일 봉현면 유전1리경로당에서 ‘행복 밥상’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영주시협의회 임원 10여 명은 유전1리 경로당에서 30인분의 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로 대접했다. 식사를 함께한 한 어르신은 “정성껏 준비해 준 음식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맛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이렇게 찾아와 챙겨줘서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복 밥상’ 봉사 활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하고자 기획됐으며, 작년에는 총 8회에 걸쳐 비빔밥, 삼계탕, 국수 등 매 회 다양한 메뉴를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총 8회에 걸쳐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영회 회장은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봉사를 시작으로 남은 7회차 활동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와 기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사업 길라잡이’ 포켓북을 제작해 지난 3월 말 전 부서에 배부하고, 실무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사업 길라잡이’는 공공사업 추진 시 자주 활용되는 법령과 행정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 안내서로, 담당자가 업무 수행 중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사업 단계별로 필요한 주요 절차와 검토사항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적인 확인 절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있다. 영주시는 해당 길라잡이를 통해 신규 담당자의 업무 적응을 돕는 한편, 부서 간 업무 기준을 통일해 행정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환 하천과장은 “사업 길라잡이가 실무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내용을 보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정경숙)는 지난 11일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홀에서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연식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지역사회 성인 멘토를 연결해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와 성장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관계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1:1 결연을 통해 운영되며, 정서적 지원을 중심으로 학습지도, 진로탐색, 문화체험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사회성 향상과 자존감 형성,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멘토와 멘티 각 15명이 1:1로 결연을 맺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아이스브레이킹과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 정경숙 소장은 “이번 결연식이 멘토와 멘티 간 신뢰를 쌓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
▲지난해 영주시민대상 시상식 진행모습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4월 13일부터 6월 16일까지 ‘제30회 영주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영주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발굴·시상하는 영주시의 대표적인 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봉사 및 효행 △문화·체육 등 3개 부문별로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추천일 기준 2년 이상 영주시에 거주한 시민을 비롯하여, 영주시를 등록기준지로 둔 출향인사, 영주시를 관할 구역으로 하는 기관·단체 및 그 소속 구성원이다. 이 중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공적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후보자 추천은 추천서, 이력서, 공적조서 및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하여 영주시청 총무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계획 및 신청서식은 영주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총무과(☎054-639-6264)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8월 말까지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고, 9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전국 각지의 우수한 복싱 선수들이 참가하는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가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영주시민운동장 생활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복싱협회와 영주시복싱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체급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펼친다. 대회는 첫째 주(4월 14일~19일) 중·고등부, 둘째 주(4월 20일~24일) 대학·일반부 경기로 구분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복싱대회로, 수준 높은 경기와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영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서는 국가대표 정하늘 선수(남자일반부 슈퍼헤비급) 등 우수한 선수들이 출전해 지역의 위상을 높일 전망이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복싱대회를 우리 시에 유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선수단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한다”며 “경기장 및 계체량 장소 관리에 만전을 기해 대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영유아와 장애아동에게 더 세심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육의 질’ 혁신에 나섰다. 군은 지난 3월부터 대구 지역 지자체 중 최초로 ‘0세반 및 장애아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그동안 보육 현장에서는 교사 1명이 0세반 및 장애아반 영유아 3명을 동시에 돌봐야 했던 탓에 안전사고 우려와 업무 과부하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군은 이러한 현장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밀착 돌봄이 필수적인 0세반(0·1세 혼합반 포함)과 장애아반의 교사 1인당 아동 수를 기존 3명에서 2명 이하로 과감히 줄이기로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대구시 지자체 중 최초로 실시되는 ‘밀착 돌봄’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군은 단순히 인원만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영아들의 개별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지원해 학부모들의 보육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 비율 조정에 따라 발생하는 어린이집의 추가 운영 부담금은 군비로 직접 지원한다. 반당 지원액은 ▲국공립·법인 58만4천 원 ▲민간·가정·직장 32만9천 원 ▲장애아반 63만4천 원이다. 어린이집당 최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체험 활동’을 수성못 일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정서적 휴식과 지역사회 소속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수성못 벚꽃을 감상하고 필름 카메라로 지역 풍경을 기록했다. 조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소통과 공감을 형성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청년들은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년은 “혼자 취업 준비를 하며 고립감을 느꼈지만, 동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재도전의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 등의 심리·정서 회복과 취업 의욕 고취를 위해 운영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수당 지급과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수성구는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및 학생 70여 명으로 구성된 탐방단이 들안예술마을을 방문해 도시재생 사례를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수성구의 대표 도시재생 사례인 들안예술마을의 조성 배경과 추진 과정, 공간 재생 전략 등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학술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들안예술마을은 기존 저층 주거지의 정주 환경을 유지하면서 문화예술 요소를 접목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한 도시재생 사례로, 공공공간 확충과 문화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탐방단은 마을 주요 거점 공간과 일대를 둘러보며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시재생의 지속가능성과 지역 맞춤형 공간 활용 방식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건축감독인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존 홍 교수의 참여를 계기로 성사돼 수성구 도시공간에 대한 건축적 관심과 학술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는 자리가 됐다. 특히 서울대학교를 비롯해 서울시립대학교, 계명대학교, 일리노이대학교, 싱가포르 공과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들은 202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민방위 대원의 교육 편의성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민방위교육 키오스크’를 도입·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민방위교육 키오스크는 교육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방식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다. 이번 달성군 도입은 대구 지역 최초 사례로 지역 민방위 교육 환경 개선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입·퇴장 확인 과정에서 대기줄이 발생하는 등 대원들의 불편이 있었으나, 키오스크 도입으로 대기시간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직장 내 공가 처리 등을 위해 실물 이수증이 필요한 경우, 담당자가 수기로 작성·발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키오스크를 통해 즉시 출력이 가능해져 행정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교육 이수 정보는 행정 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계·관리되어, 교육 이수 현황 파악과 통계 관리의 정확성과 신속성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민방위 집합교육은 4월 13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된다. 교육은 하루 두 차례씩, 회당 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인 장소별 일정은 ▲달성군청 민방위교육장(13~17일, 25일(1회)) ▲다사읍 행정복지센터(21~23일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다양한 국적의 이주민들이 지역사회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돕는 ‘달성글로벌센터’ 운영을 본격화하며 ‘다문화 상생 도시’로의 도약을 서두르고 있다. 센터는 외국인 주민 밀집도가 높은 논공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지난달 신축된 논공읍 공단출장소 3층에 마련됐다. 내부에는 교육실, 상담실, 가족 소통 공간 등 현대식 시설을 갖췄다. 이달부터는 한국어 교육과 맞춤형 상담, 문화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지역 이주민을 위한 ‘통합 거점’ 역할을 수행 중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실생활 중심의 한국어 교육이다. 언어 장벽으로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또한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이기 쉬운 중도입국자녀들을 위해 한국어능력시험(TOPIK) 대비반을 운영해, 학습 공백을 메우고 상급 학교 진학을 지원한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정서적 교감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이주배경 청소년들을 위한 댄스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체육 활동을 통해 이들이 자연스럽게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녹아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군은 향후 생활 정보 제공과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강화해 이주배경 가구가 초기 정착 과정에서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동구청은 ‘2026년 AI 기반 정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 ‘AI시대, 질문으로 설계하는 정책 실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IT 환경에 맞춰 직원들의 AI 이해력을 높이고 실무 적용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교육은 △생성형 AI 이해 △실무 활용 방안 △데이터 검증과 보안 등으로 진행됐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AI 역량이 곧 행정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라며 “질문 하나로 정책의 질을 바꾸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여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올해부터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을 모바일로 볼 수 있다. ○ 대구 동구청은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 5호를 모바일 소식지로 제작해 배포했다고 13일 밝혔다. ○ 모바일 소식지는 기존 종이 소식지와 함께 제공되며, 대구 동구청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를 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볼 수 있다. ○ 특히, 모바일 소식지에는 종이 소식지에 모두 담지 못했던 다양한 사진과 현장감 있는 콘텐츠로 구성돼 어린이 독자들의 흥미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 한편, 모바일 소식지로 제작된 팔공메아리 어린이 신문 5호는 어린이 기자단 2기 14명이 직접 취재하고, 작성한 기사로 구성됐으며, 지난해보다 4면 늘어난 총 16면으로 제작돼 더욱 풍성한 내용을 담았다. ○ 특집기사에서는 ‘봄’을 주제로 어린이 기자단이 직접 만든 봄 음식과 초등학생을 위한 봄철 운동 등을 소개하며, 이외에도 ‘할머니댁 방문기’, ‘동화천에서 수달 찾기’, ‘직접 통장 만들어보기’ 등 어린이의 시각에서 풀어낸 생생한 체험 기사도 담았다. 동화천 수달은 어린이 기자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더해 현장감을 더했다. ○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 신문 모바일화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