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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청약 나선 부산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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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주택시장에서 부산 해운대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부산 해운대구를 비롯해 수영구와 동래구가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났다.

이후 부산 내 미분양이 대거 해소된 가운데 올 1월 기준 KB주택가격동향 자료를 살펴보면 작년 11월부터 부산 해운대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2.87% 상승해 동기 부산지역 시세가 0.75% 상승한 것에 견줘 3배 이상 높았다. 

수영구(2.69%), 동래구(1.52%) 역시 상승률을 보이며 조정지역 해제 지역 위주로 시세가 상승하고 미분양이 줄어드는 등 활기를 띠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부산 부동산 시장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지역을 중심으로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신규 아파트 공급에 향하는 시선이 급증하는 가운데 부산 해운대구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의 1순위 청약이 17일 진행되었다. 

이 단지는 16일 진행된 특별공급 최고경쟁률 17.8:1을 기록했으며 평균 12.4:1 경쟁률을 보였다. 그리고, 17일 진행된 일반공급 1순위 최고경쟁률 380:1을 기록했고 평균경쟁률 226:1로 집계되었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의 동호수는 24일(화) 발표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최근 코로나19 감염 등을 우려해 사이버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당첨자발표 이후 당첨자 및 계약자에 한해서만 견본주택을 개방할 계획이다.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해운대 최중심의 자부심을 만나는 기회라 평가받고 있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해운대 초등학교와 맞닿아 있다. 단지 인근엔 이마트, 해운대구청, 해운대 로데오 등 쇼핑, 행정, 여가, 일상의 모든 요소를 갖춘 훌륭한 인프라가 이미 구축되어 있다.

2호선 해운대역, 중동역 도보 거리의 더블역세권이며, 도시고속도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와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으로 아파트 152가구(84㎡), 오피스텔 19실(84㎡) 이 분양된다. 84㎡의 중소형 단일 타입으로 설계되어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관측된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는 입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미세먼지 측정·보안 강화 시스템 가동하며, LED조명·무인 택배 등 주민 편의 높일 예정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안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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