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1 (일)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숭실사이버대, 온라인 교육 강의 제작 위한 자동화 스튜디오 구축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는 온라인 교육 강의 제작을 위한 자동화 스튜디오를 종로캠퍼스에 구축하여 강의 녹화부터 서버 업로드, 온라인 강의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의 스튜디오는 콘텐츠개발팀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운영되는 최첨단 시설로 자동화 스튜디오와 방송 스튜디오로 구분되어 운영중이며 대학 홈페이지내 콘텐츠개발센터 강의 지원 서비스를 통해 예약 후 촬영이 이뤄지고 있다.


자동화 스튜디오는 강의교안을 교수자의 영상에 합성하는 크로마키 기능을 활용하여 촬영할 수 있으며 교수자가 직접 손쉽게 강의녹화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운영으로 더욱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방송 스튜디오는 대형 전자보드와 각종 카메라 등 최신 방송기기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대형 행사도 실시간 온라인으로 송출이 가능해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2020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방송 스튜디오에서 개최했다.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동영상은 HTML5 기반의 온라인 강의 콘텐츠로 제작되어 PC와 모바일 등 각종 디지털디바이스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또한 숭실사이버대 온라인 강의는 KCU-CBISD(Cyber Based Instructional System Development) 모형을 통한 체계적 관리로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의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 미래창조과학부의 웹 접근성 품질인증 및 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의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이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신종홍 숭실사이버대 콘텐츠개발센터장(교무처장 겸직)은 “본교는 콘텐츠, 서비스, 시스템 분야의 다양한 인증과 상을 수상한 자동화 스튜디오와 모바일LMS 하이브리드 앱/웹 구축으로 4차산업혁명을 리드하는 선도적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고 전했다.


콘텐츠가 강한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4년제 정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동시취득이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차세대 이러닝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갖춘 온라인 교육의 리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재학중에는 모든 과목(타학과 포함)을,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평생무료수강혜택을 특화 프로그램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