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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안마의자, 3년 연속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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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과 체형뿐만 아니라 근육 뭉침까지 인식하는 기술 구현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종합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코지마에서 서울신라호텔에서 진행된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조사·컨설팅 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가 27일 공동 발표한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BCLI)’ 시상식에서 3년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상 브랜드 선정에 대한 소비자 조사는 지난 2월 24일부터 2주간, 브랜드 사용경험이 있는 15세 이상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신뢰, 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5가지 항목에 대하여 평가 및 조사가 이뤄졌다.

코지마는 위의 5개 항목에서 모두 업계 최고점을 받으며, 올해 안마의자 부문 종합점수 25.01점(35점 만점)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코지마는 '국민건강에 이바지한다.'는 기업 정신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오랜 기업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양질의 안마의자 및 안마기기를 보급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이다.

 

코지마의 안마의자 제품들에는 '사용자 중심'이라는 개발기준이 잘 녹아있다. 올초 출시된 2020년 코지마 신제품 안마의자 카이저 시그니처(CMC-1300T)는 사용자 신체 정보를 인식하여(근육뭉침 정도등) 지압 주무름등 마사지 방법, 마사지 부위나 강도가 자동 설정된 사용자 맞춤 마사지를 선사한다. GSR(Galvanic Skin Reflex, 전기 피부 반응)기술을 기반하여 신체 부위별 지압시 발생하는 신체의 초미세 반응-전기 신호를 ‘스마트 센서’로 감지하여 데이터화 하고 이를 마사지 프로그램과 자동 매칭·실행하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술이다.

 

코지마 관계자는 "오랜 제품과 고객서비스에 대한 노력으로 3년 연속 고객 브랜드 충성도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 코지마는 ‘사용자 중심’의 방향성을 가지고 더욱 사용 가치가 높은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카이저 시그니처(CMC-1300T)와 같은 차세대 안마의자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최근 즐겁운 휴식 시간을 추구하는 시장 흐름에 맞게 테블릿 리모컨을 통한 편의기능은 이번 신제품의 주요 장점이며, 코지마가 추구하는 방향이 잘 녹아있다. 앞으로도 코지마는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며 휴식의 문턱을 낮추는 브랜드로 성장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지마는 지난 미스터트롯 협찬광고 및 우승자 경품협찬을 진행하면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며 국민 브랜드로서의 자리매김을 더욱 곤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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