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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내안애 더센트럴 3차’ 용인의 중심, 고림지구 7월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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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오는 7월 양우건설㈜이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분양에 나선다. 용인 고림지구 중심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BL’ 자리에 들어설 예정인 이 아파트는 다양한 인프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처인구를 중심으로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모이고 있는 상황에서 처인구의 중심으로 고림지구가 부상하고 있어 더욱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하철역과 학교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며 완성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고림지구가 신흥 주거지로 떠오르면서 처인구 내 선호 주거지가 역북·역삼지구에서 고림지구로 옮겨지는 양상이 뚜렷하다.

 

단지는 용인 고림지구에서도 역과 학교, 공원, 숲으로 둘러싸인 중심지에 들어서는 ‘초역세권·초학세권·초공세권’을 갖춘 대단지로 형성돼 ‘다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세권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한 아파트는 실거주 수요자들의 각양각색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탄탄한 수요가 뒷받침되는 만큼 환금성도 뛰어나다. 

 

게다가 이번 분양은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1·2차 두 차례의 분양 성공을 통해 축적한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분양인 데다 분양시장에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다세권 프리미엄의 지리적 특장점까지 더해져 분양 전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아파트 분양의 핵심 가치인 역세권과 학세권, 숲세권에 재래시장과 대형마트가 인접한 몰세권까지 더해진다. 특히 최근 웰빙이 현대인의 라이프 트렌드로 확산되며 숲세권 친환경 단지의 선호도가 고공행진 중인 만큼 풍부한 녹지를 비롯해 수변과 산, 공원 등이 단지 주변에 펼쳐진 점은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큰 경쟁력이라는 평가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순위 청약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1개 단지를 제외한 9개 단지 모두가 인근에 공원이나 산 등 풍부한 녹지를 갖춘 숲세권 단지인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이는 주거지 주변의 녹지 유무가 집안의 공기정화, 환기 등에 큰 영향을 주면서 주거 쾌적성을 결정하기 때문에 주거 만족도의 중요 지표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3차는 단지 옆에 숲세권이 에워싸고 있어 조깅, 산책으로 자연을 벗 삼은 일상 생활이 가능하며 집 안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조망할 수 있는 힐링 단지다. 양우건설㈜은 차별화된 시공력을 담은 단지 특화를 통해 쉽게 볼 수 없는 단지 내 중앙광장을 선보이며 넓은 인동 거리를 확보해 프라이버시 강화와 주거 쾌적성을 높인다.

 

단지 바로 앞에 있는 경안천 수변공원에는 16.5km 자전거도로가 조성돼 있고 쾌적한 용인중앙공원과 완충녹지, 석성산, 봉두산, 돌봉산 등이 인근에 있다.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공원면적 약 93,570㎡)도 건설될 예정이다.

 

도보 통학권역 내에는 고림중, 용마초가 위치해 자녀들의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고림지구 내에 신설을 앞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도 있어 교육여건이 개선된다. 미성년 자녀가 초중고를 마칠 때까지 주거지 이주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주택시장의 주 고객인 학부모 세대의 호평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주변에는 생활의 편의를 높여주는 쇼핑 인프라도 다양하다. 주부들의 수요가 많은 재래시장인 용인중앙시장을 비롯해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등의 대형마트를 일상 속에서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인근에서 진행 중인 SK하이닉스, 용인테크노밸리, 플랫폼시티, 덕성산업단지 등의 대형 호재뿐만 아니라 국내 두 번째 규모의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용인국제물류단지 4.0’ 사업도 진행 중이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1만7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513조원의 생산 및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148만 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천문학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용인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3차의 미래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개발 완료가 예정된 2035년을 기점으로 용인시 인구는 약 128만70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주거 수요는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림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627세대는 △전용면적 64㎡ △전용면적 76㎡ △전용면적 84㎡ 세 타입으로 구성돼 전 주택형이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공급된다. 3차 단지가 완성되면 용인 고림지구의 중심에서 2,463세대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용인 고림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모델하우스는 7월 중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 마련되며, 사이버모델하우스도 개관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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