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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문안 입지와 합리적 분양가 제시, '블루카운틴 숭인 1차' 특별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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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서울 사대문안 중심지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를 바탕으로 큰 희소성이 돋보이는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 ‘종로 블루카운티 숭인 1차’의 특별 분양이 진행 중이다. 

 

사업지인 숭인동 내 대부분의 오피스텔들은 10년 정도된 상품으로 새롭게 공급된 오피스텔은 드물며 서울 사대문안 종로나 경복궁 일대에는 그 동안 오피스텔이나 소형 아파트 신규 공급 물량이 거의 없었다. 게다가 근래 분양 중인 상품은 선분양 후시공 상품밖에 없어 블루카운티 숭인 1차는 더욱 희소가치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행사 ㈜제이엘공영은 단지 인근 황학동, 신당동, 청계천 주변에서 블루카운티 숭인 1차까지 총 7회에 걸친 시행 및 시공 사업을 진행하며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시현하고 있다. 현재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 신당 블루카운티를 직접 분양 받아 거주하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상품의 장단점을 직접 찾아 연구하는 가운데 확신과 열정으로 좀 더 좋은 오피스텔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 관계자들의 설명에 따르면 그 동안 여러 차례 시행 사업을 하며 축적한 회사의 신뢰도로 블루카운트 숭인1차는 일반 선분양 후시공이 아닌 바로 입주가 가능한 선시공 후분양으로 그만큼 상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직접 상품을 확인시켜 줌으로써 더욱 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특별 분양을 진행 중인 카운티 숭인 1차는 임차인 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이 굉장히 위축된 상황이 지속되며 부동산시장에서는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 2월 전주 한옥마을에서 건물주들이 자발적으로 상가 임대료 인하에 나서며 시작된 착한 임대인 운동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감안해 임대료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임대료를 한시 인하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블루카운티 숭인 1차는 즉시 입주 예정인 임대인과 임차인을 위한 임대차 지원 서비스를 이번 기회에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입주민 대상으로 전세 중개수수료 지원과 함께 월세 지원의 혜택을 제공해 부담감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분양과 동시에 즉시 입주 가능한 서울 사대문 안 핵심 입지의 블루카운티 숭인Ⅰ은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의 전용면적 26.47㎡~29.88㎡의 A~C타입으로 구성된 소형 오피스텔 112실로 구성되며 주거 목적 외에 오피스 등으로도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실거주와 임대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로 부상하고 있다.

 

본격적인 입주에 들어간 종로 소형 오피스텔, 블루카운티 숭인 1차는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 현장을 찾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으며 임대 사업뿐만 아니라 향후 프리미엄 형성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 책정으로 가격과 소형 주거시설 신규 분양에 따른 희소가치도 부각된다.

 

지하철 1, 6호선 동묘앞역에 인접한 초역세권에 위치하는 단지는 동묘풍물시장과 동묘벼륙시장을 비롯해 베네치아 쇼핑몰, 동대문 패션타운, 동대문디자인 플라자 등 관광수요가 탄탄한 입지를 선점한 단지는 동묘앞역뿐만 아니라 도보로 5분거리에 1∙2호선 신설동역과 우이신설선 신설동역이 자리하며 29개의 촘촘한 버스노선 등 4대문 안 완벽한 교통인프라로 동대문과 광화문 등지의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 가능한 블루카운티 숭인 1차는 동대문 상인들과 단지 주변 기업체를 위시한 서울 4대문 안 중심 업무지구 시설의 26만 명에 달하는 배후 임차 수요를 품어 공실률 우려를 덜 수 있으며 종로, 광화문 일대 대기업 등 경제∙금융∙서비스 업종의 고급 임대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 365일 힐링 가능한 청계천을 마음껏 누리는 일상을 연출할 수 있다.

 

블루카운티 숭인Ⅰ의 홍보관은 블루카운티 내 마련됐으며, 방문 시 실제 거주 공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블루카운티 숭인 1차는 ㈜제이엘공영과 ㈜무궁화신탁이 각각 시공, 시행을 맡았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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