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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진접 신도시 역세권 타운하우스 ‘베네우스 더 가든’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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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가 ‘도심 속 자연’을 모티브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역세권, 생활편의 시설 등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도심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아울러 나만의 라이프스타일 실현을 위한 젊은층부터 전원생활을 꿈꾸던 노년층까지 도심 속 타운하우스에 대한 수요도 비례하여 증가하는 모양새다. 

 

또한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대책 등으로 인해 부동산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단독주택과 타운하우스를 공급하는 건설사들 역시 입주민들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안과 방범시스템을 강화하고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해 공원으로 채우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월부터 공급을 시작한 진접택지지구내 타운하우스 ‘베네우스 더 가든’이 ‘선택적 맞춤형 설계’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2021년 5월 개통예정인 4호선 연장선(진접선) 진접역이 도보3분 거리에 있고, 2022년 착공이 예정된 GTX-B노선 별내역이 인근에 위치하는 교통 인프라가 경쟁력이다. 

 

또한 해당 단지 인근에는 단지를 둘러싼 해참공원이 있으며, 철마산 등산로, 왕숙천 산책 둘래길, 아쿠아키즈파크, 에버그린파크 등이 위치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와 롯데시네마, 대형 의료시설이 있다. 학군으로는 진접초교, 해밀초교, 주곡초·중교, 진접고교, 진접도서관, 어린이비전센터가 있다.

 

총 12,758.8m²의 대지를 대지지분으로 구분하지 않고 전용 305~320m² 34개 필지로 나누어 각각 개별 등기를 해 개인토지소유로 분양하는 것이 특징이며 계약자와 방문객을 위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 건축관련 상담을 제공 하고 있다. 

 

특히 정문 경비실과 보안 게이트를 설치해 외부인 입출입을 제한해 단독주택의 취약점인 보안문제를 하나의 단지로 묶어 보완하고 CCTV와 가로등을 곳곳에 설치해 기본적인 보안설비도 갖추고 있다.

 

이밖에 공급가 등 자세한 사항은 ‘베네우스 더가든’ 홈페이지와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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