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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 "학생을 위한 개별관리 진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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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강남토익학원 파고다강남의 ‘맞춤토익(구원, 양영정, 홍혜정, 김도경)’이 학생들을 위한 개별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화제에 올랐다.

 

구원, 양영정, 홍혜정, 김도경 강사가 소속된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은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적당한 규모의 깨끗한 공간에서 친절한 학생위주의 수업을 선보이고 있다. 

 

실력진단은 학생이 자신의 학습상황이나 이전 학습패턴에 대해 강사에게 자세히 카톡을 통해 미리 알려주며, 수업때는 정해진 수의 문제를 푼 후 강사에게 몇 개 틀렸는지를 알려준다. 학생들은 등록과 동시에 담당 강사로부터 개별 연락을 받고 개인실력 진단에 들어간다. 

 

맞춤토익 강사들은 수업시간에 학생들을 한 명씩 호명해가며 대답을 유도하고 그 대답을 통해서 그 학생의 실력을 추가 진단, 개인별로 하루 정해진 기본 숙제의 양을 조절하고 숙제가 적어 연습이 부족한 학생에는 맞춤 추가 자료를 제공해 눈높이를 맞춘다.

 

숙제 제출은 정확한 채점과 단서표시하기, 그리고 오답노트로 구성된다. 정확한 채점이란 빨간색 펜으로 크고 확실하게 채점하고, 틀린 것 중 해설을 봐도 이해되지 않는 것에 별표를 단다. 

 

강남토익학원 파고다강남의 맞춤토익 강사들은 별표 친 문제를 확인하며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 가운데 강사들은 개인톡, 질문톡, 매일 매일의 무료 야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2주간의 학습이 마무리되면 학생들은 무료 모의고사를 보며, 그에 대한 해설도 역시 무료로 진행된다.  완전 소수강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강사들이 학생들의 이름, 현재점수, 목표점수를 모두 완벽하게 파악하여 관리한다는 점인데, 이는 학생의 등록시부터 계속 이루어진 맞춤관리가 있기 때문이다.

 

41회 990점 만점, 시나공 토익 대표저자인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 구원강사에 따르면 학생들을 상, 중, 하로만 구분하여 강의하는 것은 단기간 점수 상승에 매우 부적합한 방법이라고 말한다. 

 

구원 강사는 “학생들은 개인차이가 매우 심하다. 다수가 도움을 받았던 방식이라도 자신에게는 하나도 도움이 안되는 방식이다. 전타임 마감을 치는 강좌도 자신에게 안 맞으면 단기상승은 어렵다. 오히려 나에게 맞춰주는 강의, 나의 약점을 잘 알고 나에게 꼭 맞는 해결책을 주는 강의를 듣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은 학생들 개개인의 수준과 상황에 맞추고, 시험에 나올 문제를 맞힌다는 뜻으로 41회 990점 만점 시나공 대표저자인 RC전문 구원 강사와 키워드만 듣고 푸는 LC전문 양영정 강사의 팀티칭인 영단기 구양반으로 시작하여 학생 스터디 및 관리 전문 강사인 홍혜정 강사를 강남 YBM에서 영입하여 맞춤토익이 만들어졌다. 

 

밀착관리 전문 김도경 강사와 함께 맞춤토익 주말반도 운영 중이다. 맞춤토익 팀은 1인이나 2인으로만 주중 혹은 주말에만 강의하는 일반적인 토익 팀에 비해 주중과 주말 구분없이, 기초반에서 초고득점 목표반까지 빈틈없는 수업을 제공하는 것이 큰 경쟁력이다.

 

한편, 강남파고다토익학원 맞춤토익 주중반과 주말반의 수강신청은 온, 오프라인으로 활발히 진행중이며, 등록전에 맞춤토익 강사진에게 개인톡으로 레벨 진단 및 수강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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