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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에스테 더마 브랜드 메디필 뷰티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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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배우 손담비가 에스테더마 브랜드 ‘메디필’의 뷰티 모델로 발탁됐다.

 

손담비는 특허 기술력을 화장품에 적용해 전 세계 35개 주요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메디필의 뮤즈가 되어 브랜드 및 제품을 알리기 위해 적극 활동할 계획이다.

 

메디필 관계자는 “가수는 물론 배우로서도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는 손담비의 다재다능함과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소탈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메디필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확신으로’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손담비와 함께 할 다양하고 유익한 활동들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메디필은 국내 유명 뷰티 프로그램에 자주 소개되는 단골 브랜드로 셀럽 및 인플루언서들이 메디필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모습이 TV, SNS 등을 통해 노출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도 메디필의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왔다는 손담비는 방송에서도 메디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주변 동료와 지인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며 메디필의 뷰티 모델로서 브랜드와 제품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으로 정상의 자리에 올랐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지난 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향미 역할로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해 자연스럽고 꾸밈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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