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선호 주거지 부상한 용인 고림지구에서 만나는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URL복사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선호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지구에서 양우건설㈜의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분양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 모델하우스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막을 올리는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1차와 2차에서 확인된 상품성과 가치를 기반으로 치열한 청약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안천, 고진역, 근린공원, 학교 등 모든 것이 내 앞에 펼쳐지는 고림지구의 중심을 선점한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1, 2차로 검증된 프리미엄을 품고 용인시 처인구 고림지구를 대표할 2,462세대 프리미엄 브랜드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용인 고림지구 1차 양우내안애 ‘에듀파크’ 737세대와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1,098세대는 이미 성황리에 조기 완판된 바 있다. 

 

사업지인 총 4,500여 세대가 계획된 용인 처인구 고림지구의 주거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최근 신흥 주거지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처인구를 중심으로 모이는 가운데 지하철역과 학교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며 고림지구가 완성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처인구의 중심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다소 강세를 보였던 역북·역삼지구의 자리를 고림지구가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BL에서 건립되는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전용면적 64㎡/76㎡/84㎡의 주택시장에서 선호도 높은 3가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양우건설㈜의 차별화된 단지 특화가 적용된다. 이에 희소성을 지닌 단지 내 중앙광장이 도입되며 넓은 인동 거리를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와 더불어 주거 쾌적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실내는 전 타입 판상형 4베이(Bay) 특화설계가 적용된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다. 특히 판상형 설계는 앞·뒤 확장 시 타워형 대비 실거주 면적이 넓어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가격 상승 폭도 타워형보다 커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 구조(침실통합형)를 더해 확장 시 붙박이장을 제공,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에버라인 고진역 역세권 아파트인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및 경안천 조망권(일부 세대 제외)을 탑재했으며 경안천 수변공원과 93,570㎡ 규모의 근린공원, 넓은 인동거리, 쾌적한 중앙공원과 완충녹지를 확보해 쾌적한 정주여건이 완비됐다.

 

용인IC와 42번, 45번 국도 등 광역 도로망과 신설 예정된 서울세종고속도로 및 제2외곽순환도로와 GTX용인역(2023년 완공 계획)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구비한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용인 테크노벨리 조성사업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플랫폼 시티 등의 대형 호재도 예정돼 미래가치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1만7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513조원의 생산 및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148만 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천문학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개발 완료가 예정된 2035년을 기점으로 용인시 인구는 약 128만70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향후 아파트 주거수요는 더욱 탄탄해질 전망이다.

 

이외에도 사업지 주변에서 용인 제2 테크노밸리로 불리는 덕성2일반산업단지 등의 호재뿐만 아니라 국내 두 번째 규모의 물류단지를 조성하는 ‘용인국제물류단지 4.0’ 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 같은 다양한 개발호재가 이어지며 신규 유입되는 기업들의 근무자들이 풍부한 배후 수요 형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도보통학권에 초∙중교가 자리한 가운데 고림지구 내에 신설을 앞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도 있어 교육여건이 개선된다. 뿐만 아니라 용인중앙시장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이 단지 인근에 구축돼 역, 학교, 공원으로 둘러싸인 중심입지에서 편리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다.

 

㈜경안개발이 시행을 맡아 신뢰도를 높인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 627세대 청약 등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 인근에서 공개될 모델하우스뿐만 아니라 사이버모델하우스로도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