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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세계적 반도체 도시 도약… SK하이닉스 프리미엄 ‘용인 세영리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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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용인시는 인구가 109만 명에 달하는 서울과 비슷한 면적의 도시로 최근 100년 먹거리를 위한 기반 조성 사업이 한창이다.

 

용인의 100년 먹거리가 될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동부 처인구의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와 서부 기흥구의 ‘플랫폼시티’를 꼽을 수 있다.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는 수많은 연관산업을 유치하여 자발적 먹거리를 생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며 향후 10년이면 조성되는 플랫폼시티 사업을 통해 용인시는 경제적 자족도시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 기업 유치를 시작으로 조성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인 동시에 동부와 서부지역 간 불균형 발전이라는 용인시의 고민을 일시에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를 비롯해 50여 개의 기업 입주가 예정돼 있어 약 1만8천여명의 직접고용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은 물론 성남-용인-화성-평택-이천으로 연결되는 세계적 반도체 벨트를 형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운데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사업지인 처인구 원삼면 일대에서 9.4km 떨어져 있어 SK하이닉스 프리미엄을 품은 수혜 단지로 지목되는 동시에 처인구를 대표할 새 랜드마크 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용인 세영리첼’은 양지에서 15년 만에 일반분양 되는 신규 아파트로 계약 6개월 이후 무제한 전매가 가능해 지난 청약접수에서 12.3대 1을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4층, 4개 동 규모에 전용 79㎡, 77㎡, 75㎡, 73㎡, 총 225세대로 구성되며 단지와 내부에 4Bay 설계(일부 제외)가 적용됐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연출한 트렌디한 공간을 선보이며 홈네트워크, 원격검침, 일괄제어 스위치, 무인전자경비, CCTV, 무인택배 등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갖춰 입주민들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인프라도 강점이다. 단지 주변으로 축구장, 테니스장, 산책로 등이 조성된 양지체육공원이 위치하며 면사무소, 농협, 병원, 주민자치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양지초, 용동중 등 학군 또한 도보권내 위치해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편으로는 영동고속도로 양지IC까지 차량으로 3분 여에 닿을 수 있으며 42번 국도와 17번 국도 이용이 수월하다. 용인~포곡간 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서울~안성구간이 각각 2021년, 2022년 개통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용인 세영리첼’ 모델하우스는 양지면 양지리 일대에 마련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물 견본주택과 사이버 모델하우스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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