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30 (토)

  • 구름많음동두천 29.3℃
  • 맑음강릉 33.1℃
  • 구름많음서울 29.7℃
  • 구름조금대전 30.6℃
  • 구름조금대구 30.8℃
  • 맑음울산 31.3℃
  • 구름조금광주 30.5℃
  • 맑음부산 31.2℃
  • 맑음고창 31.0℃
  • 맑음제주 31.5℃
  • 구름많음강화 28.8℃
  • 구름조금보은 27.9℃
  • 맑음금산 29.4℃
  • 구름조금강진군 30.8℃
  • 맑음경주시 31.7℃
  • 구름조금거제 30.6℃
기상청 제공

e-biz

양주옥정3차 노블랜드 에듀포레 GRAND OPEN!

URL복사

- 8/31(월) 특별공급, 9/1(화) 1순위 청약, 9/2(수) 2순위 청약

- 전용 75~84㎡ 1,086가구, 총 5,288세대 대규모 브랜드 타운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20년 양주옥정신도시 마지막 분양 단지로 주목받아온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노블랜드 에듀포레’가 지난 8월 21일(금)부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37층, 총 8개 동, 전용면적 75㎡ 502세대, 84㎡ 584세대 전체 1,086가구로 조성되는 2020년 양주옥정신도시 마지막 브랜드 아파트이며, 전용면적의 경우, 2~4인 가구에 맞춘 중소형평형대로 구성된다.

 

2020년 하반기로 접어든 시기에서 2021년으로 넘어갈 경우, 각종 규제와 급등하는 전세값, 인근 분양 완료 단지의 높은 프리미엄으로 분양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수요자와 투자자의 걱정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이번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노블랜드 에듀포레’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다양한 혜택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단지는 최근 양주옥정신도시에서 분양한 단지들 대비 75타입 기준 약 3,000만원가량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되었다. 또한, 무상제공품목으로 84A타입 기준 최대 935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중도금 무이자 정책까지 지원하고 있어 2020년 마지막 분양단지 똘똘한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당 단지에는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가 무상 제공될 예정이며, 추후 입주자협의회를 통하여 해당 버스 운행 관련 내용을 입주민의 입맛에 맞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예정된 1호선 덕정역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 덕정역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약 20분대로 이동할 수도 있다. 서울 청담, 반포 등 강남 요지를 잇는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의 경우, 양주 옥정신도시까지 연장 계획 중이다.

 

서울 중심부로도 이동성이 탁월하다. 양주 IC∙옥정 TG를 통해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23년 개통 예정), 구리~포천을 잇는 세종포천고속도로, 3번 국도 대체 우회 도로(22년 완공 예정) 등의 주요 광역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돼 수도권 일대 및 전국 각지로의 이동성이 확보될 예정이다.

 

특히, 단지 바로 앞 초∙중교가 예정된 명품 학세권으로서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도보거리의 옥정고등학교까지 자리 잡고 있는 ‘풀 에듀 프리미엄’ 단지이다.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단지에서 인근 상업지구까지 약 500m 거리로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며, 단지를 둘러싼 풍부한 녹지로 자연 친화적인 도심 속 숲세권 ‘힐링 라이프’ 프리미엄 단지이다.

 

대방건설은 양주옥정신도시 대방노블랜드1, 2차 및 양주회천신도시1차 총 4,202세대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바 있다.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노블랜드 에듀포레’ 총 1,086세대의 마지막 분양 단지를 통해 총 5,288세대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양주옥정신도시3차 대방노블랜드 에듀포레’에서는 매일 1회 방역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입구 열화상 카메라 체온 체크 및 문진표를 작성 중이다. 또한, 마스크와 방역 장갑 미착용 시 입장이 불가능하며, 대기줄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모델하우스 관람을 위해서는 홈페이지 사전예약을 진행해야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농협 「NH콕뱅크」, 생활 밀착형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눈부신 성장
생활의 필수재가 된 모바일 금융,「NH콕뱅크」의 눈부신 성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통장과 도장을 들고 영업점을 방문하던 시기는 이제는 흔치 않은 일이 되었다. 통장, 카드 없이도 대부분의 금융 거래가 가능한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만약 현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ATM기기에서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도래한 지 15년이 넘어선 2025년엔 영업점 창구에 방문하는 것이 오히려 특별한 일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의 배경엔 세대를 불문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있으며, 이는 모바일 금융 생태계 발전의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인터넷 전문은행 뿐만 아니라 기존의 은행들을 포함한 전 금융권이 모바일 금융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제공과 서비스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편리한 활용성과 특화된 서비스를 앞세워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 모바일 금융플랫폼이 있다. 바로 전국 1,110개 본점을 포함한 4,876개 지점으로 구성된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NH콕뱅크」는 농협의 대표 금융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NH콕뱅크

정치

더보기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한국마사회, 도서 기부로 지역 주민·소상공인 돕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마사회는 지난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관장 지선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삼두 한국마사회 홍보실장과 지선녀 정보과학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9일 한국마사회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천만 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로,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를 8월 28일부터 즉시 4층 문학·미디어센터에 비치해 대출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독서 활성화를 위해 ‘기증도서 감상평 이벤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한국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천만

문화

더보기
23년 미국 이민자의 삶...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 출간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북랩이 이민자로서의 삶을 따뜻하고도 깊이 있게 기록한 김덕환 작가의 수필집 ‘롬바르드 꽃길의 수국’을 출간했다. 23년간 미국에서 살아오며 겪은 도전과 성찰,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인간적인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낸 이 책은 고단한 여정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꽃길 언덕인 롬바르드 스트리트에서 만난 수국의 아름다움을 시작으로 실리콘밸리의 이른 아침, 한국과 미국을 오가는 정체성의 교차점까지 작가는 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 안에서 발견한 희망의 흔적들을 따뜻하게 풀어낸다. 작가는 수필을 통해 독자에게 겸손한 음성으로 말을 건넨다. ‘나는 내 삶을 빛나도록 가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곧 독자 자신에게 던지는 성찰의 언어이기도 하다. 이 책은 험난한 길 위에서도 피어난 인생의 수국 한 송이로 기억될 것이다. 김덕환 작가는 부산에서 태어나 덕수상업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공군 장교 복무,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지점장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미국으로 이주해 Nara Bank(현 뱅크오브호프) 실리콘밸리 지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