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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방충망, 대한민국 국가사회 공헌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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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2015년 설립된 태양방충망은 ‘제품 하자로 인해 두 번 고객을 만나지 않는다’는 철칙 하에 완벽 시공을 추구하는 방충망 제작·시공 전문 기업이다. 태양방충망은 모든 생활의 가치가 가정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특히 우리집 안전지킴이 ‘하우젠텍’ 안전망을 선보여 많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하우젠텍은 안전은 기본이고, 인테리어 효과와 심리적 안정감까지 느낄 수 있다. 하우젠텍의 핵심기술은 특허구조 결합방식의 믿을 수 있는 제품이자 방충·추락방지·방범의 세 가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혁신적인 제품이며, 알루미늄 샤시에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황사먼지와 대기먼지, 빗물을 50% 이상 차단하고, 스텐촘촘망과 미세방충망(모노필라멘사 32메쉬)은 30메쉬 미세날벌레도 100% 차단하고 내구성이 좋으며 견고한 품질을 갖춘 제품이다.

 

아울러 하우젠텍은 100% 국산 제품이며 특허, 제품인증서, 안전방충망특허, 분집시험성적서 등을 통해 품질이 인증되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방범 방충망, 추락방지 안전망, 미세 안전망, 안전스텐 미세망, 나노방진망, 현관 방범방충문, 빗물차단 레인스탑 등이 있다.

 

대표적으로 태양방충망의 하우젠텍 미세방충망은 모노필라멘트사 기능성 방충망이며 OEM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 성인이 올라가도 뜯어지거나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내구성을 갖춰 한번 시공하면 반영구적(10년 이상)으로 쓸 수 있는 기능성 방충망이다. 모 TV 프로그램에 나와 그 성능을 입증시키면서 화제를 모은바 있다.

 

 

헤럴드경제,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한 '2020 대한민국 국가사회 공헌대상'에서 ‘방충망제작 부문 대상’을 수상한 태양방충망은 현재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제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 전주, 강릉, 안동, 제주, 익산 등에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고영민 대표는 “A/S가 필요 없도록 한 번에 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망치로 때려도 찢어지지 않고, 부서지지도 않는다”며 “방충망 망 작업 시 퀄리티, 망의 격자가 직각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정확하게 시공해줘야 한다. 망 작업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나 팽팽하게 텐션이 나와야 하는데, 너무 세게 잡아당겨 휘어버리면 바람이 안 들어오고 튕겨나가고, 너무 느슨하게 작업 시 바람이 안들어와 통기성이 약해진다”고 제품의 품질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했다. 확고한 철칙 덕에 태양방충망은 A/S 서비스를 5년간 보증하고 있으며, 고객들로부터 시공 예약이 끊이지 않고 있다.

 

끝으로 고영민 대표는 “최대한 좋은 서비스를 통해서 문제없이, 높은 품질로, 최대한 망이 잘 나오고 하자가 안 생기도록 하는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며 “수년간의 시공경력과 노하우로 차별화된 제품과 기술력으로 언제나 고객들의 생활 가치를 고민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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