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06 (월)

  • 흐림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7.1℃
  • 서울 10.2℃
  • 박무대전 11.2℃
  • 대구 12.6℃
  • 흐림울산 17.8℃
  • 광주 16.3℃
  • 흐림부산 16.5℃
  • 흐림고창 11.1℃
  • 흐림제주 19.6℃
  • 흐림강화 9.9℃
  • 흐림보은 10.2℃
  • 흐림금산 10.0℃
  • 흐림강진군 18.0℃
  • 흐림경주시 15.3℃
  • 흐림거제 17.0℃
기상청 제공

e-biz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 주요 과목 집중 수업 ‘2022 대입조기선발반’ 개설

URL복사

 

[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 재수기숙학원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은 2022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요 과목 집중 수업이 이뤄지는 ‘2022 대입조기선발반’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021년 1월3일 개강하는 ‘2022 대입조기선발반’은 오는 2월20일까지 7주 동안 수학, 국어, 영어, 사회, 과학탐구 과목 집중수업이 이뤄진다.

 

수학ㆍ국어ㆍ영어ㆍ탐구 과목은 수능 기본개념부터 시작한다. 정규수업의 경우 수능 기본개념부터 응용개념까지 체계적으로 완성한다. 정규수업 후에는 수학ㆍ국어ㆍ영어 1:1 개인지도와 3~4명 클리닉 특별수업으로 학생 개인의 약점을 분석해 개인수준별 맞춤식 밀착지도를 펼친다.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끼는 사회탐구 개설과목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한국지리, 세계지리와 과학탐구 개설과목 물리Ⅰ, 화학Ⅰ, 생명과학Ⅰ, 지구과학Ⅰ은 집중 수업이 이뤄진다.

 

뿐만 아니라 입시 전문기관이 진행하는 학습 매니징 프로그램 ‘이천비상에듀 입시연구소의 1:1 학습 코치 시스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1단계 입소 후 개인별 학습 성향 분석 ▲2단계 앉아 있는 습관 기르기 ▲3단계 올바른 공부습관과 학습방법 ▲4단계 주 단위 학습플래너 작성 밀착 지도 ▲5단계 나만의 공부 습관 만들기로 구성돼 있다.

 

이와 더불어 학습지원팀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학 학습지원 프로그램 ‘기초부터 시작하는 5단계 수포자 탈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 수업은 정규수업과 별도로 진행하는 대입조기선발반만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1단계 기초과정부터 수능 기본개념까지 수준별 소그룹 특강 ▲2단계 수업 내용 중 이해가 부족한 부분은 특별수업으로 개인지도 ▲3단계 특별수업으로도 해결되지 않은 부분 1:1 대화형식으로 개인지도 ▲4단계 학업성취도 평가로 수업의 이해도 확인 ▲5단계 과제 부여 후 첨삭지도가 이뤄진다.

 

기숙형재수학원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은 반별로 운영되는 독서실 운영을 통해 같은 반 학생들이 독서실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생기는 심리적 안정감과 동질감으로 학습능률과 집중도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반별로 운영되는 독서실은 담임선생님이 상주하며 엄격한 학습관리가 진행되며 CCTV를 통해 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넓은 책상, 일체형 책꽂이, 여유로운 수납공간, 편안한 의자를 제공해 학생들이 오로지 학습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했다. 기숙사 또한 넓은 방과 침대, 충분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온돌 난방 및 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각 방마다 화장실, 샤워시설, 비데까지 갖춰져 있다.

 

경기도기숙학원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 관계자는 “재수기숙학원추천으로 유명한 이천비상에듀기숙학원의 ‘2022 대입조기선발반’을 통해 할 수 있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수험생들의 미래에 뜻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서울대 등 7개 대학 제외 '확률·통계' 인정...'미적분·기하' 없이 이공계 지원 길 열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7학년도 정시기준 전국 174개대 중 자연계학과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를 지정한 대학 1곳뿐(0.6%)이고 서울대가 유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국 39개 의대 중 이과 수학 지정대학은 17개대(43.6%)로 나타났다. 올해 정시에서 의대·서울대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이 이공계 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다. 수능에서 문과 수학으로 분류되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해도 이공계 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수험생들의 확률과 통계로 쏠리는 '확통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대입에서 전국 174개 대학 중 이공계 학과 정시모집 지원자에게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를 지정한 대학은 단 7곳에 불과하다. 서울대는 식품영양·의류학과·간호학과 3개 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전 학과에 미적분과 기하 응시를 요건으로 두고 있다. 나머지 6개 대학은 일부 학과에만 미적분·기하 응시를 요구하는 수준이다. 가천대(클라우드공학과)·경북대(모바일공학전공)와 전북대·제주대 수학교육과는 미적분·기하를 지정하고 있으며, 전남대는 기계공학과·수학과 등 46개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중동전쟁 위기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 활용”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2026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축사를 해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위기가 더 큰 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힘든 처지에 계신 분들의 삶이 더 곤궁해지지 않도록 비상한 각오로 가용한 모든 정책 수단을 활용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세계를 지탱해오던 평화와 번영의 질서가 약화되고 연대와 화합이 아닌 갈등과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부활의 의미와 함께 오늘의 주제인 평화, 사랑의 의미를 다시 깊이 되새겨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어려울수록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나가는 정신이야말로 공동체의 위기를 넘어서는 힘의 원천이다”라며 “사랑과 희망을 담은 부활의 메시지를 꼭 기억하고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나아갈 때 우리 대한민국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더 큰 기회를 만들어 도약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홍익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은 5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정치(政治)’를 잃은 시대, 지도자의 야욕이 부른 재앙
야욕이 낳은 비극, 명분 없는 전쟁의 참상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동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당초 단기전 예상을 깨고 4주째를 넘기고 있다. 이란의 저항이 거세어지며 장기전 돌입이 자명해진 상황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실상 전쟁 범죄를 저질렀으며,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이 정당성 없는 전쟁으로 인해 중동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국가들까지 막대한 경제적·사회적 내상을 입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는 왜 총성을 울렸는가? 명분은 자국민 보호였으나, 실상은 트럼프의 11월 중간선거 승리와 네타냐후의 집권 연장이라는 '개인적 정치 야욕' 때문임을 천하가 다 알고 있다. 지도자의 광기에 가까운 무모함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극단의 비극을 초래한 것이다. 국민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령(本領)이다 정치(政治)의 한자를 풀이하면 ‘구부러진 곳을 편편히 펴서 물이 흐르듯이 잘 흐르게 한다’는 뜻이다. 즉, 삶이 고단한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서 모두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다. 이를 위해 정당이 존재하고, 정권을 획득한 집권 여당은 행정·사법부와 협력하여 오직 국리민복(國利民福)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