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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위 간부 51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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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13일 검찰 고위 간부(검사장급 이상 검사) 51명에 대한 인사를 1. 19일자로 단행
승진 8명, 전보 43명, 유임 2명
고등검사장급 승진
□ 고등검찰청
▲광주고검 검사장 신상규(申相圭) 現 인천지검 검사장
□ 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천성관(千成寬) 現 수원지검 검사장
검사장급 신규
□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김수남(金秀南) 現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
□ 고등검찰청
▲서울고검 형사부장 김현웅(金賢雄) 現 인천지검 제1차장검사
▲서울고검 공판부장 국민수(鞠敏秀) 現 서울중앙지검 제2차장검사
□ 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 정병두(鄭炳斗) 現 수원지검 제1차장검사
▲대구지검 제1차장검사 성영훈(成永薰) 現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
▲부산지검 제1차장검사 송해은(宋海은) 現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고등검사장 전보
□ 법 무 부
▲차관 이귀남(李貴男) 現 대구고검 검사장
□ 법무연수원
▲원장 명동성(明東星) 現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 대검찰청
▲차장 문성우(文晟祐) 現 법무부 차관
□ 고등검찰청
▲서울고검 검사장 권재진(權在珍) 現 대검찰청 차장검사
▲대전고검 검사장 김준규(金畯圭) 現 부산고검 검사장
▲대구고검 검사장 이준보(李俊甫) 現 광주고검 검사장
▲부산고검 검사장 문효남(文孝男) 現 대전고검 검사장
검사장 전보
□ 법무부
▲법무실장 채동욱(蔡東旭) 現 전주지검 검사장
▲검찰국장 한상대(韓相大) 現 법무부 법무실장
▲범죄예방정책국장 소병철(蘇秉哲) 現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 사법연수원
▲부원장 길태기(吉兌基) 現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박 태 규(朴泰奎) 現 의정부지검 검사장
□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한 명 관(韓明官) 現 광주지검 차장검사
▲중앙수사부장 이인규(李仁圭) 現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형사부장 김진태(金鎭太) 現 청주지검 검사장
▲마약·조직범죄부장 김홍일(金洪一) 現 사법연수원 부원장
▲공안부장 노환균(盧丸均) 現 울산지검 검사장
▲공판송무부장 남기춘(南基春) 現 대구지검 제1차장검사
□ 고등검찰청
▲서울고검 차장검사 최교일(崔敎一) 現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검사
▲서울고검 송무부장 김상봉(金尙鳳) 現 부산고검 차장검사
▲대전고검 차장검사 석동현(石東炫) 現 서울고검 송무부장
▲대구고검 차장검사 김병화(金炳華) 現 서울고검 공판부장
▲부산고검 차장검사 주철현(朱哲鉉) 現 대전지검 차장검사
▲광주고검 차장검사 이재원(李載沅) 現 서울고검 형사부장
□ 지방검찰청
▲서울동부지검 검사장 김종인(金鍾仁) 現 대구지검 검사장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황희철(黃希哲) 現 광주지검 검사장
▲서울북부지검 검사장 조근호(趙根晧) 現 대전지검 검사장
▲서울서부지검 검사장 정진영(鄭鎭永) 現 창원지검 검사장
▲의정부지검 검사장 박기준(朴基俊) 現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인천지검 검사장 김수민(金秀敏) 現 부산지검 검사장
▲수원지검 검사장 차동민(車東旻) 現 법무부 검찰국장
▲춘천지검 검사장 신종대(辛鍾大) 現 부산지검 제1차장검사
▲대전지검 검사장 안창호(安昌浩) 現 대검 형사부장(서울서부지검 검사장 직무대리)
▲청주지검 검사장 김영한(金英漢) 現 대구고검 차장검사
▲대구지검 검사장 박한철(朴漢徹) 現 대검찰청 공안부장
▲부산지검 검사장 박용석(朴用錫) 現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
▲울산지검 검사장 김학의(金學義) 現 춘천지검 검사장
▲창원지검 검사장 황교안(黃敎安) 現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광주지검 검사장 박영렬(朴永烈) 現 서울남부지검 검사장
▲전주지검 검사장 민유태(閔有台) 現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장
▲제주지검 검사장 김정기(金正基) 現 서울고검 차장검사
□ 지방검찰청 차장검사
▲대전지검 차장검사 박영관(朴榮琯) 現 제주지검 검사장
▲광주지검 차장검사 조한욱(趙漢旭) 現 광주고검 차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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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 보유 성남 아파트 싸게 매물로 내놔..."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해 “이재명 대통령이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하고 있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아파트를 오늘 부동산에 매물로 내놨다”며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는 지난 6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집을 팔라”고 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팔면 나도 팔겠다”고 응수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7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해 “(장동혁 당 대표는) 아마 속으로는 ‘대통령이 설마 팔겠어?’라며 안일한 계산기를 두드렸을지도 모르겠다”먀 “장 대표가 스스로 쳤던 배수진은 이제 퇴로 없는 외나무다리가 됐다”며 장동혁 대표도 집을 팔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의원총회에서 “우리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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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에도 매각’ 이익인 상황 만들 것”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시행되는 오는 5월 9일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실거주하고 있지 않은 보유 주택을 매각하는 것이 이익인 상황을 만들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해 2026년 5월 9일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이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며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온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월 9일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다”며 “5월 9일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걷잡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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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AIC 신년교례회 및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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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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