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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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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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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사무관 전보

▲대변인실 김영창 ▲혁신소통기획관실 채지연 ▲인사정책관실 김상율 ▲정책기획관실 이유종 ▲평가담당관실 이기수 ▲스마트도시담당관실 김기보 박은미 ▲국제협력담당관실 신성욱 ▲자치행정과 김홍태 ▲균형발전정책과 이현정 ▲회계과 안철성 이정란 ▲5·18 선양과 정승강 이신 ▲평화기반조성과 박선미 ▲장애인복지과 박승옥 정상훈 ▲기후환경정책과 이부호 ▲자원순환과 백은정 ▲토지정보과 문길상 ▲대중교통과 윤은정 ▲문화도시정책관실 홍나순 김일섭 신민석 ▲문화산업과 강철웅 ▲관광진흥과 정수진 ▲체육진흥과 박문수 ▲투자유치과 정규수 ▲기업육성과 최장환 민생경제과 조주현 ▲미래산업정책과 백은아 ▲자동차산업과 박미자 ▲에너지산업과 조은미 ▲감사위원회 신창호 정신혜 박용수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 수도운영과장 박종호 ▲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과장 이인재 ▲시립미술관 운영지원과장 최인삼 ▲문화예술회관 관리운영과장 강종경 ▲서울본부 총괄지원과장 추성일 ▲광주경제자유구역청 민지영 주보성 ▲휴직 정소라 조영아 최의숙 한공신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정책과 강병선 ▲정보화담당관실 황연숙 ▲안전정책관실 최상구 ▲자연재난과 봉현수 ▲도시경관과 문형표 김일곤 ▲도로과 정영우 김인섭 ▲인공지능정책과 서인석 ▲생명농업과 정재량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 관리담당관 최구팔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장 김성현 ▲공원녹지과 윤춘성 주인석 ▲생명농업과 장미선 ▲보건환경연구원 축산물검사과장 지태경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 윤병철 ▲감염병관리과 강윤선 김서영 ▲식품안전과 강종필 강구일 건강정책과 박주연 ▲민생사법경찰과 심경아 ▲하수관리과 최영두 ▲평가담당관실 김재중 ▲회계과 장철균 ▲도시계획과 배준철 ▲도시재생정책과 김태성 노세곤 ▲도시정비과 유현오 ▲건설행정과 오문교 ▲문화기반조성과 정승철 ▲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 최병용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장 고원 ▲상수도사업본부 급수과장 유후식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 시설관리과장 신석균 ▲종합건설본부 건축과장 신승범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배급수연구과장 은양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 이강하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 이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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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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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름값 바가지 같은 반사회적인 악행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 해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사태를 이용해 기름값을 부당하게 많이 올려 폭리를 취하는 것에 대한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지역의 위기 고조로 세계 경제가 격변의 소용돌이에 직면하고 있다. 중동 상황이 금융, 에너지, 실물 경제 등 핵심적인 민생 영역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용한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기름값 바가지처럼 공동체의 어려움을 이용해서 부당한 폭리를 취하려는 반사회적인 악행에 대해서는 아주 엄정하고 단호한 대응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며 “이처럼 중차대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기민하고 세밀한 대응을 통해서 국민 삶에 가해질지도 모를 위협 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또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외부에서 몰려오는 위기의 파고를 넘어서려면 우리 사회 내부에 존재하는 비정상적인 요소들을 정상화하는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사회 전반의 제도를 공정하고 투명하며 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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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 ‘K-방산’ 혁신의 주역으로 우뚝 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해 온 이노비즈기업들이 ‘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실질적인 주역으로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정광천)는 3월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판교 이노밸리 E동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K-방산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을 방위 산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을 비롯하여,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류하열 회장 및 방산 분야 주요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이노비즈기업의 방산 진입 가속화를 위한 실무형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국방 분야 첨단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방위산업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방산혁신기업 대상 이노비즈 확인 지원 △이노비즈기업 방산 분야 교육·컨설팅 지원 및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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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