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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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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총경급 217명 인사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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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이문국△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 배용주△수사국(금융정보분석원파견)이영상△수사국(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파견)송용욱△경호과장 명영수△보안3과장 최경식△외사국외사기획과 이맹호 김남현 김근식△발전전략팀장 장광△혁신기획단(행정안전부파견)박채완△운영지원과(군의문사위파견)차경택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구본걸△교무과장 김준철△경찰학과장 장권영△학생과장 한종욱△지방이전추진단장 김시택
◆경찰종합학교
△교무과장 진교훈
◆경찰중앙학교
△운영지원과장 최길훈△교무과장 이성재<수사원>△운영지원과장 이희성△교무과장 정용환
◆면허시험장
△관리과장 한풍현
◆서울지방청
△정보통신과장 신동호△지하철경찰대장 이재열△보안1과장 정승호△보안2과장 홍영화△2기동대장 이영조△3기동대장 위득량△5기동대장 이왕민△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황성모△중부서장 박노현△서부서장 이원정△중랑서장 이강복
◆부산지방청
△생활안전과장 이주환△교통과장 박길수△경비과장 이명훈△강서서장 김인규△북부서장 박노면
◆대구지방청
△홍보담당관 이준식△정보통신담당관 채한수△경비교통과장 이규문△정보과장 박승환△남부서장 권영하△수성서장 설용숙
◆인천지방청
△홍보담당관 정승용△청문감사담당관 이은정△정보통신담당관 박종수△경비교통과장 이연태
◆광주지방청
△홍보담당관 이명호△정보통신담당관 김치중△생활안전과장 이재승△수사과장 박승주△경비교통과장 최관호△정보과장 장하연△광산서장 신현택
◆대전지방청
△홍보담당관 이동주△정보통신담당관 양재호△경비교통과장 김재선△정보과장 김영성△정부대전청사경비대장 조계훈△동부서장 정기룡△대덕서장 이자하△둔산서장 양재천
◆울산지방청
△홍보담당관 윤외출△청문감사담당관 김상우△정보통신담당관 김광룡△수사과장 이일우△보안과장 김상경△중부서장 임정섭
◆경기지방청
△홍보담당관 박형준△제3부 정보과장 김정섭△제3부 보안과장 이기태△제3부 외사과장 김성훈△제2청 경무과장 이경택△제2청 생활안전과장 황규욱△정부과천청사경비대장 이성억△분당서장 송갑수△부천남부서장 강신후△부천중부서장 한춘복△화성동부서장 이희성△화성서부서장 강현신△용인서장 김정훈△광주서장 김진표△양평서장 홍태옥△일산서장 이원재△남양주서장 김수환△연천서장 최해영
◆강원지방청
△경무과장 박문호△정보통신담당관 이용완△수사과장 김성권△경비교통과장 권순주△태백서장 정명균△삼척서장 김재규△정선서장 윤원욱△홍천서장 한영수△인제서장 이성형△양구서장 임성덕
◆충북지방청
△홍보담당관 권수각△청문감사담당관 이일구△경무과장 이원구△정보통신담당관 김성용△수사과장 이문수△경비교통과장 최정현△청주흥덕서장 홍동표△충주서장 이세민△옥천서장 유승원△음성서장 연정훈
◆충남지방청
△홍보담당관 서연식△정보통신담당관 안정균△수사과장 박진규△경비교통과장 최인규△정보과장 한달우△보안과장 최종덕△천안서북서장 이병환△보령서장 남병근△홍성서장 김택준△예산서장 홍덕기△청양서장 오용대
◆전북지방청
△경무과장 조용식△정보통신담당관 황대규△생활안전과장 신일섭△보안과장 주강식△익산서장 방춘원△임실서장 양태규△순창서장 고성욱△무주서장 최종선
◆전남지방청
△청문감사담당관 김 근△정보통신담당관 임광문△생활안전과장 김학중△수사과장 류복열△정보과장 한기민△목포서장 하태옥△나주서장 김원국△광양서장 우형호△고흥서장 안동준△해남서장 김칠성△화순서장 안병호△곡성서장 이화선△진도서장 김명호
◆경북지방청
△홍보담당관 권혁우△경무과장 김동영△정보통신담당관 전태수△생활안전과장 정식원△경비교통과장 변관수△정보과장 심덕보△보안과장 김항곤△구미서장 조두원△경산서장 김상근△김천서장 전종석△영주서장 김병수△청도서장 조무호△영덕서장 김실경△울진서장 정창배△예천서장 오동석△성주서장 이원백△울릉서장 김수년
◆경남지방청
△홍보담당관 이정동△청문감사담당관 정수상△정보통신담당관 배상석△생활안전과장 박이갑△수사과장 이흥우△정보과장 김창규△보안과장 정용환△외사과장 김주수△김해중부서장 장충남△통영서장 이순용△사천서장 김성우△함양서장 곽예환△의령서장 정진규
◆제주지방청
△홍보담당관 이명교△청문감사담당관 강신홍△생활안전과장 김용주△수사과장 고석홍△경비교통과장 강대일△보안과장 김진우
◆교육파견
△본청 하상구 강승수△경대 김석열 김수영△중앙 이창무△인천청 정영호 조종림 김헌기△광주청 정찬명△울산청 배영철△경기청 유진형 김해경△충북청 김창수△충남청 황순일△전북청 이상기△전남청 박석일 정성채△경북청 박건찬 정우동 배봉길 김기출△경남청 이노구 윤창수
◆국토해양부 (국장급승진)
△종합교통정책관 조춘순△중앙해양안전심판원수석조사관 박영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기획국장 김기석
◆과장급전보
△건축기획과장 김일환△주택정비과장 임태모△항행안전정보과장 이용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장 전용성
◆국민P&B주식회사 (승진)
△대구공장공장장(부장)목동기△대구공장윤전1팀장 이석태△서울공장기술운영팀장 조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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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달바글로벌, 매출 강세·비용 안정화…목표가 26만원으로 상향"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매출 성장과 비용 컨트롤 강화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매출 성장 강세에도 영업이익률의 추가 개선이 제한되면서 주가 수익률도 화장품 업종 수익률 대비 부진했었다"면서 "하지만 매출 성장이 지속 강세를 띠며, 비용 컨트롤 강화돼 올해 영업이익률은 2%포인트(p) 내외 개선될 전망인데다, 이에 비해 밸류에이션은 낮다"고 언급했다. 달바글로벌 지난해 4분기 연결매출은 1635억원, 영업이익은 25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2%, 87% 신장해 당사 추정 실적 부합했다. 이 가운데 국내 매출은 17%, 해외 매출은 125% 성장했으며, 특히 북미, 유럽, 아세안 지역 매출 성장률이 높았다. 박 연구원은 "지난해 말 북미 코스트코, 얼타 등 진출로 올해 북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유럽도 복수제품이 아마존 상위 100위 내 진입 중"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마케팅비 지출 비율은 전년 수준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B2B 채널을 비롯해 마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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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선 넘는 예술’ 개최... 예술교육 참여자 106명의 작품 200여 점 소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은 3월 5일(목)부터 14일(토)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예술교육 결과공유전시 ‘선 넘는 예술’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1년간 중랑아트센터의 성인 대상 예술교육 프로그램 ‘나대기 예술아카데미’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중랑구 예술교육가 9명 및 교육 참여자 97명의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다. ‘나대기 예술아카데미’는 지역 예술교육가와의 협업을 통해 구민들이 예술을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창작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교육 참여자들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예술의 영역으로 건너가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완성된 작품들은 각자의 속도로 ‘선을 넘은’ 경험의 기록으로 남았다. 중랑문화재단은 예술교육 분야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2023년부터 예술교육가 발굴·지원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역예술인이 교육가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참여자 역시 단순한 수강생을 넘어 창작의 주체로서 전시에 참여하는 결과공유전시를 매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기존 시각예술 중심의 교육에서 나아가 문학예술과 공연예술까지 교육 분야를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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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리더의 적극적 SNS 약인가 독인가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