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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달서구청장 6·1 지방선거 출마...“달서, 대구의 중심이며 서부권 시대 활짝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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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는 대구의 중심이며, 서부권 시대를 열겠습니다”며, 6·1 지방선거 출마를 공식선언 했다.

 

19일 오후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서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2019. 12. 22. 대구시 신청사 옛)두류정수장 유치와 2021년 대구산업선 호림역 유치는 달서의 역사를 새로 쓰는 최고의 결실이었다”며, 특히 “달서구청장 재임기간(6년) 중 대통령 표창 7회, 국무총리 표창 4회 등 모두 152건을 수상하여 1,216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 등 대한민국 일등도시로서의 면모를 보여 왔다”고 말했다.

 

또한 “월배국민체육센터, 가족문화센터, 50플러스센터, 성서시니어 스포츠관, 도원지 순환산책로 조성 등 30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청년행복주택. 창업지원센터, 별빛우주과학관, 아이꿈센터, 와룡산 자락길 등 16개 사업을 추진중에 있어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마음껏 행복을 누리는 달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러한 노력으로 2021년 실시한 달서구민 행정수요조사 결과 87.2%가 달서구에 계속 살고 싶다는 높은 성과도 이루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의 경험과 열정으로 '▷일자리가 많아지는 혁신 경제도시 ▷배움으로 꿈을 키우는 명품교육도시 ▷함께함이 희망이 되는 복지도시 ▷맑고 쾌적한 친환경 녹색도시 ▷삶이 즐거워지는 문화관광도시 ▷구민과 함께하는 소통 스마트도시' 조성을 6대 공약으로 제시하며, “지난 성과와 결실을 바탕으로 활기차고 역동적인 대구경북의 중심인 달서를 지방도시를 대표하는 새로운 달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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