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1.9℃
  • 맑음강릉 2.3℃
  • 맑음서울 -1.1℃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1℃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1.5℃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6℃
  • 구름많음제주 6.2℃
  • 맑음강화 -2.1℃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1.6℃
  • 구름조금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1℃
  • 맑음거제 4.4℃
기상청 제공

사회

SIMTOS 2022, 전시개최 1개월여 앞두고 기자간담회 개최

URL복사

현대위아, 화천기계, 스맥, 한국트럼프, 아마다코리아 전시 콘셉트 소개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SIMTOS 2022를 주최하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4월 19일, 공작기계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SIMTOS 2022’ 홍보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희석 상근부회장, 김경동 선임본부장 등 SIMTOS 관계자와 언론사 출입기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전시팀장인 박재현 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희석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SIMTOS 2022 개최 한달 여를 앞두고 마련된 오늘 행사에서, 여러분께 SIMTOS의 준비 과정을 설명드리고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2년 1개월 만에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이 4월 18일부터 전면 해제되고, 또 이번달 초부터 백신접종 완료 자에 한하여, 해외 참가업체 및 바이어도 입국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다음달 개최 예정인 SIMTOS 2022의 성공적 개최가 가능하리라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석 부회장은 “4년 만에 열리는 SIMTOS 2022는 참가신청 한달만에 목표 부스를 달성하여 업계의 판로개척, 브랜드 홍보 등의 염원을 어느 때보다 느낄 수 있었다”며 “우리 협회는 참가업체와 참관객 모두의 만족하는 전시회 운영은 물론, 안전한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인사말에 이어 김경동 선임본부장이 ‘최근 공작기계 시장동향 및 SIMTOS 2022 전시출품 특징’을 소개했다. 이 발표에서는 국내 공작기계의 수주, 생산 및 수입·수출 동향이 소개되었으며, 세계 공작기계 수급 동향 정보도 공유되었다. 이와 함께 최근 금속가공 분야에서 부상하고 있는 주요기술 키워드와 SIMTOS 2022 전시출품 특징이 소개되었다.

 

박재현 팀장이 발표한 ‘SIMTOS 2022 프리뷰’에서는 전시개최 개요와 참가업체 현황에서부터 국내 최대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SIMTOS만의 위상과 SIMTOS만의 경쟁력 등이 소개되었다. 이와 함께 800개 참가업체의 SIMTOS 선택이유와 참가업체 및 참관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기본으로 돌아간 SIMTOS 2022’의 운영전략과 부대행사, 참관팁 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SIMTOS 2022 프리뷰’가 전시사무국 입장에서의 ‘전시회 미리보기’라면, ‘SIMTOS 2022 참가업체 프리뷰’는 참가업체 입장에서의 ‘전시부스 미리보기’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현대위아㈜, 화천기계㈜, ㈜스맥, 한국트럼프㈜, ㈜아마다코리아 등 참가업체 5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자사의 출품 제품 및 전시 콘셉트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날 현대위아는 SIMTOS 2022 전시부스 콘셉트와 주요 출품품목, 그리고 운영전략 등에 관해 소개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현대위아는 수평형 선반 ‘SE2200’ 모델을 비롯해 선반 7기종, VMC 9기종, HMC 3기종, 5-AXIS 3기종 등 22종의 공작기계와 자동화시스템을 출품한다.

 

㈜스맥은 이번 전시회에 역대 최대규모로 참가를 확정하고, ‘스마트, 사람 친화적, 친환경 그리고 협업’이라는 콘셉트로 CNC 선반 13대와 머시닝센터 17대 등 30대의 장비를 출품한다.

 

한국트럼프㈜는 SIMTOS 2022에서 레이저 가공의 신기술을 포함해 자동화 설비, 파이프 가공기, 용접 셀 등 차별화된 포트폴리오와 새롭게 출시되는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공개한다. 자동화 및 디지털화된 기술로 가공 전/후공정이 축소되고 생산 효율이 향상돼 고객의 Pain point 해결은 물론, 고객의 성공에 도움이 되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아마다코리아가 SIMTOS 2022에서 선보일 주요 출품 제품은 용접기를 포함한 새로운 레이저 가공기 제품 3개 모델과 자동화, 효율화를 구현하는 절곡기 3개 모델, 그리고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관련된 제품이다. 이와 함께 아마다코리아는 전시기간 중에 신제품 및 판금가공 솔루션 공유를 위한 ‘세미나 프레젠테이션’과 모든 출품 가공기의 수시 가공시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SIMTOS 2022 화천기계㈜ 부스에서는 신제품을 포함한 다축 복합가공 제품 라인업과 자체 제작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이며 이 외에도 기존 금속 절삭가공기와 차별화된 금속 3D 프린팅 머신과 마찰교반용접기 등 새로운 가공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하드웨어의 한계를 넘어 더욱 완벽한 가공을 실현하는 화천 고유의 소프트웨어 기술과 화천 전용 컨트롤러 ‘HARMONY(하모니)’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SIMTOS 2022는 5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5일간 29개국 800개 사가 4,800 부스 규모로 참가한 가운데 KINTEX 1, 2전시장에서 7개 생산제조기술별 전문관으로 개최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동시 개최...건축·조경 한자리서 조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29일 강남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오는 2월 1일까지 열리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건축시장 참가업체들의 기술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으로, 건축자재·인테리어·전원주택·이동식주택·건축공구 등 다양한 건축·주택 관련 제품이 전시된다.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고품격 명품 건축자재 전문 전시회로써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친환경 건설·건축자재와 건축관련 전품목이 선보여지는 행사이며 공구 및 안전관련 전시회인 2026서울 툴&세이프티쇼가 동시에 개최됐다.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다양한 분야의 관람객을 위한 각양각색의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부스마다 상주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들과의 1대1 상담과 참가 업체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문자로 받을 수 있다. 전시품목은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이동식주택, 건축공구, 한옥, 조명, 조경, 내·외장재, 농촌체류형 쉼터, 냉·난방기기, 리모델링, 유리·창호재, 급수·위생설비재, 건축·주택정보, 방수단열·

정치

더보기
한동훈, 국민의힘 제명 확정에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저는 반드시 돌아온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한동훈 전 당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것에 대해 반드시 돌아올 것임을 밝혔다. 한동훈 전 당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저는 제명당했다.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국민 여러분. 우리가 이 당과 보수의 주인이다. 절대 포기하지 말아 달라. 기다려 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2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한동훈 전 당 대표 제명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저는 한동훈 전 대표를 징계하는 이유는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당이 지금 계엄에 대해서 사과하고 있는데 탄핵 찬성한 사람을 쫓아내면 국민들 시야에서는 우리 당이 어떻게 보이겠는가? 이게 정말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고 우리 당의 미래에 도움이 되는가? 우리 당이 오늘 정말 또다시 잘못된 결정을 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촉구했다. 한지아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김예지 의원(비례대표, 보건복지위원회, 재선), 박정훈 의원(서울 송파구갑, 과학

경제

더보기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동시 개최...건축·조경 한자리서 조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가 29일 강남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개최됐다. 오는 2월 1일까지 열리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건축시장 참가업체들의 기술교류와 비즈니스의 장으로, 건축자재·인테리어·전원주택·이동식주택·건축공구 등 다양한 건축·주택 관련 제품이 전시된다.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고품격 명품 건축자재 전문 전시회로써 기술력과 경쟁력 있는 친환경 건설·건축자재와 건축관련 전품목이 선보여지는 행사이며 공구 및 안전관련 전시회인 2026서울 툴&세이프티쇼가 동시에 개최됐다.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2026 하우징브랜드페어는 다양한 분야의 관람객을 위한 각양각색의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부스마다 상주하는 수준 높은 전문가들과의 1대1 상담과 참가 업체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문자로 받을 수 있다. 전시품목은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이동식주택, 건축공구, 한옥, 조명, 조경, 내·외장재, 농촌체류형 쉼터, 냉·난방기기, 리모델링, 유리·창호재, 급수·위생설비재, 건축·주택정보, 방수단열·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