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9.0℃
  • 맑음강릉 13.3℃
  • 구름많음서울 8.5℃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12.3℃
  • 맑음광주 10.8℃
  • 맑음부산 13.8℃
  • 맑음고창 10.4℃
  • 맑음제주 12.4℃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8.5℃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12.7℃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지역네트워크

대구 동성로상점가상인회, '2022 동성로 여름축제 동성로핫축제' 개최

URL복사

 

[시사뉴스 강준민 기자] 대구의 대표적인 도심형 대표축제인 대구동성로축제가 2020년부터는 오랜기간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상권활성화 및 축제를 통한 새로운 도심의 경쟁력을 강화 시키기 위해 계절별 축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준호 (사)달성문화선양회 이사장겸 동성로상점가상인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오랜침체의 시간을 벗어나고 새로운 동성로를 만들기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년에 1차례 개최되는 축제의 성격을 동성로의 4계절의 특성을 살린 동성로축제를 분기별 1회씩 차별화된 축제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시범사업으로 7월 8~10일 대구 컬러풀축제 기간중 대구의 무더위를 주제로하는 제1회 동성로핫(HOT)축제를 3일간 개최함으로 대구의 무더위를 주제로하는 여름축제를 개최하고, 10월 21~23일은 가을을 주제로하는 종합축제로, 올해 33주년을 맞이하는 제33회동성로축제를 대구시교육청등 기관과 새로운 협력을 통한 경쟁력 있는 동성로의 가을축제로 발전시킬 예정이다

 

이번에 처음 여름축제로 개최되는 제1회 동성로핫(HOT)축제는 이열치열 이라는 부제와 함께 '다시모디라'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무더위를 이기는 다양한 시민참여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 참여하는 다양한 형태의 기업참여프로그램과 시민참여프로그램이 동시에 무대와 거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동성로축제의 총감독인 TCNENM 손영수 대표는 특성화된 대학의 입시홍보와 특성화대학의 경쟁력있는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학교홍보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영남이공대는 뷰티관련 학생참여를 통한 시민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최근 핫한 프로그램인 뷰티 라이브커머스 ,구미대학교는 전국적으로 유명한 치어리더팀의 공연 ,대경대는 모델과를 연계한 패션쇼등 지역의 다양한 특성화 대학의 프로그램이 이번 동성로핫(HOT)축제를 통한 열정적인 젊음의 프로그램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무더운 여름을 즐기기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기업이 참여하는 시원한 맥주를 주제로 하는 맥주마시기대회, 수박먹기대회, 매운떡복이 먹기대회, 물총대회 등 시민이 직접참여하는 여름축제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축제기간 매일 저녁개최되는 동성로 EDM프로그램은 동성로클럽을 연계한 DJ축제 프로그램으로 시원한 물총과 물분수등이 함께하는 여름의 메인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와 병행, 동성로축제의 핵심프로그램인 2022년 동성로가요제파워M 개최로 새로운 한류스타를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남녀 아름다운 휘트니스 몸매의 휘트니스 오디션 프로그램 , 여름의 열기를 강화하기 위한 동성로 바디페인팅 프로그램 개최등 한국을 대표하고 대구를 대표하는 여름축제로 동성로의 도심경쟁력과 대구시의 컬러풀의 이미지를 강화 시켜줄 예정이다

 

이번 동성로핫(HOT)축제는 대구의 대표축제인 컬러플축제과 같은기간 동시개최됨으로 동성로 거리의 프레이드 축제를 마치고 동성로 도심의 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1석2조의 축제로 대구축제의 시너지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축제기간 유튜버 및 SNS전문기자단이 별도로 구성돼 행사 사전기사, 현장기사, 행사후 기사를 통해서 다양한 동성로축제의 국내-외 홍보를 맡는다. 이외에도 문화산업축제의 발전적인 시도로 대구 계명대 등 7개 대학의 실감체험공유대학 동성로프로젝트 프로그램을 공유대학생을 연계한 동성로를 주제로하는 다양한 실감체험 프로그램개발을 통해 산-학연계 민간축제의 성공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제1회 2022년 동성로축제 및 의 자세한정보는 축제의 공식홈페이지를 포함한 SNS페이지지를 통해 실시간축제에 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으며, 동성로유튜브 채널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O2O 기반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 제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CJ프레시웨는 B2B(기업간거래) 식음산업 박람회인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O2O 기반 식자재 유통 모델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CJ프레시웨이는'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역대 최다 규모를 기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솔루션 페어 2026'의 사전등록 관람객 수가 행사 일주일 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고, 외식 프랜차이즈 관계자, 개인 사업자 등 산업 종사자 중심으로 신청이 크게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상품 전시와 플랫폼 서비스 체험, 푸드 비즈니스 솔루션 제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외식·급식 사업자들은 현장에서 식자재 유통과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흐름을 체감했다. 특히 CJ프레시웨이가 지난달 지분 투자한 플랫폼 기업 ‘마켓보로’의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식자재 유통 혁신 모델을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식봄은 외식 사업

정치

더보기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울특별시장 출마 선언...“기성 정치인들과 연계된 사업 전수조사”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이 서울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짧지 않은 고민 끝에 저는 서울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청산, 심판, 적폐, 종식. 화려한 말들로 장식된 서울의 정치 속에서 정작 시민의 삶은 단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며 “서울은 여전히 청년이 떠나고 삶을 지탱하기 힘들며 가난한 사람이 꿈꾸기 어려운 도시다. 정치는 요란했지만 시민의 삶은 바뀌지 않았다. 김정철이 바꿔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 서울을 다시 성장의 도시로 만들겠다. 적극적인 규제 혁파를 통해 뉴딜 수준의 산업 유치와 개발을 시작하겠다”며 “그동안 산업 성장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서울특별시)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은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Culture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켜 서울 북동부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정철 최고위원은 “중랑천은 수변 감성의 거점으로 개발하겠다. 성수동에서 (경기도) 의정부(시) 경계까지 자전거와 러닝 전용 하이웨이

경제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 가져라...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해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자세를 갖고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중동 전황의 불투명성이 확대되면서 원유와 일부 핵심 원자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수급 관리 대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은 단 한 방울의 석유라도 더 확보하고, 안정적인 공급선을 개척하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시기에 비서실장께서 UAE(United Arab Emirates,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해 원유 2400만 배럴을 확보하고 우리나라에 원유를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 낸 것은 매우 큰 성과다”라며 “전쟁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예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청와대와 모든 정부 부처는 '경제 전시 상황'이라는 점을 엄중한 자세로 가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대해선 “민생 전반에 대해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사실상 ‘전쟁 추경'이라고 할 이번 추경도 민생 경제의 충격을 덜고 경기 회복의 동력을 계속 살려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해야 될 것이다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의도한 듯한 제작 연출은 ‘과유불급’이었다
최근 한 종합편성채널에서 방영된 트롯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4’가 큰 인기를 끌며 많은 화제를 낳았다. 매회 참가자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과 화려한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 속에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경연 프로그램의 연출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장면도 적지 않았다. 특히 한 여성 참가자의 이야기는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했다. 그는 결승 무대에서 탑5를 가리는 마지막 순간까지 2위를 달리고 있었지만, 최종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인 득표를 얻어 순위를 뒤집고 결국 ‘진’의 자리에 올랐다. 실력 있는 가수가 정상에 오른 것은 분명 당연한 결과였고 반가운 일이었다. 하지만 이 과정을 지켜본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또 다른 평가도 나왔다. 우승 자체보다 방송이 보여준 연출 방식이 과연 적절했느냐는 문제 제기였다. 이 참가자는 이미 예선전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된 무대매너로 주목을 받아왔다. 예선 1회전에서 ‘진’을 차지하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고, 무대마다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며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10년 차 가수였지만 그동안 큰 기회를 얻지 못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