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7.9℃
  • 흐림강릉 14.9℃
  • 서울 18.5℃
  • 흐림대전 21.0℃
  • 흐림대구 26.0℃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1.6℃
  • 구름많음부산 20.2℃
  • 구름많음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18.9℃
  • 흐림강화 16.0℃
  • 흐림보은 20.9℃
  • 흐림금산 20.4℃
  • 구름많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1.4℃
  • 맑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기업단신

토플학원 YBM신촌센터 스타토플, 여름방학 맞아 점수대별 토플 강의 선보여

URL복사

 

[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YBM어학원 신촌센터 스타토플은 7월 여름방학을 맞아 점수대 별 토플 강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YBM신촌 스타토플은 팀리더인 김유경 강사를 필두로 박소희, 릴리, 심동준 강사가 강의한다. 수업은 55/65+, 75+(기본), 85+(중급), 95+(중급실전), 100+(실전) 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55/65+는 노베이스 유학 준비생, 왕초보 고속 탈출반으로 아카데믹 읽기와 말하기에 필요한 기초 필수 문법과 구문을 익히고 주제별 독해와 상황별 듣기·말하기를 학습한다. 75+(기본)반은 토플 시험에 필요한 기본기를 다지는 수업 위주로 진행되며 이를 위해 아카데믹 영어 왕필수 문장 만들기 연습과 난이도가 낮고 지문의 길이가 짧은 유형의 읽기 및 듣기 지문을 접하게 된다.

 

85+(중급)반은 80점 이상의 점수 달성을 위한 영역별 문제 유형 공략하기가 주로 이뤄지며 유형별 문제풀이 고득점 전략을 익히고 고득점을 향한 과목별 강화 훈련을 진행한다. 95+(중급실전)반은 90점 이상의 점수를 얻기 위한 영역별 문제 유형을 공략하고 iBT 토플 실전 감각 익히기, 고득점을 향한 과목별 강화 훈련, iBT 실전 테스트가 이뤄진다.

 

더불어 100+(실전) 반에서는 유형들을 정복한 후 실전 감각을 익히고 시험 직전 실전을 연습하기 위해 ETS 실전 모의고사 테스트 강화를 훈련하는 학습을 하게 된다. 최고 난이도 반인 SP&WR 온라인 첨삭반은 네이티브급 정통 해외유학파 강사의 코멘트를 반영해 조금 더 영어 문화권을 반영한 아카데믹한 말하기와 쓰기를 연습하고 SP&WR 온라인 실전 문제풀이가 진행된다.

 

현재 신촌YBM 토플학원은 토플 수강생을 대상으로 ▲75+/85+/95+ 수강생 전원 토플 필수 2000단어 제공 ▲85+/95+ 수강생 전원 토플 주제별 단어 제공 ▲75+/85+/95+ 정규반 토플 리딩 ▲리스닝 스터디 교재 PDF 무료 제공 및 원어민 수업 월 1회 제공 등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YBM신촌센터는 7월 등록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와이·제주도 여행상품권, 캐리비안베이 이용권을 제공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학원 관계자는 “수강생들을 위해 사물함, 복사기, 전용 스터디 공간, 무료 와이파이, 영어·중국어·일본어 무료 레벨테스트, 청강, 여성 파우더룸 구비, 수강생 무료 주차 지원을 통해 각종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최상의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토익·토익스피킹·오픽·토플 등 전문 강사들이 1:1 고객 맞춤 오프라인 상담과 강사별 카톡채널을 통한 온라인 상담을 통해 수강 레벨 결정부터 학습 방향 설계까지 돕고 있다”고 전했다.

 

YBM신촌센터는 7월 4일 평일반 개강을 시작으로 7월 9일 토요일 주말반과 7월 11일 월요일과 7월 18일 월요일 2주반 개강이 진행된다고 한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이재용 회장 자택 집회 “이건 선 넘었다” 비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예고하면서, 그 배경과 경제적 영향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에서 열린 대규모 결의대회에서 노조는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 15%에 해당하는 약 45조 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총파업이 임박했다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요구가 반도체 산업의 특성과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영 성과 배분을 둘러싼 갈등 삼성전자 노조는 내달 21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임금 인상률과 근무환경 개선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요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 회사의 우수한 경영 성과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에 대한 성과 배분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중심으로 총파업을 선언하였다. 노조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견조한 매출과 수익 증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임금 인상률과 성과급 지급 수준이 이에 미치지 못해 노동자들의 정당한 몫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런 노조의 총파업 예고를 두고 삼성전자 경영진은 현재 글로벌 경기 둔화 위험과 반도체 및 신사업 분야에 대한

정치

더보기
국민의힘 영덕군수 공천 논란 확산...김광열 “금권부정경선” vs 조주홍 “악의적 흑색선전”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국민의힘 경상북도 영덕군수 공천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천관리위원회)는 4월 20∼21일 김광열(사진 왼쪽, 사진=김광열 예비후보자 측 제공)·조주홍(사진, 사진=조주홍 예비후보자 측 제공) 예비후보자들을 대상으로 경선을 실시했고 22일 조주홍 예비후보자의 공천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등에 따르면 김광열 예비후보자는 24일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이의 신청을 하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재심 신청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한 관계자는 27일 ‘시사뉴스’와의 통화에서 “김광열 예비후보자 측이 이의신청 등을 한 것은 맞고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직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광열 예비후보자 측은 24일 “김광열 예비후보자는 (이의 신청 등을 하면서) 조주홍 예비후보자 본인 및 그 직계존속의 중대한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인 ‘금권부정경선’ 내용과 자료를 첨부했다”며, “(첨부)자료를 통해 올해 4월 8일 조 후보의 아버지 조○○가 지역 주민 80명에게 여행경비·식대·여행자보험 등 일체의 비용을 무상으로 제공하면서 아들에 대한 지지를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이재용 회장 자택 집회 “이건 선 넘었다” 비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예고하면서, 그 배경과 경제적 영향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에서 열린 대규모 결의대회에서 노조는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 15%에 해당하는 약 45조 원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라고 요구하면서 총파업이 임박했다는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런 요구가 반도체 산업의 특성과 기술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됐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영 성과 배분을 둘러싼 갈등 삼성전자 노조는 내달 21일부터 시작하여 오는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노조는 임금 인상률과 근무환경 개선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요구를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 회사의 우수한 경영 성과에도 불구하고 근로자에 대한 성과 배분이 부족하다는 문제를 중심으로 총파업을 선언하였다. 노조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견조한 매출과 수익 증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임금 인상률과 성과급 지급 수준이 이에 미치지 못해 노동자들의 정당한 몫이 충분히 보장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이런 노조의 총파업 예고를 두고 삼성전자 경영진은 현재 글로벌 경기 둔화 위험과 반도체 및 신사업 분야에 대한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삼성전자 총파업만은 안된다. 노사 손잡고 세계1위 기업 만들어 내길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부인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의 위기 국면에 직면했다. 오는 5월 21일부터 예고된 총파업은 단순히 노사 간의 임금 협상을 넘어,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시점에서 국가 경제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중대한 변곡점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 평택캠퍼스에 집결한 4만여 명의 조합원이 외친 성과급 제도 투명화와 상한제 폐지는 단순한 금전적 요구를 넘어선, 조직 내 뿌리 깊은 ‘불신’의 발로라는 점에서 사태의 엄중함이 크다. “사측에 무리하게 돈을 달라는 것이 아니라, 성과급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투명하게 알기를 원한다”는 노조의 핵심 요구사항은 공정한 보상 시스템에 대한 정당한 권리 주장이라는 측면에서 나름의 타당성을 지닌다. 특히 경쟁사인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고 상한을 폐지하며 산정 기준을 단순화한 사례는 삼성전자 직원들에게 뼈아픈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었고 결국 노조 총파업이라는 강수를 두게 되었다. 하지만 파업이라는 수단이 가져올 결과는 노사 모두에게 가혹하다. 업계와 학계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단순한 생산 차질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과 시장 지위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