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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DSR 3단계 적용 피한 ‘고양 화정역 동문 디 이스트’, 오피스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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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금리 인상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요인으로 분양가 상승과 이달부터 강화된 대출 규제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가 시행되자 지난해 분양 승인을 받아 DSR 규제를 피한 신규 오피스텔에 수요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가 내놓은 DSR 3단계는 주택담보대출과 비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등 모두를 더한 총 대출액이 1억원을 초과하면 원금과 이자액의 합이 연봉의 40%로 제한하는 강력한 대출규제다.

 

하지만, 강화된 규제 시행 전 입주자모집공고를 내고 분양에 나선 신규 오피스텔의 경우 DSR 규제에 해당되지 않아 비교적 대출규제로부터 자유로우며,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지난해 12월 모집공고를 내 DSR 규제를 피한 ‘고양 화정역 동문 디 이스트’의 분양이 수요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한 현 상황에서 규제가 덜하고 우수한 입지를 갖춰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고양 화정역 동문 디 이스트’ 오피스텔은 고양시 화정동 일원에 지하 7층~지상 19층 규모로 들어서며 3Bay,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해 통풍과 채광을 확보했다. 세대는 전용면적 61.53㎡~84.52㎡의 타입의 119세대로 구성되며, 전세대 상부에는 다락방을 적용해 복층 형태의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또 전 세대에는 무상으로 삼성비스포크 키친핏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시스템 에어컨, 오픈, 인덕션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타입별 상이)을 풀옵션의 가전을 제공한다. 아울러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로 옥상 루프탑 정원과 지하창고, 피트니스 센터 등 특화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고양 화정역 동문 디 이스트’에서 1분 거리에는 3호선 화정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화정역 고양산(2029년 예정), GTX-A노선(2024년 예정), 경의중앙선, 대곡소사선(예정), 서부선(예정) 등 쾌속 교통망도 대거 확충될 예정으로 미래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또한 단지 주변에는 고양어린이박물관, 화정중앙공원, 옥빛공원, 백양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CGV, 이마트, 롯데마트, 세이브존 등 쇼핑 문화시설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우체국, 경찰서, 구청, 병원, 세무서 등이 한 블록 이내에 위치하고 있어 다양한 생활편의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고양 화정역 동문 디 이스트’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하이엔드 라이프를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풀옵션의 가전제품을 무상제공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특화 시설을 마련했다”면서 “우수한 입지여건과 교통환경, 그리고 DSR 규제를 피한 막바지 오피스텔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 화정역 동문 디 이스트’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내용은 원흥역 인근에 위치한 견복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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