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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단신

씨지에프, 대규모 인재 채용 지속...'하반기 공개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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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남규 기자] 씨지에프가 외식 트렌드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하반기 채용은 ▲외식 SV ▲외식 운영관리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회계 및 재무 등의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시행되며, 우수한 인재 채용을 위해 인원 수 제한 없이 진행된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및 심층면접 순으로 이뤄지며, 각 조직마다 다른 채용 니즈와 시기를 고려, 맞춤형 ‘집중 채용’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디자인 분야의 경우, 별다른 지원서 없이 포트폴리오만 제출하면 되는 블라인드 형식의 채용 방식을 진행하는 등, 역량 있는 인재 채용을 위한 유연한 선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인재들이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24시간 내 합격 여부 발표 ▲양식 무관 개인 이력서 제출 ▲적합한 프로젝트·포지션 맞춤 제안 등을 통해 지원자들의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씨지에프의 이러한 공격적인 채용은 대구 전체 외식 브랜드 기업 중 매출 2위, 최근 3년 성장률 1위 달성, 우아·삼첩분식·덮덮밥 등 600개 프랜차이즈 운영으로 인한 인력 필요 충족 및 폭발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또한 씨지에프는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역시 운영중이다. ▲최대 4주까지 사용할 수 있는 리프레시 휴가 ▲출산 축하금 지급 ▲시간별 연차 제도 ▲최대 100만원의 건강검진 지원 ▲도서 무제한 제공 ▲추천 헤드헌팅 보상금 지급 등을 통해 임직원 만족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고 있다.

 

씨지에프 관계자는 “올해 채용 전형을 효율적으로 개편하고 지원자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채용 행사에 참여하는 등 좋은 동료를 만나기 위한 노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씨지에프와 함께 외식 시장을 경험하며 성장 터닝포인트를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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