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녀솥밥 현판 전달식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7일(수)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경산시 백천동에 위치한 해녀솥밥 경산점(대표 최종문)과 구미시 옥계동에 위치한 조이샘의 잉글리시버디 영어학원(대표 정유리)에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녀솥밥 경산점은 경상북도 경산시 백천동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으로 전복과 해물을 활용한 건강한 메뉴를 제공하며 접근성이 좋아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많은 음식점이다.

▲조이샘의 버디잉글리시 현판 전달식
조이샘의 잉글리시버디 영어학원은 경상북도 구미시 옥계동에 위치하여 소수정예 맞춤형 영어 교육과 옥스퍼드 원서 기반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학원이다. 두 곳 모두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앞장서며 따뜻한 가치를 실천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장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먼저 따뜻한 손 내밀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과 지역사회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실 대표님들이 경상북도에 더 많아져서 경북이 전국의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상북도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053-214-712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사진설명 [ ‘제공=굿네이버스 경북사업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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