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청도=장시목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청도군수에 출사표를 던진 김하수 예비후보를 만나 군수 출마의 변과 군수가 되면 어떤 군수가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민선 8기 청도군수로 재임시 성과는? 4년 전 군수로 당선된 후 오로지 군민만 바라보며 일과 결과로 보답하며 증명해 왔습니다. 4만 군민의 생계와 직결된 먹고사는 문제,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5.11.(월) 김현락 시의원 예비후보(진량, 자인, 용성, 남산) 사무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노총 경산지역지부 윤정일 의장은 경산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 사항을 건의했다. 이날 조지연 국회의원과 조현일 경산시장 예비후보, 윤기현 도의원 예비후보, 김현락 시의원 예비후보 등이 참석해 지역 노동계 현안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한국노총 경산지역지부는 ▲경산산업단지 출퇴근 무료 통근버스 운행 ▲산업단지 노선 중심의 대중교통 확대 ▲근로자 복지회관 기능 강화 및 시설 개선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지원 확대 ▲청년근로자 정착 지원 ▲산업단지 주차환경 개선 등 근로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질적인 복지지원 정책 마련도 함께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산업현장을 지키는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교통·복지·고용 분야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노동계와 정치권이 함께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에이아이디(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학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대학의 상징인 주문식교육을 AI 시대에 최적화된 ‘주문식교육 2.0’으로 진화시키며, ‘제2의 창학’에 준하는 강력한 AX(AI 전환) 혁신에 나선다. 영진전문대학교는 모든 재학생이 AI 시대의 필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디지털 리터러시’ 등 AI 기초 교양 과목을 필수화하고, 전공별 AI 기술을 접목한 ‘AI 연계 전공필수 교과’를 전면 도입할 계획이다. 전공과 AI를 융합한 실무형 교육체계를 구축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AI 기반 직무 역량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대학은 이러한 혁신을 총괄할 컨트롤타워로 총장 직속 ‘AX혁신센터’를 운영하고, 자체 개발한 ‘AI 학습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학습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맞춤형 진로 설계와 학습 지원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중도탈락 위험군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학생 개별 역량에 최적화된 데이터 기반 교육지원 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영진전문대학교가 추진하는 가장 큰 변화는 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김하수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하수 후보는 금일(11일 오후 2시) 청도읍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개최해 “군민께서 맡겨주신 신뢰의 가치속에, 중단없는 군정으로 청도발전 반드시 이루겠다”며 필승 각오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외 지역원로 및 사회단체 관계자 등을 비롯한 2000여명 이상의 많은 군민과 지지자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축사에 나선 이철우 도지사후보는 “김하수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성과와 결과로 능력을 증명한 군수“라며 “반드시 김하수 후보가 지난 4년의 업적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청도발전을 두 배로 이끌어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만희 국회의원 역시 “중앙정부에서는 이미 김하수 후보가 정책, 기획, 예산 등 모든 부문에서 능력이 검증된 군수라는 평이 자자한 만큼 군민들께서 꼭 다시 한번 더 일할 기회를 만들어 달라”며 부탁했다. 영상으로 축하를 대신한 박덕흠 국민의힘 중앙위원회의장, 나경원 국회의원, 주진우 국회의원 모두 한결같은 목소리로 “김하수 후보는 대규모 사업은 물론 생활과 직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순수예술 활성화를 위한 대덕문화전당의 새로운 기획 시리즈 마에스트로와 함께하는 「렉쳐콘서트」 가 오는 5월 16일(토)과 5월 17일(일) 양일간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열린다. 지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의 해설이 더해져 예술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깊이 있는 감상의 방향성을 제시할 이번 공연은 국악계 대표 지휘자 영남국악관현악단 김현호와 대구 클래식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 백진현 지휘자가 함께한다. 5월 16일(토) 오후 5시 30분에 열릴 첫 무대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악장을 역임하고 현재 김천시립 국악단 지휘자이자 경주시립 신라고취대 예술감독 등 지역을 대표하는 김현호 지휘자가 우리 국악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한다. 현악합주 ‘천년 만세’, 판소리 흥보가, 궁중무용, 신(新)사철가, 경기민요, 삼도 사물놀이 등 국악 합주, 판소리·민요, 가야금병창, 한국 무용, 사물놀이 등 열네 명의 협연자들이 참여해 전통음악의 여러 장르를 아우를 이번 공연은 김현호 지휘자의 해설이 더해져 국악의 진면목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어서 다음날인 5월 17일(일) 오후 3시 무대는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 ‘대구’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인구 4만 명의 소도시 청도군이 평생교육 분야에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청도군이 추진붕인 평생교육 정책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군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학습 자립 모델’을 구축하면서 인구감소와 고령화라는 농촌의 구조적 위기를 ‘배움의 힘’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외 평가로 입증된 평생학습 성과 청도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실시한 ‘2025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전국 46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읍‧면 평생학습센터 운영 활성화, 온‧오프라인 학습환경 조성, 지역 대학 연계, 전문가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으며 2주기 연속 지정이라는 결실을 거뒀다. 또한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올렸다. 2024년에는 제1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청도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AI‧인공지능을 주제로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하는 등 지역 평생학습 정책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했다. 배움의 사각지대를 촘촘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10일, 안동 시민을 하나로 묶고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핵심 공약으로 ‘안동 K-4 리그 시민 축구단 창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민구단 창단은 연간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무국 4명, 코치진 3명, 선수단 25명 규모로 운영될 계획이다. 구단은 지자체 출연의 사단·재단법인 형태로 설립되며, 안동시장이 당연직 구단주를 맡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보장한다. 특히 권기창 예비후보는 막대한 인프라 건립 비용이 드는 타 지자체의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기존 안동시민운동장과 안동강변구장 등 관내 훌륭한 축구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해 실용주의적 접근을 강조했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이 단순한 ‘체육 복지’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 정책’임을 분명히 했다. 권 후보는 “K-4 리그 홈경기가 열리는 주말마다 타 지역 원정 팬들과 시민들이 안동 원도심과 인근 상권의 식당, 숙박업소가 직접적인 수혜를 보게 될 것”이라며, “스포츠 마케팅 및 시설 관리 등 연관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고려하면, 연 15억 원의 예산은 안동 경제를 살리는 투자”라고 역설했다. 또한, 시민 축구단 창단은 지역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량산박물관이 올해 3월부터 운영 중인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봉화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전시 연계 체험학습과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높은 관심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지역 학생들에게 향토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현장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취학아동부터 초·중·고등학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전통문화와 지역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돕고 있다.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는 박물관 체험학습지 활동을 비롯해 부채·에코백·슈링클스 키링·스노우볼 만들기, 기와 탁본하기, 물로 쓰는 붓글씨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봉화의 독립운동 기획전과 연계된 체험활동에서는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봉화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시간으로 마련돼 학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중·고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유물 분류와 유물관리카드 작성 등의 학예사 체험을 통해 박물관 업무를 직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지부장 박찬욱)는 지난 11일 영주시 관내 노인복지시설인 만수촌과 휴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한우곰탕 450팩(200만 원 상당)을 전달하는 ‘한우곰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관내 한우농가가 조성한 한우자조금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박찬욱 지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보양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영주시를 만드는 데 한우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우인철 축산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한우곰탕이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는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우리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 급식 한우 맛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5월 전국 규모 사이클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며 사이클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이어간다. 먼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28회 전국사이클대회’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순흥면 경륜훈련원에서 개최되며, 이어 전국 사이클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2026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가 5월 16일 영주댐 일원 도로에서 펼쳐진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 영주시가 후원하는 ‘제28회 전국사이클대회’에는 전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대회는 일반부, 대학부, 18세 이하부, 15세 이하부로 나뉘어 스프린트와 독주, 스크래치 등 다양한 종목의 트랙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영주시에서는 제일고와 동산여중 학생 20여 명이 참가해 지역 사이클 꿈나무들의 기량을 선보인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전국사이클대회는 지난 2009년 제11회 대회부터 매년 영주 경륜훈련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대표 트랙 사이클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어 열리는 ‘2026 마스터즈사이클 영주투어’에는 전국에서 470여 명의 사이클 동호인(마스터즈 선수)이 참가해 영주호 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광역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추경호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대구시장에 도전한 이유가 궁금하다. 지금 우리 대구는 대한민국 3대 도시라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깊은 침체에 빠져 있습니다. 시민들의 한숨은 날로 깊어지고 있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나는 것을 너무 당연하게 여기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국민의힘 소속 도하석 달서구의원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올해 100세를 맞은 부친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지역 주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도 의원은 9일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오늘 우리 아버님께서 올해 100수를 맞으셨는데 직접 행사장에 오셔서 마이크로 인사를 드렸다”며 “많은 지역민들께서 환호와 박수로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님께서는 아직도 매우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시며, 지난주에는 농협 행사 지방 나들이까지 다녀오셨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 의원의 부친이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자 참석자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으며, 현장 분위기는 훈훈하게 달아올랐다. 도 의원 측은 “100세를 맞은 어르신이 직접 주민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감동했다”며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하석 의원은 이날 개소식을 통해 “성서의 변화를 검증된 일꾼이 완성하겠다”며 이곡1동·이곡2동·신당동 발전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최종환)은 7일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산시장 후보에게 정책 질의서를 전달했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현 후보와 국민의힘 조현일 후보에게 전달된 정책질의서는 조합원에게 보내는 출마의 변과 더불어 경산시 인사·조직 문화 혁신, 악성 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보호 정책, 조합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로조건 개선에 관한 후보의 입장 등을 담았다. 주요 내용은 △확실한 평가와 공정한 인사 정책 △경산시 부시장 자체 승진 △악성 민원 대처 및 공무원 보호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도입 △직장어린이집 증설 등 3개 분야 16개 항목이다. 또한, 경산시의원 후보에게도 이메일을 통해 상호 존중 및 협력적 의정 문화 조성에 대한 질의서를 전달하였으며, 회신된 답변서는 내부 게시판 및 노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원문 그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환 위원장은 ”정책 질의서를 통한 정책 제안과 구상은 투명한 공직 사회를 정착시키는 것은 물론, 공무원 노동자의 현안을 후보자들이 관심 갖게 하고 공무원 근무조건을 개선해 질 좋은 행정서비스를 펼치기 위한 것“이라며, ”정책 질의서에 대한 답변 내용은 사내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