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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용지원위원회 박일훈 수석부회장과 함께하는 제2호 해피기프트 나눔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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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지난 23일(금)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고용지원위원회 정진희 회장, 박일훈 수석부회장,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기프트 나눔’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부는 대구지부에서 추진 중인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박일훈 수석부회장은 150만원 상당의 삼계탕 120인분을 기부하였다. 이는 대구지부 생활관에서 자립을 준비 중인 무의탁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식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이어온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은 법무보호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기부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기부 문화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은 “어려운 시기마다 보호대상자들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위원님들의 마음에 늘 힘을 얻는다”라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물품이 대상자들에게는 단순한 식사를 넘어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일어서게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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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