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신산업특화사업단은 「2025학년도 AI융합디자인 진로·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실질적 역량 강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신산업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2.0의 일환으로, 디자인융합테크학부 재학생 8명을 대상으로 2025년 9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운영됐다. AI 기반 디자인 실습 및 대외 경진대회 준비 특강을 통해 7명이 수료(수료율 87.5%)했다.
■전국 규모 전람회서 높은 성과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제56회 경상북도 산업디자인 전람회」(2025.12.12.~12.14.구미)에 총 11점 출품, 9점 입상의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참가 학생 6명 중 5명이 수상하여 입상률 83.3%를 달성했으며, 금상 1건을 포함한 다수의 작품이 입선됐다.

■ 신산업 분야 취업 역량 강화
이번 성과는 AI융합디자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입증하며,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구축과 진로 탐색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신산업특화사업단 단장(김재현)은 "AI크리에이티브센터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여 재학생들의 신산업 분야 취업 경쟁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