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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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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外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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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학교


▲ 경영대학장(경영전문대학원장 겸임) 박상용  ▲ 사회복지대학원장 김재엽  ▲ 약학대학장 안영수  ▲ 인문예술대학장 김명복  ▲ 원주의료원장(원주기독병원장 겸임) 송재만  ▲ 원주의과대학장 박주영  ▲ 강남세브란스병원장 이병석  ▲ 원주입학홍보처장 하은호  ▲ 원주학술정보원장 박영철  ▲ 미래융합기술연구소장 이기태  ▲ 이승만연구원장 류석춘

 

▣ 명지대학교


▲ 인문대학장 현영아  ▲ 자연과학대학장 이원근  ▲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장 김익한  ▲ 산업대학원장 이병하  ▲ 교육대학원장 유현옥  ▲ 자연캠퍼스 학생경력개발처장 박장근  ▲ 도서관장 윤충화  ▲ 체육부장 박태섭  ▲ 전산정보원장 한승수  ▲ 상담실장 조아미

 

▣ 인제대학교


▲ 사회복지대학원 부원장 이선우  ▲ 자연과학대학 부학장 이남용  ▲ 인문사회과학대학 부학장 임헌찬  ▲ 디자인대학 부학장 김석태  ▲ 기초대학 부학장 이홍섭  ▲ 교무부처장 겸 교수학습개발센터장 이제원  ▲ 입학관리부처장 홍상훈  ▲ 학생복지부처장 원종하  ▲ 약물유전체연구센터장 신재국  ▲ 동물자원센터장 최현주  ▲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겸 김해창업보육센터장 정우식  ▲ 스트레스연구소장 우종민  ▲ 교육연구센터장 정성수

 

▣ 경남대학교

▲ 관리처장 이종근  ▲ 한마생활관장 김경진  ▲ 기획예산부장 성청현  ▲ 학사관리부장 이상호  ▲ 입학관리부장 강용석  ▲ 취업지원부장 박성근  ▲ 대학원 교학지원실장 노승열  ▲ 언론출판국 행정실장 조경석  ▲ 법정대학 교학지원실장 문영무  ▲ 도서관 학술정보실장 김우석  ▲ 산학협력실장 장중근  ▲ 문과대학 교학지원실장 공광식  ▲ 학생지원실장 김인태  ▲ 산학협력팀장 백인력  ▲ 취업지원팀장 박순흠  ▲ 도서관 전산정보팀장 구교철  ▲ 학적증명팀장 조정래  ▲ 총무행정팀장 이영주  ▲ 입학관리팀장 고민철
 

 
▣ 부산외국어대학교
 
 
▲ 학생지원처장 김태균  ▲ 기획처장 정철호  ▲ 입학홍보처장 권오경  ▲ 대외협력처장 정기영

 

▣ 전남대학교


▲ 생활과학대학장 이숙  ▲ 인문대학장 및 문화전문대학원장 양회석  ▲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김선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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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송노섭 당진시장 예비후보】 에너지 넘치는 활력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이번 6.3 지방선거는 단순한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회 의원 선출을 넘어 ▲정권에 대한 평가 ▲중앙 정치 영향력의 반영 ▲행정구역 재편에 따른 새로운 선거구 조정 ▲선거 질서 관리 강화 등의 이슈가 복합적으로 작동하는 중요한 정치 이벤트로 평가되고 있다. 2024년 말 비상계엄 사태와 2025년 정권 교체(탄핵 등 정치적 격변 시나리오 포함) 이후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민심의 향방이 어디로 향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집권 여당이 된 민주당은 지방권력을 새로 잡거나 수성해야 하는 입장이고, 야당이 된 국민의힘은 상황 반전을 위한 토대마련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을 극복해야 하는 양상이다. 특히 정치 양극화와 중앙정치 흐름이 지역 민심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송노섭 예비후보를 만나 시장 출마의 변과 시장이 되면 어떤 시장이 될 것인가에 대해 들어보았다. 【편집자주】 시장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버티는 당진」을 끝내고, 전 세계가 우러러보는 ‘압도적 성장의 당진’을 증명하겠다는 각오로 출마했습니다. 그동안 우리 당진은 대한민국의 산업 심장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적당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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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집권세력이 됐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한다”며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됐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이다”라며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 하는 입장은 또 다르다”라며 “마음 가는 대로, 감정 나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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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비즈기업, ‘K-방산’ 혁신의 주역으로 우뚝 선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민국 기술혁신을 주도해 온 이노비즈기업들이 ‘K-방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실질적인 주역으로 나선다. 이노비즈협회((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회장 정광천)는 3월 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판교 이노밸리 E동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K-방산 진입장벽 완화를 위한 업무협약식」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K-방산의 지속 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고, 제조 기반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이노비즈기업을 방위 산업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과 방위사업청 이용철 청장을 비롯하여,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한국방산혁신기업협회 류하열 회장 및 방산 분야 주요 기업인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이노비즈기업의 방산 진입 가속화를 위한 실무형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이노비즈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촉진하고, 국방 분야 첨단기술 경쟁력 제고를 통해 방위산업 진입장벽을 낮추는데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방산혁신기업 대상 이노비즈 확인 지원 △이노비즈기업 방산 분야 교육·컨설팅 지원 및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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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태 칼럼】 분노를 잠재운 적절한 리액션과 공감의 힘
갈등의 시대, 우리는 왜 먼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지 못하는가. 지난 2월 25일 오후 4시 30분경, 오이도에서 진접역으로 향하는 지하철 4호선 안은 여느 때보다 고단한 공기로 가득했다. 출근 시간대가 아닌데도 노인석 주변은 빈틈없이 붐볐고, 연로한 분들이 서 있는 모습이 곳곳에 보였다. 어느 정류장에서인가 붐비는 노인석의 중간 한 자리가 나자마자 한 어르신이 자리에 앉았다. 하지만 평화는 채 두 정류장을 가기도 전에 깨졌다. “아 XX, 좀 저리로 가라고!” 먼저 앉아 있던 노인의 입에서 날카로운 고함과 육두문자가 터져 나왔다. 좁은 자리에 가방까지 메고 끼어 앉았다는 것이 이유였다. 새로 앉은 이는 “나도 앉을 만하니 앉은 것 아니오”라며 항변했지만, 쏟아지는 폭언 앞에 결국 자리를 피하고 말았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래, X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라는 속담을 떠올리며 자리를 뜬 노인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험악해진 분위기 탓에 어느 누구도 그 빈자리에 선뜻 앉지 못했다. 분노의 에너지가 공간 전체를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때 오지라퍼 계열인 필자는 객기 부리듯 용기를 냈다. “여기 좀 앉아도 될까요?”라고 묻자, 화를 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