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2 (목)

  • 흐림동두천 -13.9℃
  • 맑음강릉 -8.4℃
  • 맑음서울 -11.6℃
  • 대전 -8.9℃
  • 맑음대구 -7.0℃
  • 맑음울산 -6.7℃
  • 구름많음광주 -5.9℃
  • 맑음부산 -5.7℃
  • 흐림고창 -7.3℃
  • 제주 1.0℃
  • 맑음강화 -11.6℃
  • 흐림보은 -9.7℃
  • 맑음금산 -8.8℃
  • 흐림강진군 -4.5℃
  • 맑음경주시 -7.3℃
  • -거제 -4.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인사> 통일부 外

URL복사

▣ 통일부   


◇ 고위공무원단 나등급 전보

▲ 남북협력지구지원단장 서호  ▲ 남북출입사무소장 설동근  ▲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장 임병철  ▲ 남북회담본부 회담기획부장 한기수  ▲ 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이무일 
 
 
 
▣ 국토해양부   


◇ 전보

▲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김용환  ▲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오원만  ▲ 동해지방해양항만청장 전복휴  ▲ 국립해양생물자원건립추진기획단(파견) 김태곤  ▲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파견) 백원국 

 

▣ 수원시  


◇ 사무관 전보

▲ 박영필 권선구  ▲ 남기완 주택건축과장 

 

▣ 안성시  


◇ 5급 지방사무관 승진(교육대상자)

▲ 오세옥  ▲ 정덕훈  ▲ 임길선  ▲ 박재흔  ▲ 한기현 

 

▣ 영월군   


◇ 5급 전보

▲ 도시디자인과장 이형수  ▲ 재무과장 김상일  ▲ 의회사무과장 장택수  ▲ 상하수도사업소장 강분이  ▲ 김삿갓면장 이효식  ▲ 수주면장 지준환  ▲ 중동면장 김진문  ▲ 문화관광과장 유영목  ▲ 주천면장 신명순


◇ 5급 승진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송노학


◇ 6급 전보

▲ 환경산림과 권원갑  ▲ 재무과 성기환  ▲ 주천면 이주형  ▲ 보건소 배성배  ▲ 중동면 신계월  ▲ 의회사무관 김병훈  ▲ 신성장동력추진단 황철민  ▲ 자치행정과 김월우  ▲ 환경산림과 김만태  ▲ 재난방재과 김병규  ▲ 환경산림과 박영호  ▲ 건설교통과 윤주호  ▲ 김삿갓면 김희태  ▲ 영월읍 엄영호  ▲ 주민생활지원과 송영희


◇ 6급 승진

▲ 기획감사실 방기남  ▲ 환경산림과 안성자  ▲ 상동읍 신승호


◇ 7급 전보

▲ 재무과 김현모  ▲ 민원봉사과 전선옥  ▲ 재난방재과 임병윤  ▲ 재무과 안병수  ▲ 의회사무과 정대권  ▲ 건설교통과 정대권  ▲ 건설교통 김원철  ▲ 재난방재과 엄재용  ▲ 전략사업과 한광수  ▲ 주민생활지원과 전석철  ▲ 건설교통과 김지완  ▲ 의회사무과 권한상  ▲ 도시디자인과 양미나


◇ 7급 승진

▲ 중동면 권영록


◇ 8급 전보

▲ 재무과 정선근  ▲ 영월읍 이헌수


◇ 9급이하 전보

▲ 남면 장정환  ▲ 농업축산과 이상운  ▲ 상동읍 박기석  ▲ 재난방재과 김은미  ▲ 한반도면 오진성  ▲ 건설교통과 안창만  ▲ 영월읍 홍연옥  ▲ 전략사업과 전영진·엄주식  ▲ 환경시설관리사업소 김진성  ▲ 농업기술센터 김원식·김창우  ▲ 전략사업과 최백규  ▲ 문화관광과 고영진  ▲ 상하수도사업소 김성수  ▲ 재무과 이정화  ▲ 김삿갓면 조성두  ▲ 영월읍 박선호


◇ 신규임용

▲ 민원봉사과 정정희  ▲ 주민생활지원과 백은지  ▲ 보건소 송민영  ▲ 상하수도사업소 김태형  ▲ 상동읍 김종운  ▲ 김삿갓면 엄태현  ▲ 북면 이정곤  ▲ 남면 정의숙·이정곤  ▲ 한반도면 이용호·류기현  ▲ 주천면 강상준·천영기  ▲ 수주면 이승우 

 

▣ 태백소방서   


◇ 신규 임용 지방소방사시보

▲ 김중수 황지119안전센터  ▲ 김일수 장성119안전센터  ▲ 이배성 철암119안전센터  ▲ 이민종 화전119안전센터 

 

▣ 국방기술품질원   


◇ 보직임명

▲ 감사실장 고홍석  ▲ 기획조정부장 우순  ▲ 대외협력부장 백승호  ▲ 품질경영본부 대전센터장 정운권  ▲ 품질경영본부 창원센터장 장진훈  ▲ 품질경영본부 사천센터장 박영창  ▲ 품질경영본부 품질경영운영실장 이주욱  ▲ 품질경영본부 기술지원실장 최규창  ▲ 계획예산실장 임채오  ▲ 전략홍보실장 송석봉  ▲ 국방벤처실장 김세현


◇ 팀장급 보직임명

▲ 기술정보센터 정보체계관리팀장 김정수  ▲ 기술정보센터 기술정보관리팀장 최중환  ▲ 기술정보센터 방산기술정보팀장 민영기  ▲ 기술기획부 기술기획1팀장 박승  ▲ 기술기획부 기술기획2팀장 박경진  ▲ 분석평가부 기술분석팀장 이종호  ▲ 분석평가부 기술평가팀장 서재현  ▲ 서울센터 비무기체계팀장 김영건  ▲ 서울센터 서울1팀장 송재영  ▲ 서울센터 서울2팀장 손승현  ▲ 서울센터 서울3팀장 김용환  ▲ 대전센터 탄약기술팀장 황우열  ▲ 대전센터 대전2팀장 우흥제  ▲ 대전센터 저장신뢰성팀장 최영기  ▲ 대구센터 대구1팀장 차성희  ▲ 대구센터 대구2팀장 구월서  ▲ 부산센터 함정기술팀장 황규택  ▲ 부산센터 부산4팀장 김청식  ▲ 부산센터 부산5팀장 조흥기  ▲ 창원센터 창원2팀장 양경우  ▲ 창원센터 창원3팀장 이학용  ▲ 사천센터 사천2팀장 백성제 
 


▣ 서강대학교   


◇ 보직

▲ 교육대학원장 박성호 

 

▣ KAIST   


◇ 보직

▲ 글로벌협력본부장 유창동  ▲ 학생지원본부장 겸 학생정책처장 이영훈 

 

▣ 목원대학교   


◇ 보직

▲ 경영전략실장 오용선  ▲ 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IT공학연구소장(겸직) 정익수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서울시의회 국힘 "김경 의원 윤리강령 정면으로 위반…윤리특위, 제명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강선우 국회의원에게 공천 대가로 뇌물 1억원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무소속·강서1)에게 사퇴를 촉구했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은 21일 성명서를 통해 "서울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원이 파렴치한 범죄 의혹의 중심에 섰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힘은 "공천헌금 1억 상납부터 당원 위장전입, 당비 대납,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상임위원회 권한을 이용한 수백억 원대 가족 회사 용역 수주, 직원 갑질까지, 제기된 의혹 하나하나가 시의원으로서의 윤리강령을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김 시의원의 안하무인격 태도는 서울 시민과 동료 의원들을 더욱 분노케 하고 있다"면서 "김 의원은 공천 대가로 1억원을 건넨 사실을 자백하면서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들 하는 일'이라며 후안무치한 발언을 내뱉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를 향해 "가장 강력한 징계인 '제명'을 통해 의회의 자정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온정주의를 버리고, 제명 처리에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 시의원은 구차한 변명 대신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문화

더보기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요령...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많은소통 관련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실제 직장 현장에서는 말을 잘해도 조직은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이 질문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직장인 소통의 마력’(저자 화담 김해원, 출판 바른북스)이다. 이 책은 일상적 대화나 관계 중심의 일반 소통과 달리 직장 소통은 성과·권한·책임이 얽힌 구조적 소통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저자는 36년간의 직장 생활과 조직 경험을 통해 직장에서의 소통 문제는 개인의 화법이나 성격이 아니라 조직 시스템과 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직장인 소통의 마력’이 기존 소통서와 다른 지점은 명확하다. 공감, 경청, 배려 같은 미덕을 강조하는 대신 이 책은 회의가 왜 실패하는지, 지시가 왜 왜곡되는지, 상사의 말이 왜 조직 분위기를 무너뜨리는지를 현장 사례 중심으로 해부한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성과가 멈추는 지점에서 소통을 바라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소통이 잘되는 조직을 만드는 핵심 요소로 △사람의 힘 △시스템의 힘 △조직문화의 힘이라는 세 가지 축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말버릇이나 태도 교정을 넘어 조직 전체의 소통 구조를 점검하는 프레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