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지난 19일 군청 3층 공감마루에서 군민이 참여하는 열린 감사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2025년 칠곡군 명예감사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기획감사실장, 청렴감사팀장, 칠곡군 명예감사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인사말`, `명예감사관 제도 안내`, `2026년도 운영계획 보고`, 읍면별 현안 논의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칠곡군 명예감사관 제도는 2008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8기 명예감사관 19명이 활동 중이며, 명예감사관은 생활 현장의 위법 부당 사항 제보, 안전 취약지역 발굴, 공무원 비위행위 신고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제보와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군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고 계신 명예감사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공정하고 투명한 칠곡군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칠곡군은 18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식품위생관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성과를 평가한 것으로, ▲식품위생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식생활환경 개선관리 ▲정책협조도 등 4개 분야, 14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칠곡군은 연간 지도·점검률 및 행정처분 관리 등 식품위생관리 전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사전 대응체계 구축과 예방 활동, 위생등급제 운영 및 음식문화 개선 추진, 도 단위 식품안전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성과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앞서, 칠곡군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식품위생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식품안전 분야에서의 행정 역량과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는 증가하는 민원 대응과 지도·단속 업무를 병행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식품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주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최윤경 사회복지과장은“앞으로도 식품위생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재)달성문화재단(이사장 최재훈)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2026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 참여예술인’을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전시를 포용하는 열린 전시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개인전을 2회 이상 개최하고, 미술대학 및 관련 학과 졸업자 또는 이에 준하는 예술 활동 증명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다. 특히, 공고일 현재 기준 달성군에 거주하고 있거나 달성군에 작업실을 두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우대한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갤러리 무료 대관을 비롯하여 전시 홍보와 작품 운송 및 설치, 철거 등 전시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사항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신청접수 기한 내에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이메일(ehpark@dsart.or.kr)로 제출해야 하며, 세부 모집 개요와 일정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재훈 이사장은 “이번 전시지원사업이 지역 예술인에게는 창작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지역민들에게는 다채로운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화원읍(읍장 최수정)은 18일 화원농협 파크골프클럽(회장 하용하)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화원농협 파크골프클럽 한마음대회에서 진행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하용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수정 화원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원농협 파크골프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화원농협 파크골프클럽은 조합원 간 소통과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송해공원에 탄생한 또 다른 겨울 볼거리가 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0일 송해공원에서 ‘별빛 산타 레이크’ 점등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등식은 송해공원에서 처음 선보인 겨울 경관조명 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일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는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조형물로 장식됐다. 특히 10m 대형 트리 1개와 8m 트리 3개를 비롯한 다양한 조형물들이 눈길을 끌며, 공원 입구에 배치된 산타 인형과 가로등 조형물은 송해공원의 특별한 매력을 한층 부각시킨다. 점등식은 20일 늦은 오후, 달성군립합창단과 송미해 밴드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점등된 조명이 공원 곳곳을 환하게 비추며 겨울밤을 밝히는 순간, 모노플로 밴드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송해공원은 점등식 이후 겨울철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12월 한 달 동안 ‘산타랑 반짝반짝 포토타임’ 이벤트가 진행되며, 공휴일과 주말마다 ‘풍선 아트’도 운영된다. 이 외에도 ‘신년 맞이 타로 프로그램’은 2월까지, ‘새해 소원지 작성’과 ‘기념 촬영용 소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제도적으로 인정하는 농민수당 도입에 나선다. 달성군은 지역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관내 농업인 6,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사업에 소요되는 재원은 전액 군비로 마련되며, 총 사업비는 약 38억 원 규모다. 농민수당은 농업이 식량 생산을 넘어 환경 보전과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 정책이다. 달성군은 농민수당 지급을 통해 농업인의 기본적인 소득 기반을 보완하고, 농촌 지역의 안정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일반적인 농민수당 운영 방식과 달리, 필요한 예산 전액을 군비로 충당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재원 구조를 단순화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역 여건에 맞게 제도를 운영하기 위한 취지다.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농업인이며, 세부적인 지급 기준과 방법, 일정 등은 향후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안내 될 예정이다. 군은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업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달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김지향)가 2025년 학교밖청소년지원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종합평가 우수기관과 고립·은둔청소년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으며, 전국 센터 가운데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수상은 센터가 지난 3년간 이어온 체계적 지원과 지역 협력 모델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종합평가는 최근 3년간의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달성군 센터는 학업 복귀, 자립 역량 강화, 은둔 위험 청소년 발굴과 연계 체계 구축 등 전 영역에서 높이 평가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현장에서 작동하는 실천 모델과 지역 기반 네트워크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고립·은둔청소년지원사업 부문에서도 혁신적 접근이 주목받았다. 정서와 생활 안정 지원, 관계 회복, 지역사회 재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센터만의 차별화된 방법을 적용하며 현장에서 만들어진 변화 사례가 기관 전체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밀도 높은 사업 운영과 현장 맞춤형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향 센터장은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하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홍국)는 지난 17일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42가구에 겨울 내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의류 마련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사업은 하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홍국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배 하빈면장은 “겨울철 추위는 취약계층에게 더욱 큰 어려움이 되는 만큼, 이번 지원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19일 관내 경서중학교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치 등 나눔 물품을 전달하는 ‘온정(ON-情)가득한 김치 나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서중학교 봉사동아리 ‘溫(온)ON!’이 주관했다. 봉사동아리 학생들은 직접 담근 김장김치(4kg) 30상자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김장 문화와 기부의 의미를 함께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봉사를 넘어 학생들이 이웃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달성군은 이번 김치 나눔을 계기로 대상 가구의 복지 욕구를 추가로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할 방침이다. 일회성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복지 연계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김장 봉사가 학생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배워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추운 겨울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8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하고, 선정된 직원들에게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달성군은 2021년부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우수 사례를 발굴해오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선발 인원을 기존 반기별 3명에서 5명(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으로 확대하고 포상금도 증액했다. 2023년에는 직원 설문조사를 반영해 포상휴가 제도를 도입하는 등 적극행정에 대한 조직 내 관심과 참여를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 선발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14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사전 심사를 거쳐, 18일 인사위원회 최종 심의를 통해 확정됐다. 최우수 사례로는 교육정책과 김은주 주무관의 ‘달성이룸캠프 조성 사업’이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달성군과 대구시교육청(달성교육지원청), 달성중학교가 협업해 1951년 개교한 달성중학교의 유휴 교사동을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지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핵심이다. 기관별 행정 목표와 입장 차이로 협의 과정이 쉽지 않았으나, 협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대구신용보증재단 및 금융기관 13개사와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지원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달성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 속에서 관내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경영 안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달성군은 사업을 내년에도 이어가기 위해 지난 11일 협약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금융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대출이자 보전율이 2.5%로 정해졌다. 아울러 19일 달성군의 내년도 본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사업 규모는 720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는 2025년 대비 20% 확대된 규모로, 내년에는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원 대상은 달성군에서 5년 이상 사업장(사업자등록증명원의 소재지)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으로, 사업의 지원 제외 대상 및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금융기관과 대출 조건을 사전 협의한 뒤, 대구신용보증재단에 융자 신청을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19일부터 31일까지 근대골목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연말 근대골목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연말 이벤트는 겨울철 관광 비수기에도 근대골목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고, 도심 관광지의 체류형 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해 기획됐다. 계산예가 일원에는 청라버스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포토존이 운영된다. 크리스마스 장식과 연말 분위기 요소를 접목한 포토존을 통해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사진을 촬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예술체험공간 아루스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감성을 담은 버스킹 공연이 진행돼 근대골목 거리 곳곳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소규모 공연 중심의 버스킹은 골목 공간의 특성을 살려 관람객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가족·연인·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연말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크리스마스인 25일부터 28일까지는 청라언덕 관광센터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2016)’ 상영과 함께 팝콘 이벤트를 진행해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중구는 이번 연말 이벤트를 통해 근대골목을 단순한 관람형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주택 밀집지역 등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개방 공유주차 및 공한지 활용 주차장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현재 총 379면의 주차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중구는 올해 성내동 일원에 12면을 추가 조성해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2개소, 287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학교, 대형건물, 종교시설 등이 보유한 부설주차장과 노외주차장을 미사용 시간대에 개방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참여 시설에는 주차관제장비, CCTV 설치, 주차면 도색 등 시설개선 비용을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주차 인프라 확충이 어려운 도심 여건을 고려해 ‘공한지 활용 주차장 조성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남산동과 대봉동 일원에 3개소, 12면의 공한지 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현재 공한지 주차장은 총 16개소, 92면이 운영 중이다. 공한지 주차장은 도심 내 장기간 방치된 공간을 무료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들은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중구는 해당 사업이 불법주차 감소와 도시미관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