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질병 햇빛 알레르기 재조명...前 독일총리 부인도 햇빛 알러지 우울증에 극단선택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고(故) 박지선 질병 ‘햇빛 알레르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일 박지선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고인이 생전 피부 질환인 햇빛 알레르기(햇빛 알러지)를 앓으며 힘들어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질병이 주목받고 있다. 고 박지선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발병이 시작된 햇빛 알레르기 질환으로 화장과 개그를 위한 분장을 할 수 없었다고 밝혀왔다. 박지선은 햇빛 알레르기,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고생했던 일화도 방송에서 공개했다. 얼마 전 햇빛 알레르기가 악화돼 야외촬영뿐 아니라 실내 공연 시 무대를 비추는 조명 빛으로도 힘들어한 것으로 알려졌다. 햇빛 알레르기는 광과민성으로도 불리는 피부 질환이다. 삼성서울병원에 따르면 햇빛 알레르기란 태양광선에 노출된 후 피부 가려움증이나 붉은 발진 증상 등이 생기는 질병을 뜻 한다. 주로 태양광선에 노출된 부위 즉, 얼굴, 목, 팔 등에 나타난다. 단순한 피부 질환이라기보다 우리 몸의 면역반응과 관련돼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햇빛 알레르기 원인은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나 자외선 노출 시 발생하는 질환으로 면
박지선 사망 후 상처 없고 유서성 메모도 발견돼 경찰 "타살 가능성 범죄혐의점 없어..부검 안 한다" 결정 휴대전화 포렌식-통화내역 조회 등 통신 수사는 계속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고(故) 박지선씨에 대한 부검을 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일 박지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박지선과 모친 부검을 하지 않기로 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고 모친이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 메모가 발견된 점 등으로 보아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들 의사도 존중해 부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부검은 안하지만 휴대전화 포렌식과 통화내역 조회 등 통신 수사는 계속할 방침이다. 앞서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2일 오후 1시 45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과 모친이 전화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박지선 부친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자택에 함께 들어가 보니 두 사람은 이미 사망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선은 지병인 햇빛 알레르기(햇빛 알러지) 등 질환 치료 중이었으며 이로 인해 박지선 모친 등 부모님이 상경해 딸과 함께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박지선 사망 비보에 방송가 멈췄다..안영미·김신영 3일 라디오 전면 취소[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박지선 사망 비보에 동료 개그우먼 안영미와 김신영이 라디오 진행을 하지 않는다. 3일 MBC에 따르면 안영미와 김신영은 이날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을 하지 않는다. 낮 12시 방송하는 MBC FM4U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김신영 대신 래퍼 행주가 일일 DJ로 나선다. 이어지는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는 뮤지가 홀로 진행한다. MBC 라디오는 "안영미와 김신영은 오늘 방송을 하지 않기로 했다"며 "내일 진행 여부는 상황을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안영미와 김신영은 고인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유족들을 위로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일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를 진행하다가 박지선 사망 비보를 접한 직후 라디오 생방송을 끝까지 진행하지 못했다. 안영미는 방송을 진행하던 중 스태프에게 박지선 사망 비보를 전해들은 후 "네? 네?"라고 되묻더니 황급히 자리를 비우고 방송을 중단했다. 방송 후반부터 자리를 비운 안영미를 대신해 뮤지와 송진우가 "오늘도 감사하고 다음 주에도 보이는
라바리니 음성 판정..여자배구대표팀 감독, 코로나19 재검사..의심소견 받고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라바리니 한국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은 지난 2일 코로나19 재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라바리니 감독은 지난 10월 27일 팀닥터 1명과 함께 코로나19 의심 소견을 받고 31일 재검사에 임했다. 검사 결과 라바리니 감독과 팀닥터 두 사람 모두 코로나19와 음성 판정을 받았다. 라바리니 감독은 이탈리아리그 이고르 고르곤졸라 노바라 감독을 겸하고 있다. 라바리니 감독은 음성 판정과 관련해 "현재 건강하며 한국에서 보내주는 응원과 관심에 늘 감사하다”며 “한국 대표팀과 2020도쿄올림픽에 출전할 날을 고대한다. 앞으로도 건강에 주의해 안전하게 대표팀에 합류하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밝혔다. 라바리니 감독은 음성 판정을 받아 남은 여자배구대표팀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코로나19 발생현황 3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 75명 '2일째 두자리'..지역발생 46명-해외유입 29명
햇빛 알레르기, 박지선 질병 어떤 질환이기에..생전 힘들어해 사망 박지선 극단적 선택 유서 발견..햇빛 알레르기 고통 여부는 아직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고인의 지병이었던 햇빛 알레르기(햇빛 알러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는 2일 박지선(36)과 최근 전화 통화한 내용을 공개했다. 박지선은 이 통화에서 "10월 23일 작은 수술을 받는다. 작은 수술이기에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11월은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선 측근과 또 다른 매체들은 평소 박지선 지병이 햇빛 알레르기였다고 밝혔다. 최근 박지선 질병으로 알려진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더 악화되면서 야외촬영뿐 아니라 무대행사에서도 조명 빛으로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일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1시 45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과 모친이 전화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박지선 부친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자택에 함께 들어가 보니 두 사람은 이미 사망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선은 질환 치료 중이었으며 이 때문에 박지선 부모님이 상경해 딸과 함께 생활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신에
햇빛 알레르기, 사망 박지선 지병 맞나..질환 치료 중 10월 수술 사망 박지선 생전 전화통화 "10월 수술 후 11월 회복 예정" 마포경찰서 "박지선 유서 발견..모친 쓴 유서성 메모 내용 공개 못해" 박지선 극단선택 유서 발견됐지만..지병 햇빛 알레르기 사망원인 여부는 안 밝혀져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 사망 소식이 전해진 후 그가 생전 질환(지병)으로 지난 10월 수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은 2일 오후 박지선(36)과 최근 전화 통화한 내용을 공개했다. 박지선은 이 전화통화에서 "10월 23일 작은 수술을 받는다. 작은 수술이기에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11월은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박지선 측근과 또 다른 매체들은 평소 박지선 질환이나 지병이 햇빛 알레르기였다고 밝혔다. 최근 박지선 지병(질환)으로 알려진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더 악화되면서 야외촬영뿐 아니라 무대행사에서도 조명 빛으로 힘들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일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1시 45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선과 모친이 전화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박지선 부친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자
박지선 사망, 모친 쓴 유서 메모 발견..‘동반극단선택’ 추정[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 사망 관련해 유서 메모가 발견됐다. 경찰이 박지선 모친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 메모가 발견됐다고 2일 밝혔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박지선 모친이 쓴 것으로 보이는 유서성 메모가 발견됐다"며 "내용은 공개하지 못한다"고 알렸다. 앞서 부검 결정 소식에 대해 마포경찰서는 “모친, 박지선 부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께 박지선 부친이 "아내와 딸이 연락되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박지선 부친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은 오후 2시 15분께 서울 마포구 박지선 자택 현관문을 강제로 연 후 박지선과 모친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에는 외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선은 질환 치료 중이었으며 이 때문에 박지선 모친이 상경해 딸과 함께 동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망원인(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 실시를 검토 중이며 박지선과 모친이 동반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박지선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얼마 전 시청률 저조로 종영
박지선 사망 원인 규명 위해 부검한다.."외상-유서 無"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박지선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이 결정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5분께 박지선 부친이 "아내와 딸이 연락되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박지선 부친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은 오후 2시 15분께 서울 마포구 박지선 자택 현관문을 강제로 연 후 박지선과 모친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에는 외상이 없었으며 사망 현장에서도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경찰이 계속 조사하고 있다. 정확한 사망원인(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힌 경찰은 아직까진 박지선과 모친이 동반으로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박지선은 질환 치료 중이었으며 이 때문에 박지선 모친이 상경해 딸과 함께 동거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선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얼마 전 시청률 저조로 종영된 KBS 2TV ‘개그 콘서트’를 거쳐 최근엔 EBS '고양이를 부탁해'와 채널A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등에 출연했다. ※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박지선 사망 모친과..‘지병’ 햇빛알레르기 때문에 극단적 선택했다고?[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맨 박지선(36)이 2일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된 박지선과 모친 사망에 대해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같은 날 오후 1시 45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했다. 박지선과 모친이 전화 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박지선 부친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부친이 경찰과 함께 자택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미 모녀는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선은 평소 앓고 있는 지병을 치료 중이었으며 박지선 모친이 서울에 올라와 함께 지내왔다. 박지선은 평소 햇빛 알레르기(햇빌 알러지)가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 프로그램에서 “햇빛 알레르기 때문에 화장을 못한다”며 이를 개그 요소로 활용했다. 햇빛 알레르기와 관련해 그는 "분장을 해서 더 많은 개그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고 발언했다. 얼마 전부터 박지선은 지병(질환)으로 알려진 햇빛 알레르기 증상이 더 악화되면서 야외촬영뿐 아니라 무대행사에서도 조명 빛으로 힘들어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박지선과 모친
박보검 주의조치..해군 "영리업무는 아니지만 논란소지 있을수 있어"[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배우 박보검이 해군으로부터 주의조치를 받았다. 해군 공식행사에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청춘기록'와 영화 ‘서복’을 홍보한 것에 따른 주의조치다. 박보검이 소속된 해군본부 문화공보과는 지난 1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기됐던 민원에 대한 공식적으로 답변했다. 박보검은 "음악회 시작 시 입대 후 처음 무대에 선 박보검 이병이 긴장을 풀고 진행하도록 상대 사회자가 분위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입대 전에 촬영했던 드라마(청춘기록) 이야기 등 근황을 물었고 이에 (박보검이) 즉흥적으로 답변한 것이다"고 밝혔다. 문화공보과는 박보검 주의조치 관련해 "법률상 검토 결과 계속성이 없고 계획되지 않은 1회성 멘트로서 영리 업무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판단되나 논란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에 당사자에게 주의를 줬다"며 "향후 박보검 이병의 활동과 관련해 이런 부분까지 잘 살펴서 공적인 활동에 충실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박보검은 지난 10월 27일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해군 호국음악회'에서 사회를 맡았다. 함께 진행한 여성 사회자가 "박보
박지선, 모친과 함께 사망..극단적 선택 추정 "사망원인 조사중"[종합]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맨 박지선(36)이 2일 오후 자택에서 모친과 사망했다. 경찰은 이날 오후 숨진 채 발견된 박지선과 모친 사망에 대해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같은 날 오후 1시 44분께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했다. 박지선과 모친이 전화받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박지선 부친이 신고해 경찰이 출동했다. 부친이 경찰과 함께 자택 안으로 들어가 보니 이미 둘 다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선은 평소 앓고 있는 지병을 치료 중이었으며 박지선 모친은 서울로 올라와 박지선과 함께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박지선과 모친 사망 원인과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자살 예방 핫라인(1577-0199), 희망의 전화(129), 생명의 전화(1588-9191), 청소년 전화(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 받을 수 있다.
박지선, 자택서 모친과 극단적선택 추정..경찰 도착시 이미 사망 [시사뉴스 홍정원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36)이 2일 자택에서 모친과 숨친 재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극단적 선택으로 추정하고 있다. 2일 오후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신고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세한 박지선과 모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이나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움이 필요하다면 자살 예방 상담 전화(1393), 자살 예방 핫라인(1577-0199), 희망의 전화(129), 생명의 전화(1588-9191), 청소년 전화(1388)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