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동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권낙향)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화),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홀몸노인 등 지역 내 소외계층 4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쌀(10kg) 1포대씩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동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권낙향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초한 영양읍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넘치는 영양읍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양읍 새마을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희망나눔 헌옷 수거 행사, 환경정비를 위한 새마을 줍깅데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2026년 2월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농협(조합장 양봉철), 남영양농협(조합장 박명술)과 함께 농촌 기본소득 지역 상생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2026년 2월 말 지급 예정인「영양군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농촌 기본소득 사용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상생 협력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 농촌 기본소득 추진에 따른 사회적 기부 및 지역 환원 활동 ▫ 지역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물품의 안정적 공급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및 교류 확대 영양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상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한 지역 상생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다양한 정책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열 농업축산과장은 “이번 협약은 농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지역 상생과 경제 활성화로 연결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청 공직사회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에서 일제히 장보기에 나서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남구(구청장 김병내)에 따르면 구청 공무원들은 지난 9일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과 봉선시장, 백운시장 3곳에서 명절 성수품 구매 등 장보기를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주민생활 안정 종합대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민생경제 회복 지원이다. 특히 남구는 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성수품을 중심으로 물가 안정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공무원 11명으로 구성한 물가 점검반 2개조를 투입해 농‧수‧축산물 16개 품목과 생필품 14개, 개인 서비스요금 3개까지 33개 품목의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특별 관리하며,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 차원에서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 점검반도 별개로 투입해 점검에 나선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무등시장과 봉선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및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공용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며, 근로자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도록 공공기관 발주 공사 대금 조기 지급과 임금 체불 상황도 특별 관리한다. 이와 함께 주민 생활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우수사례 발굴과 성과를 평가하는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분야 대상을 받았다. 9일 남구에 따르면 제1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어워드는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주최하고,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한국지방행정연구원에서 후원한 대회이다. 고향사랑기부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지표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 수집된 모금액과 모금 건수 등 통계 자료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제출한 사업실적 보고서 및 기금운용 계획서, 답례품 및 기금사업 관련 자료 등을 반영했다. 남구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전반에서 기부문화 확산과 전국 최고 수준의 모금 실적을 올리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둬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를 기부자의 공감과 지역사회 변화를 연결하는 발판으로 삼아 공익 가치를 실현하고, 장애인과 아동,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정기부 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장애인들로 구성된 장천하 예술단 및 우니행 수영클럽 지원과 지역 청소년의 문화‧예술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한다. 10일 남구에 따르면 공무원 선거 중립의무 공직선거법 교육이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남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와 공직선거법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서양호 남구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강단에 올라 선거일 도래에 따른 시기별 제한‧금지 사항 등을 1시간 가량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는 이날 공무원의 선거 관여 금지 행위를 비롯해 최근 선거법 위반 주요 사례, 위반 시 처벌 규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혼동하기 쉬운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하며, 강의가 끝난 뒤에는 구청 공직자들과 질의응답도 주고받을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공무원은 선거 과정에서 무엇보다도 공정성과 중립성을 지켜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민주주의를 지키는 힘이 되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는데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나눔회 주간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 10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나눔회는 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준비하고 맞춤형 선물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선물상자는 명절에 꼭 필요한 생필품이 담겨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나눔회 주간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태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금산공장 나눔회 총무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설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고재섭 기자] 안기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금산군협의회 수석부회장이 지난 9일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지역사회 안보의식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방의회 입법 활동과 시민사회 협력을 통해 평화통일의 제도적·실천적 토대를 구축해 온 공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안 부회장은 2011년부터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정책 제안으로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청년·직능단체·보훈단체 등 다양한 시민사회 주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평화통일 담론을 생활 속 의제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해 왔다. 무엇보다 2020년금산군의회의장 재임 당시 「금산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제정함으로써 민주평통 활동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해당 조례는 민주평통 금산군협의회의 운영 지원과 협력 체계를 명문화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여건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금산군재향군인회회장으로 재임하며 지역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안보현장교육을 실시,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안보 의식을 강화하는 데 힘써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직능단체 간 협력 네트
최근 대한민국 정치권의 뜨거운 화두로 등장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SNS 정치’다. 정책 현안이 발생하거나 특정 언론 보도가 나오면 대통령이 직접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던지고, 이에 맞춰 청와대는 ‘6시간 신속 대응 체계’라는 전례 없는 기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하루 평균 4건에 달하는 대통령의 SNS를 통한 직접적인 메시지는 “정책관계자 대응이 오죽 느렸으면 대통령이 직접 메시지를 내겠냐”는 자성론과 함께 “정부 조직 전체가 대통령의 뜻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정부의 한 고위 관계자는 “대통령의 메시지는 그 자체로 가장 강력한 정부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공무원은 물론, 국민과 시장에 확실한 시그널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과거 관료 조직의 완만한 호흡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행보로 평가받는 이 대통령의 SNS 활용은 2025년 한 해 동안 엄청난 양의 트윗을 쏟아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될 만큼, 단순한 소통을 넘어 통치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실시간 SNS 정치’를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시선은 기대와 우려라는 두 갈래 길 위에 놓여 있다. 우선 긍정
2026년의 벽두, 우리는 단순히 '기술이 발전한 시대'를 넘어 범용 인공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이 인간의 지능적 업무를 상당 부분 대체하는 변곡점에 서 있다. 인간의 고유 영역이라 믿었던 창의성과 논리적 추론마저 알고리즘의 영역으로 편입되는 이 냉정한 기술 지향적 사회에서,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은 어떤 경제적·사회적 함의를 지니는가? 단순히 떡국을 먹고 세배를 하는 관습적 행위를 넘어, AGI 시대에 설날이 갖는 '인간 존재론적 가치'와 '새로운 경제적 모멘텀'을 짚어보고자 한다. 알고리즘이 대체할 수 없는 '정서적 자본(Emotional Capital)'의 확인 AGI는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하여 최적의 해답을 내놓지만, 수천 년간 이어져 온 '가족'이라는 공동체 내의 미묘한 정서적 유대와 맥락적 공감까지 복제하지는 못한다. 설날은 파편화된 개인들이 다시금 혈연과 지연이라는 근원적 네트워크로 복귀하는 시간이다. 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설날은 극도로 효율화된 디지털 사회에서 결핍되기 쉬운 '신뢰 자본'을 재충전하는 기간이다. 모든 것이 가상화(Virtualization)되는 시대에, 직접 대면하여
갑작스런 변화의 가능성이 티핑포인트의 중심 개념 ‘티핑포인트’라는 말은 미국 동북부의 도시에 살던 백인들이 교외로 탈주하는 현상을 기술하기 위해 1970년대에 자주 사용한 표현이다. 사회학자들은 백인이 사는 마을에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숫자가 20%에 이르게 되면 남아있던 거의 모든 백인이 한순간에 떠나버리는 한계점에 도달한다는 것을 관찰했다. 큰 종이 한 장을 접고 또 접고 또다시 접어서 50번을 접게 되면 그 두께는 거의 태양에 도달할 정도가 되고 이것을 수학에서는 등비수열이라고 부른다. 바이러스가 사람들에게 퍼져나가는 것도 등비수열로 설명될 수 있다. 즉 조그마한 변화가 커다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티핑 포인트를 만드는 전염은 3가지 특성이 있다. 1. 쉬운 행동이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킨다. 2. 행동, 변화가 커다란 결과를 초래한다. 3. 극적인 어느 한순간에 빠른 속도로 일어난다. 습관이 작동하는 패턴을 바꾸는 효과 미군이 이라크를 점령하고 있던 시절,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170km 떨어진 소도시 쿠파에 주둔하고 있던 미 육군 소령은 폭동 현장을 찍은 화면을 분석하여 일정한 패턴을 찾아냈다. 폭동이 있기 전에 이라크 국민은 광장이나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현대차그룹이 미국 자동차 전문기 카 앤 드라이버의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이다. 카 앤 드라이버는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중인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종합 평가해 차급 및 부문별 최고의 모델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한다. 현대차에서는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5 N이 콤팩트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이오닉 9이 중형 전기 SUV, 팰리세이드가 중형 3열 SUV 등에서 수상 명단에 올렸다. 기아는 EV6가 콤팩트 전기 SUV, EV9이 중형 전기 SUV 등에 선정됐고, 제네시스는 GV70이 럭셔리 콤팩트 SUV, GV80이 럭셔리 중형 2열 SUV 부문 등에서 최고 모델로 꼽혔다. 이에 앞서 미국 최장수 TV 자동차 프로그램 모터위크가 주관하는 2026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팰리세이드가 최고의 대형 유틸리티, 기아 K4가 최고의 가족용 차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이 밖에도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웹사이트 카즈닷컴이 발표한 2026 최고의 차 어워즈에서는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렌탈 시장 1위 코웨이의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 상승했다. 코웨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78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7953억원 대비 10.5% 늘어난 액수다. 매출은 4조9636억원으로 15.2% 성장했다. 이는 목표로 제시한 연평균 성장률(CAGR) 6.5%를 두 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2024년(4조3101억원) 처음 연간 매출액 4조원을 돌파한 코웨이는 1년 만에 '5조 클럽' 가입에 바짝 다가섰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9.2% 늘어난 6175억원이다. 코웨이는 "혁신 신제품, 신사업 확장, 글로벌 역량 강화 등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제시한 중장기 전략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이끌어내며 국내 및 해외 모두에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실제 지난해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11.0% 성장한 2조8656억원을 찍었다. 얼음정수기 및 비렉스 침대·안마의자가 성장을 견인하면서 연간 렌탈 판매량이 185만대로 7.7% 증가했다. 2022년 12월 론칭한 슬립·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작년 7199억원의 연결 매출을 올리며 새로운 수익 모델로 안착했다. 국내 침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LG전자 임직원들로 이뤄진 ‘라이프스굿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소재 염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고 6일 밝혔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이 평일에도 연 8시간 내에서 자유롭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평일 봉사 휴가 제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봉사단은 센터를 이용하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떡국 등 명절 음식을 만들고 윷놀이, 보치아(Boccia) 등 체육활동도 함께 했다. 이번 봉사는 LG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마련한 ‘기부 메뉴’ 후원금으로 진행됐다. LG전자 국내 사업장은 사내 식당에서 짝수 달 둘째 주 수요일마다 반찬 수를 간소화한 메뉴를 선보이고, 임직원들이 이 메뉴를 선택할 때마다 500원씩 적립한다. LG전자는 이와 함께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 11곳 어르신들에게 건강기능식품도 선물했다.